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AIST 연구실서 박사과정 학생 숨진 채 발견=…벌써 5번째 2016-07-18 16:12:14
1년 만에 또 자살학생이 발생한 것. 18일 오전 11시 30분께 이 학교 자연과학동의 한 연구실에서 A(26·박사과정)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연구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AIST에서는 2014년 2명, 지난해 2명 등...
‘그것이 알고싶다’, 악마의 약 졸피뎀의 위험성 파헤친다 2016-07-16 15:10:02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았다. 증거도 없고, 유서도 나오지 않은 의문의 죽음들. 그들의 공통점은 수면제(졸피뎀)를 복용 중이었다는 점. 이에 제작진은 이런 일들이 나한테도 일어날 수 있다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을 직접 만났고, 그들의 의지가 담기지 않은 시간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직접 관찰했다.올해...
'검사 자살' 50여일 만에 뒷북 감찰나선 대검 2016-07-11 17:27:27
이유로 댔다. 유서에 상사를 원망하는 내용은 없고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고충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란 설명이었다. 대검 관계자는 “유서에 내용도 없는데 k부장검사를 따로 불러 조사하는 게 이상하지 않으냐”고 반문했다. 업무량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전국 검사가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이랬던 검찰이...
가족채용 논란에 자진 사퇴 선언 부구욱에 국민의당 “새누리당 국민 앞에 사과해야” 2016-07-06 16:36:00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사건'의 2심 배석 판사로 역사적 오심의 장본인 중 한 명"이라며 "이렇게 비윤리적이고 반인권적인 사람을 윤리위원장에 임명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치윤리를 확립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특히 "지금이라도 새누리당은 철저한 반 별?책임 있는 조치를 취해야...
외국기업 탈출에 비상 걸린 영국…"법인세 5%P 낮추겠다" 2016-07-04 17:32:44
각축전유서 깊은 런던 금융가 ‘시티’의 금융허브 기능도 약해지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ib)인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은 유럽본부 기능을 eu 회원국으로 옮길 수 있다고 밝혔다.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m&g, 피델리티인터내셔널, t로웨프라이스, 레그 메이슨, 컬럼비아 스레드니들...
휴가 나온 육군 장교 10층 아파트서 떨어져 숨져 2016-07-02 15:19:19
화단에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사고가 나기 직전에 자택에서 누나와 술을 마시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다툰 흔적이 발견되지 않은 점 등으로 미뤄 A씨가 집에서 나와 아파트 복도에서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사건을 군 헌병대에 인계했다....
대검찰청 자살검사 사건 감찰 착수..부장검사 폭언-폭행 의혹 제기 2016-07-02 14:50:01
김 검사의 유서에는 “병원에 가고 싶은데 갈 시간이 없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 살고 싶다” 등 업무 스트레스와 검사 직무에 대한 압박감을 토로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후 김 검사의 상사 k부장검사가 폭언과 폭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김 검사가 평소 친구들에게도 ‘술에 취해 때린다’,...
검사 유서 공개…가족들에 "죽고싶다" 상사 폭언·폭행에 자살? 2016-06-30 10:19:39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조사에 나섰다. 검사 유서 관련 서울 남부지검은 관계자는 29일 "아직까지 숨진 검사가 평소 상사에 폭행을 당했다는 보고는 없었다"면서도 "폭행 의혹이 제기된 만큼 이를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19일 숨진 형사부 김모(33) 검사는 유서에서 업무 스트레스와 검사 직무에 대한 압박감을...
‘진짜사나이’ 이상호 유서낭독, 뱀뱀 눈물 펑펑! 2016-06-28 16:49:20
위험한 훈련인 만큼 유서작성에는 큰 의미가 있었다. 그동안 가족에게 하지 못했던 말과 하고 싶었던 말을 적으며 부대원들은 눈물샘을 터뜨렸다. 40대 가장들은 남은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애틋함을 글로 표현했고, 젊은 부대원들은 부모님과 형제들에 대한 유서로 눈물을 삼켰다. 태어나던 순간부터 함께했던 쌍둥이...
아라뱃길, 50대 고물상 시신 머리·몸 따로 `의문점 투성이` 2016-06-27 13:25:16
추정했다. 그의 차량이나 주거지 등에서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도 타살 가능성을 더한다. 반면 A씨가 혼자 운전한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시신 발견 지점 인근에 세워져 있었던 점은 자살 가능성을 높인다. 시신에서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과 지문 등이 멀쩡했다는 점도 의문으로 남는다.. 경찰은 A씨가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