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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저렴한 외국인 알바? 한국인보다 더 받는다" 2024-09-02 17:54:48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지난달 사업주 20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외국인 아르바이트 직원에게 준 시급이 ‘한국인과 동일하다’는 응답이 93.3%에 달했다. 내국인보다 ‘적게 준다’는 응답은 한 명도 없었다. 명동 등 외국인 손님이 많은 사업장에선 오히려 외국인 직원의 ‘시급 역전 현상’도 흔하다는 것이...
"아이오닉5도 제쳤다"…라이벌 꺾고 '전기차 1위' 등극한 車 2024-09-02 17:04:31
충전거리인 205㎞보다 길다. 주요 타깃층인 초보 운전자나, 고령 운전자, 도심 근거리 운전을 위주로 하는 여성 운전자나 주부 운전자 등을 겨냥한 대표적인 '시티카'로 평가받았다. 특히 페달 오조작 보조 장치가 현대차그룹 최초로 탑재돼 안전에도 힘썼다는 평가다. 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 합작사에서 만든...
가자지구 폭격 와중에 소아마비 백신접종 시작 2024-08-31 22:47:16
25년 만이다. 이스라엘은 일시 교전 중단을 하루 앞둔 이날도 가자지구 공습을 계속했다. 의료진은 백신 접종을 준비 중인 중부 누세이라트에서 일가족 9명을 포함해 최소 19명이 사망했고 다른 지역에서도 잇따른 공습으로 30명 이상이 숨졌다고 전했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최근 48시간 동안 최소 89명이 숨지고 205명이...
내년 병장 월급 205만원…사용처 1위는 '여기' 2024-08-29 10:54:16
월급이 205만 원에 이르는 가운데, 병사들은 봉급의 가장 많은 부분을 저축에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홍보원 산하 국방일보는 지난 12∼18일 병사 855명에게 봉급을 가장 많이 쓰는 사용처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29일 밝혔다. 응답자의 60.9%는 봉급을 '적금(저축)'에 가장 많이 쓴다고...
尹 "병사월급 205만원…각종 수당 늘리겠다" 2024-08-29 10:27:11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정 브리핑을 열고 "병사 봉급을 205만 원까지 인상했고 위관급 장교와 부사관의 봉급, 단기 복무 간부들의 장려금도 인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 밖에 시간외 근무수당과 당직수당, 주택수당도 확실하게 늘리겠다"고 밝혔다.
증산동에 공공주택 3568가구 공급 2024-08-28 17:18:10
서울시는 지난 27일 제6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증산동 205의 33 일대 ‘증산4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에 대한 복합사업계획을 조건부로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하철 6호선 증산역과 인접한 이 사업지에는 연면적 72만5374㎡에 지하 5층~지상 41층 아파트 38개 동 3568가구(전용 31~84㎡)가 건립된다. 이...
이재명 "의대 증원, 10년 목표 분산 방법도 있어" 2024-08-28 10:25:46
1만명을 늘리겠다고 할 게 아니라, 10년 목표를 분산하는 방법도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의대 증원을 위한) 합리적인 계획이 필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정부는 2035년까지 의사 1만명을 확충하는 걸 목표로 의대 입학정원을 늘렸다. 내년부터 5년 동안 의대 정원을 2000명씩...
軍 병장 월급 205만원, 부사관 숙소 1인1실로…공무원 보수 3% 인상 2024-08-27 17:55:18
8년 만에 최대 폭으로 인상된다. 정부가 27일 발표한 ‘2025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군 장병 월급은 올해보다 40만원 늘어난 205만원(병장 기준)으로 책정됐다. 월 급여로 150만원, 자산 형성 프로그램인 병 내일준비지원금으로 55만원을 지급한다. 군 간부 숙소는 2026년까지 모두 1인 1실로 바뀐다. 국방부는 내년에...
[천자칼럼] 병장 월급 200만원 시대 2024-08-27 17:45:46
병사들이 과거보다 풍족한 환경에서 자라난 연유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두둑해진 월급봉투가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1991년 1만원이던 병장 월급은 2011년 10만원을 찍더니 지난해 100만원을 넘었다. 내년엔 갑절로 올라 ‘병장 봉급 200만원’ 시대가 열린다. 정확히 면세 대상인 월 급여 150만원에 전역 때 목돈으로 찾을...
[2025예산] 농식품부 예산 18.7조원…농업인 소득안전망 강화 2024-08-27 11:01:07
1만㎡)당 100만∼205만원에서 136만∼215만원으로 약 5% 인상된다. 지원단가 증액은 2020년 공익 직불제 도입 이후 처음이다. 또 비진흥 밭 지급단가는 비진흥 논의 80% 수준까지로 상향된다. 농식품부는 지금껏 시범 사업으로 추진해온 수입안정보험을 내년에 본사업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2천78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