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원자재 시황] 구리 가격, 내년 초 1만 3천 달러 전망 2025-12-16 06:43:01
- 구리는 LME 기준 0.9% 오른 톤당 1만 1675달러에 거래되었으며, 씨티는 에너지 전환 및 AI 분야 수요 증가로 내년에도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 전망함. - 도이치뱅크는 주요 광산의 생산 전망 하향 조정으로 인해 내년 상반기에 구리 가격이 최고조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함. - 팔라듐은 5% 가까이 급등해 1619달러에...
'관세 폭탄 벗었다'…현대차·기아, 美시장 재도약 발판 마련 2025-12-15 16:22:44
10.9%로 3.4%포인트 올랐다. 조사 대상 27개 글로벌 완성차그룹 가운데 상승폭 1위다. 현대차(제네시스 포함)는 같은 기간 4.0%에서 5.8%로, 기아는 3.5%에서 5.1%로 나란히 올라 미국에서 자리를 넓혔다. 반면 GM, 포드, 스텔란티스 등 미국 ‘빅3’ 완성차는 현대차·기아와 일본 도요타 등에 안방 시장을 내주고 있다....
"퇴직금 운용, 내가 직접"…75%는 원금보장 2025-12-15 15:36:38
DB는 4.0%포인트(p) 줄어든 반면, DC는 0.9%p 늘었고, IRP 역시 세액공제 확대 등의 영향으로 3.1%p 증가했다. 운용 방식별로 보면 원리금보장형이 74.6%, 실적배당형 17.5%, 대기성은 8.0%를 차지했다. 원리금보장형의 비중은 전년보다 5.8%p 줄었고, 대신 실적배당형은 4.7%p 늘었다. 원리금보장형이란 예·적금, 국채 등...
"월급만 그대로네"...고물가에 2030 '비명' 2025-12-14 10:55:07
39세 이하 가구주의 월평균 소득은 503만6천원으로, 1년 전보다 0.9%(4만6000원) 늘어나는 데 그쳤다. 2019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3분기 기준 증가율과 증가 폭 모두 가장 낮았다.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실질소득은 감소한 셈이다. 반면, 지출은 더 많이 늘었다. 올해 3분기 39세 이하 가구주의 가계지출(379만3000원)...
먹고 살기도 '빠듯'…"무슨 얼어죽을 저축·투자냐" 2025-12-14 06:30:26
39세 이하 가구주의 월평균 소득은 503만6천원으로, 1년 전보다 0.9%(4만6천원) 늘어나는 데 그쳤다. 2019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3분기 기준 증가율과 증가 폭 모두 가장 낮았다.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실질소득은 감소한 셈이다. 반면, 지출은 더 많이 늘었다. 올해 3분기 39세 이하 가구주의 가계지출(379만3천원) 가운...
2030 여윳돈 3년만에 감소…벌이는 찔끔 늘고 주거비·이자 껑충 2025-12-14 05:55:04
3분기 39세 이하 가구주의 월평균 소득은 503만6천원으로, 1년 전보다 0.9%(4만6천원) 늘어나는 데 그쳤다. 2019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3분기 기준 증가율과 증가 폭 모두 가장 낮았다.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실질소득은 감소한 셈이다. 소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경상소득(495만원)은 1.3% 늘었지만, 2022년 3분기(0.8...
신혼부부 2년째 100쌍 밑돌아…집 있으면 10쌍 중 6쌍 유자녀(종합) 2025-12-12 19:19:12
비중(35.8%)이 가장 낮고, 연차가 높을수록 늘어나 5년 차에는 절반 이상(50.9%)이 주택을 갖고 있었다. 주택을 소유한 신혼부부의 대출 보유 비중은 90.9%였다. 무주택 부부보다 6.9%p 높았다. 유주택 부부의 대출잔액 중앙값은 2억2천824만원이었다. 무주택 부부(1억4천160만원)보다 약 1.6배 높다. chaewon@yna.co.kr...
환율 고공행진에...수입물가, 1년 7개월만 최대 폭 상승 2025-12-12 14:47:36
10월(+4.1%)보다 상승폭은 축소됐다. 농림수산품은 0.9% 상승했고, 공산품은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 석탄및석유제품 등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3.7% 올랐다. 이문희 한은 물가통계팀장은 "수입물가의 경우 계약 통화 기준으로 전월 대비 0.6% 오른데 반해 원화 기준으로는 2.6% 올라 환율 영향이 크게 나타났다"고 설명...
신혼부부 '역대 최저'…절반은 무자녀·무주택 2025-12-12 12:23:35
신혼부부의 절반(48.8%)은 자녀가 없었으며, 맞벌이 부부에서 무자녀(50.9%) 비중이 더 높게 나타났다. 초혼 부부의 평균 자녀 수는 0.61명으로 전년보다 0.02명 줄었다. 주거지 기준으로는 54.2%가 수도권에서 신혼살림을 꾸렸으며, 경기(30.3%), 서울(17.5%), 인천(6.4%)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초혼 신혼부부 중 맞벌이...
신혼부부 2년째 100만쌍 밑돌아…무주택이 57.3% 2025-12-12 12:00:01
비중(35.8%)이 가장 낮고, 연차가 높을수록 늘어나 5년 차에는 절반 이상(50.9%)이 주택을 갖고 있었다. 주택을 소유한 신혼부부의 대출 보유 비중은 90.9%였다. 무주택 부부보다 6.9%p 높았다. 유주택 부부의 대출잔액 중앙값은 2억2천824만원이었다. 무주택 부부(1억4천160만원)보다 약 1.6배 높다. chaewo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