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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없는 토막시신 4일째, 비닐봉지에 담긴 채…장기밀매 가능성은? 2014-12-07 10:05:41
봉지에 담긴 채 발견된지 4일이 지났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시쯤 경기도청 뒤편 수원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된 장기 없는 토막시신은 머리와 팔이 없는 상반신에는 심장이나 간 등 주요 장기 없는 상태였다.수사본부를 구성한 경찰은 주변 cctv 10여대를 확보해 영상을 분석하는 한편 수원 인근 미귀가자 등을...
장기 없는 토막시신 수사 4일째… 전문가 “장기밀매? 국내 사례 없다” 2014-12-07 04:46:53
없는 토막시신 발견지역을 수색했지만, 특별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장기 없는 토막시신은 발견 당시 비닐봉지가 열려 있었으며, 머리와 팔이 없는 상반신에는 심장이나 간 등 주요 장기 없는 토막시신이었다. 특히 장기 없는 토막시신이 담긴 비닐봉지 내에 혈액이 많지 않아 시신 훼손 후 일정 시간이 지난 뒤 봉지에...
장기 없는 토막시신 수사 4일째, 오원춘 강호순 모텔엽기살인 인근 2014-12-07 03:33:21
없는 토막시신이 발견된 비닐봉지 안에서 혈액이 많이 발견되지 않아 시신 훼손 후 일정 시간이 지난 뒤 봉지에 담긴 것으로 보인다. 허경렬 경기청 2부장(경무관)을 본부장으로 수사본부를 구성한 경찰은 주변 CCTV 10여대를 확보해 영상을 분석하는 한편 수원 인근 미귀가자 등을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장기 없는 토막시신, CCTV 10대 영상 분석중…미귀가자 대상 탐문수사 확대 2014-12-07 00:10:26
봉지 안에 인체로 추정되는 시신 일부가 담겨있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 임 씨가 발견할 당시 비닐봉지에서 시신 일부가 밖으로 빠져나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 팔달산에서 발견된 시신은 머리와 팔이 없는 상반신으로 내부에 뼈는 있었지만 심장이나 간 등 장기는 없는 상태였다. 경찰은 “팔달산 수색과 함께 인근...
장기 없는 토막시신 발견…수원 팔달산 현장 집중 수색작업 2014-12-06 23:58:17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비닐봉지 안에서는 다량의 혈액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훼손된 뒤 일정 시간이 지나서 봉지에 담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장기 없는 토막시신 은 육안으로는 인체인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경찰이 간이키트로 예비 검사한 결과, 시신에 묻은 혈흔은 사람의 혈액으로 판명났다....
수원 팔달산 시신 발견 "주요 장기, 팔다리, 머리 없는 상태 " 충격 2014-12-06 03:30:16
비닐봉지 안에서는 다량의 혈액은 발견되지 않아 훼손된 뒤 일정 시간이 지나서 봉지에 담긴 것으로 추정되며 육안으로 볼 때 인체인지 명확히 확인되지 않지만, 경찰이 간이키트로 예비 검사한 결과 시신에 묻은 혈흔은 사람의 혈흔이 맞는 것으로 나왔다. 경찰은 수원 팔달산에서 발견된 시신에 대해 “부패가 아직...
수원 팔달산 시신 발견, `장기밀매`가능성… 왜 신장만 남겼나? 2014-12-06 03:14:27
팔달산 등산로에서 장기가 없는 시신 일부가 검은 비닐봉지에 담긴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수원 팔달산 시신 발견/ ▲출처: 연합뉴스/ 방송 화면 캡처 지난 4일 오후 1시쯤 팔달산을 오르던 임모(45)씨가 검은색 비닐봉투 안에 신체 일부가 들어 있는 것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당초 시신은 사람의 것인지...
수원 팔달산 시신 발견, `장기없이 발견돼`… 머리와 팔은 없어 "충격" 2014-12-06 03:10:26
등산로에서 등산객 임모 씨가 검은색 비닐봉지 안에 인체로 추정되는 시신 일부가 담겨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 한편 임 씨가 발견할 당시 비닐봉지는 약간 열려져 시신 일부가 밖으로 빠져나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수원 팔달산에서 발견된 시신은 머리와 팔이 없는 상반신으로 내부에 뼈는 있었지만 심장이나 간...
수원 `장기없는 시신 ` 현장사진 보니··장기밀매 실체 드러나나? 2014-12-06 01:27:05
심장이나 간 등 장기는 없는 상태였다. 비닐봉지 안에서는 다량의 혈액은 발견되지 않아 훼손된 뒤 일정 시간이 지나서 봉지에 담긴 것으로 추정된다. 시신은 육안으로 볼 때 인체인지 명확히 확인되지 않지만, 경찰이 간이키트로 예비 검사한 결과 시신에 묻은 혈흔은 사람이 맞는 것으로 나왔다. 경찰 관계자는 "부패...
수원 팔달산 시신 발견, '장기 없이 토막난 상태로'…장기밀매 가능성은? 2014-12-05 22:53:53
비닐봉지 안에서는 다량의 혈액은 발견되지 않아, 경찰은 시신이 훼손된 뒤 일정 시간이 지나서 봉지에 담긴 것으로 추정했다.이에 경찰 관계자는 "부패가 아직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최근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며 "육안으로는 인체가 맞는지 성별은 무엇인지조차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수사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