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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안타 1볼넷 '3출루 활약'…텍사스는 2연패 2019-06-20 12:55:32
출루율도 0.385에서 0.388로 상승했다. 텍사스는 4-10으로 패해 클리블랜드에 2연패를 당했다. 추신수는 1회 말 첫 타석부터 2루수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후속타가 이어지지 않아 득점하지는 못했다. 3회 말에는 2루수 땅볼, 4회 말에는 3루수 뜬공으로 잡혔다. 6회 말에는 볼넷을 골라내고 9회 말에는 중전 안타를...
류현진, MLB 올스타전 첫 출전 가능성 더 높아졌다 2019-06-20 10:24:15
콜로라도를 상대로 10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6패 평균자책점 4.97로 고전했다. 특히 고지대에 위치해 공기 저항이 적은 쿠어스필드에서는 4경기 1승 3패 평균자책점 7.56으로 부진했다. 콜로라도에는 `류현진의 천적` 놀런 에러나도가 있다. 에러나도는 류현진을 상대로 19타수 11안타(타율 0.579), 3홈런, 7타점을 올렸...
류현진, 23일 콜로라도전 등판…다음에는 쿠어스필드 원정 2019-06-20 10:08:03
선발 등판해 4승 6패 평균자책점 4.97로 고전했다. 특히 고지대에 위치해 공기 저항이 적은 쿠어스필드에서는 4경기 1승 3패 평균자책점 7.56으로 부진했다. 콜로라도에는 '류현진의 천적' 놀런 에러나도가 있다. 에러나도는 류현진을 상대로 19타수 11안타(타율 0.579), 3홈런, 7타점을 올렸다. 에러나도는 올...
'이대호 동점포+전준우 역전포' 롯데 4연승·한화 7연패 2019-06-19 22:32:47
4연승·한화 7연패 SK 김광현 호투로 KIA에 완승…두산은 NC 꺾고 3연승 (서울·광주=연합뉴스) 하남직 최인영 김경윤 기자 = 롯데 자이언츠가 이대호와 전준우의 홈런으로 한화 이글스를 7연패에 빠트리고 4연승을 달리며 탈꼴찌 희망을 키웠다. 롯데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신한은행...
SK, 김광현 호투·정의윤 홈런 앞세워 KIA에 완승 2019-06-19 21:31:22
정의윤이 좌월 3점 홈런포를 쏘아 올려 5-1로 도망갔다. SK는 5회 말 1사 만루 위기에 놓였지만, 김광현이 대타 안치홍을 병살타로 처리하며 점수 차를 유지했다. 9회 초엔 KIA의 바뀐 투수 김승범을 상대로 4안타를 몰아치며 2점을 더 달아나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정의윤은 홈런을 포함해 5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브리검 7이닝 무실점' 키움, kt 꺾고 5연승 질주 2019-06-19 21:23:52
시즌 7패(4승)째를 당했다. 타선에서는 장영석이 4타수 4안타 1타점으로 맹타를 날렸다. 김하성도 홈런과 2루타로 멀티히트(4타수 2안타)를 장식했다. 키움은 2회 말 1사 2, 3루에서 이지영의 2루수 땅볼에 선취점을 챙겼다. 3회 말에는 1사 2, 3루에서 김규민의 좌전 적시타와 장영석의 우전 적시타가 연속으로 터지면서...
NC 버틀러, 어깨 통증으로 1군 제외…복귀까지 한 달 전망 2019-06-19 17:34:53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상대 선발 박세웅에게 홈런을 치는 등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이동욱 감독은 "베탄코트가 어떤 공을, 어떤 타격으로 만들었는지를 더 세밀하게 봐야 한다"고 평가를 유보했다. NC는 외국인 타자 교체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강정호, 1천438일 만에 3루타…2경기 연속 타점 2019-06-19 11:19:50
기자 =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4년 만에 3루타를 쳤다. 강정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올렸다.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148에서...
NC, 위태로운 버티기의 한계…멀어지는 상위권 2019-06-19 10:39:05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NC는 일단 타율 0.246, 8홈런, 29타점으로 부진한 베탄코트를 2군으로 내려보내고 교체 가능성도 열어 놨다. 상위권으로 다시 도약하느냐, 하위권으로 추락하느냐 갈림길에 선 NC가 어떻게 반등의 계기를 만들지 주목된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두산, 빗속 난타전에서 사사구 12개 남발한 NC 제압(종합) 2019-06-18 23:09:35
2타점 우전안타를 날려 9-6으로 재역전했다. NC는 6회초 박민우의 2루타 등으로 1점을 만회했으나 두산은 8회말 폭투를 틈타 1점을 추가, 승부를 갈랐다. NC는 볼넷 11개와 몸에맞는공 1개, 두산은 볼넷 7개를 쏟아내며 투수들이 난조를 보였다. 대구에서는 삼성 라이온즈가 홈런 4방을 몰아치며 LG 트윈스에 12-5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