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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시론] 러시아, 유엔의 철군요구 결의 외면말고 전쟁 중단해야 2022-03-03 15:21:43
키이우(키예프) 등 주요 도시를 점령하지 못한 상태다. 당초 서방은 막강한 전력을 갖춘 러시아가 수도 키이우를 침공 1~4일 만에 점령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결사 항전에 부딪혀 '속전속결'에 차질을 빚고 있다. 전쟁이 이어지면서 인명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러軍, 우크라 제2 도시 하르키우 포위 2022-03-03 15:13:32
이우에서도 수차례 포격이 발생했다. 키이우 중앙역 인근에 러시아군이 쏘아 올린 미사일 파편이 떨어지며 주요 난방 파이프라인이 파손됐다. 이곳에선 수천 명의 우크라이나 시민들이 서부로 대피하는 열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러시아군이 쏜 미사일은 우크라이나군에 의해 격추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우크라 침공] 코트라, 러·우크라서 목적지 변경 화물 물류 지원 2022-03-03 15:09:22
빈 등 9개 도시의 코트라 공동물류센터 20곳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코트라가 필요 비용을 1천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70% 지원한다. 기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와 러시아 각지의 공동물류센터 이용 기업도 이번 사태로 인해 물류 운송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다른 지역의 공동물류센터를 대체...
"당신의 가족을 찾아라" 우크라, 생포한 러시아 포로 인계 안내 2022-03-03 14:32:05
키이우까지 호위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우크라이나 국민은 파시스트인 푸틴과는 다르게, 생포된 당신의 아들과 전쟁을 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키이우에서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며 마무리했다. 한편 우크라이나 내무부는 지난 26일부터 전투 과정에서 생포한 러시아 병사들의 모습과 정보를 담은 사진과...
침공 8일째…러, 우크라 남부 요충지 헤르손 점령 2022-03-03 12:58:02
수도 키이우(키예프)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러시아군은 북동부 도시 하르키우(하리코프)를 집중 공격중이며, 이날 남부 요충지 헤르손을 점령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유엔은 지난달 24일 개전한 이후 한 주새 우크라이나에서 탈출한 피란민만 1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했다. 민간인 피해도 계속되면서...
[우크라 침공 1주] 완강한 저항에 러 '속전속결' 차질 2022-03-03 12:47:11
이우(키예프)를 비롯해 인근 보리스필 국제공항, 제2도시 하르키우(하리코프), 남부 항구도시인 오데사 등 전역이 폭격당했다. 러시아군은 여세를 몰아 침공 하루만에 키이우에서 북쪽으로 약 100㎞ 떨어진 체르노빌 원전도 점령했다. 침공이 현실화하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계엄령과 국가 총동원령을...
[우크라 침공] 푸틴이 하르키우·헤르손을 겨냥한 이유는 2022-03-03 12:42:46
키이우(키예프)와 하르키우에 집중되고 있으며, 특히 하르키우에는 공수부대를 통한 주요 거점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하르키우는 우크라이나 북부를 대표하는 제2의 도시다. 제2의 도시를 함락하는 것은 수도만 남겨둔 상황과 같기에 전세를 뒤집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영국 합동군사령관...
러, 남부 헤르손 점령…피란민 한주새 100만명 넘어 2022-03-03 12:02:49
이우(키예프)를 향해 조금씩 전진하고 있다. 러시아군은 북동부 도시 하르키우(하리코프)를 집중 공격중이며 이날 남부 요충지 헤르손을 점령했다. 또 흑해 변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도 포위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러시아군은 탱크부대 등 대규모 병력을 키이우 인근 25㎞까지 전진배치했다. 유엔은 지난달 24일...
[우크라 침공] 전장에 몰려드는 외국인들…일부 논란도 2022-03-03 10:21:55
키이우(키예프)에 남아 러시아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우크라이나 수호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우크라이나로 와 달라. 우크라이나를 수호하는 그 모두가 영웅이다"라며 우방국 국민을 향해 의용군 참여를 적극적으로 호소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금 우크라 국경에선] "선생님이 마지막 수업 때 곧 보자고…" 2022-03-03 10:20:01
키이우(키예프)에서 남동쪽으로 30㎞가량 떨어진 작은 마을 보야카에서 왔다는 그는 기차로 국경을 넘어 이날 이른 아침 프셰미실에 도착했다. 남매인 두 자녀와 함께 무려 15시간 동안 난방이 제대로 안 되는 열차 안에서 앉은 채로 추위에 떨었다. 밤새 한숨도 자지 못했다고 한다. 다른 우크라이나인들과 마찬가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