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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8-02 12:00:07
최고기온 180801-0716 지방-020215:37 [부고] 박인섭(전 KBS광주방송총국장)씨 부친상 180801-0718 지방-020315:38 폭염에 낙동강 녹조 창궐 가능성…이달 중순 가장 심할 듯 180801-0722 지방-020615:39 "물놀이에 치맥까지" 여수엑스포서 코레일 '내일로' 축제 180801-0725 지방-020815:41 5·18구속부상자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8-08-01 08:00:03
연구원)씨 모친상 180731-0830 문화-004016:33 KBS, 직원 메일 불법열람 주장한 공영노조 고소 180731-0860 문화-004116:57 '김비서' 박서준 "거울보며 잘생겼다 생각한 적 없어" 180731-0873 문화-004217:03 현대인 위한 축약 고전 '리더스 클래식' 출간 180731-0881 문화-004317:08 김종국 조카 소야,...
경찰,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원 시신탈취 사건' 진상조사 2018-08-01 07:49:21
관련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은 노조 동향 정보 등을 삼성전자서비스에 건넨 대가로 사측으로부터 수천만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로 전직 경찰청 정보국 소속 경찰관 김모씨를 구속 기소했다. 작년 8월 출범한 진상조사위는 앞서 백남기 농민 사망사건, 용산참사, 쌍용자동차 파업농성, 경남 밀양...
KBS, 직원 메일 불법열람 주장한 공영노조 고소 2018-07-31 16:33:15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KBS는 고소장에서 "공영노조가 7월 25일 성명을 통해 진실과미래위원회 조사를 받은 직원들이 단순하게 자신들의 이메일 내용과 유사한 내용을 조사원들이 알고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확인도 거치지 않은 채 조사원들이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매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
[오늘의 주요 일정](30일ㆍ월) 2018-07-30 07:00:01
▲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 KBS 라디오 '최강욱의 최강시사' 인터뷰 (08:13 KBS) 김병준 비대위원장, 비상대책위원회의 (09:00 국회 본관 228호) 김병준 비대위원장, 봉하마을 방문(14:45 봉하마을) ▲ 바른미래당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비상대책위회의 (09:30 국회 본관 215호) 김동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7-28 08:00:02
180727-0604 사회-008015:30 방통위, KBS·방문진 이사 후보자 39명·24명으로 압축 180727-0610 사회-008115:32 의장자리 싸움에 일 안 하고 월급 305만원 챙겨간 구의원들 180727-0611 사회-008215:33 방심위, 인터넷 음란방송 진행자 18명 방송 '이용정지' 처분 180727-0613 사회-008315:35 [고침] 사회 (서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8-07-28 08:00:01
롯데관광개발, 숙원사업인 '카지노' 본격 진출 180727-0604 경제-013515:30 방통위, KBS·방문진 이사 후보자 39명·24명으로 압축 180727-0605 경제-013615:30 통계청 "일자리·소득분배 부가 통계로 정책결정 뒷받침" 180727-0607 경제-013715:30 [외환] 원/달러 환율 1.2원 내린 1,118.1원(마감) 180727-0608...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8-07-26 08:00:03
180725-1064 문화-007219:39 KBS공영노조 "직원메일 불법열람" vs KBS "사실무근" 180725-1091 문화-007320:56 [고침] 문화(KBS구노조 "직원메일 불법열람"…) 180725-1113 문화-007422:06 최효준 서울시립미술관장 "막말·성희롱·파벌 전혀 아냐" 180725-1123 문화-007522:53 최효준 "막말·성희롱·파벌 전혀 아냐…향후...
KBS공영노조 "직원메일 불법열람" vs KBS "사실무근" 2018-07-25 19:39:53
내놨다. KBS는 "노조의 주장은 어떠한 근거나 사실 확인 없이 단지 조사에 응한 직원들의 추정을 바탕으로 억지 추론한 내용"이라며 "경영정보국에서는 진실과미래위원회에서 이메일 열람과 관련한 어떠한 요청도 받은 바 없다. KBS 웹메일 시스템은 관리자조차 직원들의 메일을 열람할 방법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8-07-24 15:00:03
따뜻한 이야기 '열아홉 살 선생님' 180724-0649 문화-003314:52 KBS노조 "김대회 이사후보 공금 유용 의혹" 180724-0653 문화-003414:55 [신간] 위대한 중국학자·정조처럼 소통하라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