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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 "'안철수 현상' 어게인" 孫 "文 이길 사람" 朴 "머슴의 자세"(종합) 2017-03-18 11:37:24
자신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꺾고 대선본선에서 승리할 적임자임을 내세워 지지를 호소했다. 안철수 전 대표는 이날 오전 KBS가 주최한 국민의당 대선주자 첫 합동 토론회에서 마무리발언을 통해 '안철수 현상, 살려야한다. 10년 엉망된 나라 다시 살리는데 도 10년은 걸린다. 10년 가는 정당을 함께 만들자'는 과...
安 "미래 대비" 孫 "유능한 개혁가" 朴 "호남 지지"…본선경쟁력 2017-03-18 09:44:15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꺾고 대선에서 승리할 적임자임을 내세웠다. 이날 오전 KBS가 주최한 국민의당 대선주자 첫 합동 토론회에서 안철수 전 대표는 "저는 미래 대비에 대해선 누구보다도 자신 있다"며 "앞으로 엄청난 변화가 생길 것이다. 이럴 때 필요한 건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해서 결론을 이끌어낼 사람"이라고 강조했...
민주 물고물린 100분 공방…상호검증시간 부족에 '맹탕' 지적도 2017-03-17 20:06:53
발언권을 요구했다. '토론회의 강자'를 자임해온 이 시장은 이날도 기자들에게 "권투를 하는데 다리와 한쪽 손을 묶고, 주먹만 쓴 시합을 한 느낌"이라면서 "각자의 생각과 철학, 밑바탕을 확인할 기회가 너무 적었다. 자유토론이 가능한 방식이 후보 검증에 더 좋을 것"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 시장은 "문 후...
홍준표 "노무현 2기 탄생하면 이 나라 희망없어"…후보 비전대회 2017-03-17 17:30:24
하려면 스트롱맨이(필요하다)다"면서 자신이 적임자임을 주장했다. 홍 지사는 "우리나라는 사람을 중심으로 누가 통치자가 되느냐에 따라서 정권교체 여부가 판단된다. 박근혜 정부가 이명박 정부의 2기냐"면서 "범우파 보수들이 다 모여서 정권을 만들면 박근혜 정권 2기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문재인(민주당 ...
文 "일자리"·安 "쉼표사회"·李 "불공정청산"…국정 우선과제 2017-03-17 14:16:07
자임을 내세웠다.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이재명 성남시장·최성 고양시장은 이날 MBN에서 열린 연합뉴스TV 등 보도·종편방송 4개사 주최 민주당 대선주자 합동토론회에서 국정 최우선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문재인 전 대표는 "정의가 눈으로 보이고 소리로 들리며 피부로 느껴지는 사회가 돼야...
국민의당, 컷오프 마치고 경선 돌입…安·孫·朴 3각 경쟁 2017-03-17 13:42:03
적임자임을 내세우면서 불꽃 경쟁을 예고했다. 안 전 대표는 당내 주자 중 가장 높은 지지도 및 인지도를 바탕으로 경선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두고 그 탄력을 본선까지 이어 가겠다는 전략이다. 그는 정견발표에서 "이번 대선은 저 안철수와 문재인의 대결이다.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 총선의 기적을 대선의 승리로...
국민의당 주자, 예비경선서 "내가 적임자"…불꽃경쟁 예고 2017-03-17 12:06:45
자신만이 이번 대선에서 승리할 적임자임을 강조하면서 향후 본 경선 레이스에서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했다. 이날 오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예비경선에서 안철수 전 대표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박주선 국회부의장 등 총 6명의 후보는 5분간의 정견발표를 통해 당무위원과 국회의원 등을 대상으로 표심에 호소했다....
민주, 탄핵후 두번째 토론…대연정·'朴사법처리'·사드 쟁점 2017-03-17 10:39:44
모두 겨냥하며 자신이 적폐청산의 적임자임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안정감 있는 모습을 어필하면서도 쟁점에 대해서는 본연의 '싸움닭' 면모도 드러내겠다는 각오다. 이 시장은 문 전 대표에 대해서는 패권은 있지만 통합능력이 없다고 지적하면서 캠프 영입 인사들의 면면을 두고 비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안...
탄핵후 두번째 토론 D-1…文·安·李, '필승전략' 고심 2017-03-16 19:16:21
자임을 부각하는 한편, 구체적인 일자리 대책으로 민생이슈 토론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의 대선 전 개헌 추진에 대해서는 국민을 위하는 개헌이 아닌 '정략'이라는 점을 지적하는 한편, 상식에 기초한 '원칙적인 통합'으로 개혁을 이루겠다는 뜻도 강조할 것으로...
안철수 "文과 양강대결서 승리"…표류하는 보수표심 겨냥(종합) 2017-03-16 18:51:04
자임을 강조했다. 안 전 대표는 "세계의 많은 언론이 지적했듯이 비폭력 시민혁명 이후에 대한민국의 최대 개혁과제는 정경유착을 뿌리 뽑는 것"이라며 "공정한 대한민국의 시작은 권력과 재벌의 부당거래를 완전히 사라지게 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어 안 전 대표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