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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朴 대통령 "국민께 실망드려 송구…관련자 책임져야" 2013-05-13 10:48:46
나라에 중대한 과오를 범한 일로 어떠한 사유와 진술에 관계없이 한점 의혹도 없이 철저히 사실관계가 밝혀지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 모든 조치를 다할 것이고 미국 측의 수사에도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관련자들은 어느 누구도 예외없이 조사에 적극 협조해야 할 것이고, 응당한 책임...
'尹 스캔들' 점입가경…청와대-尹, 진실·책임 공방 2013-05-12 17:52:03
공방…尹 "허리 툭 쳤을뿐" vs 靑 "엉덩이 만졌다고 진술"▶ [다산칼럼] 박근혜 정부가 직면한 또다른 도전▶ [윤창중 스캔들] 朴대통령 13일 유감 표명…許실장 "책임 안 피해"▶ [취재수첩] 청와대 기자단의 배신감[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
[윤창중 스캔들] 성추문 공방…尹 "허리 툭 쳤을뿐" vs 靑 "엉덩이 만졌다고 진술" 2013-05-12 17:32:33
윤 전 대변인은 “엉덩이를 만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여성인턴이 윤 전 대변인의 호텔방으로 올라왔을 당시 자신이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다”는 사실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 대변인은 이런 사실을 공직기강팀에 진술하고 자필 서명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尹, 사건 당일 밤새 술마신 듯...
[사설] 윤창중 소동, 비서실은 이 판에 권력투쟁하나 2013-05-12 17:20:43
문제는 아니다. 무엇보다 당사자들의 진술이 엇갈리는 대목에 대한 의문이 하나도 풀리지 않고 있다. 미국이든 한국이든 수사당국이 청와대 관계자 전원을 조사해야 한다는 것인지 실로 참담한 상황이다. 과연 청와대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된다. 대통령을 수행하는 공직자 신분을 망각한 윤 전 대변인의...
靑 "윤창중 '귀국종용 여부' 법적으로 따질 일없어" 2013-05-12 16:41:30
윤 전 대변인의 진술이 엇갈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는 잘 모르겠지만 법적인 의미가 없다"며 "우리나라 법도 저촉하는 게 아니고 미국 법도 문제가 안된다면 특별히 따질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곽 수석의 이런 언급은 법적 잣대로 '귀국 종용'이 문제될 게 없다는 원론적 설명이지만 실체적 진실이...
"성폭행 후 강제 혼인신고" 한 남성 경찰 조사 2013-05-12 11:27:41
상태에서 13차례 성폭행당했다"고 진술했다. b씨는 지난달 18일 구청에서 a씨와 혼인신고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지난 1일 음료수에 방부제를 넣어 b씨에게 마시게 하고 탈출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b씨는 오히려 a씨가 자신을 죽이려 했다며 같은 날 관할 지구대에 신고했다. a씨는 상해 혐의로 b씨의 집에서...
"운전기사, 술자리 동석…모든 상황 알지 못해" 2013-05-12 08:46:38
'움켜쥐었다'(grabbed)"고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관계자는 특히 이번 사건과 관련해 일부 언론매체에서 '대사관의 진상조사' 등을 언급하고 있는데 대해 "대사관에서 작성한 조사보고서는 공식으로 없다"면서 "대사관은 조사할 주체가 아니며, 다만 관계된 직원들의 전언들이 소개되는 것으로 이해하면...
美 경찰, `성추행` 윤창중 수사착수‥피해녀 신상털기 논란 2013-05-10 18:24:36
워싱턴DC 경찰의 사건 보고서와 피해 여성의 진술로 재구성하면 아래와 같다. 지난 7일 밤 윤창중 전 대변인은 워싱턴DC 숙소 인근 호텔 바에서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파견된 20대의 인턴 여직원과 술을 마셨다. 이날 오후 9시 30분쯤 호텔 바를 나온 윤 전 대변인이 여직원을 자신의 방으로 데려가 술을 한 잔 더 마셨고,...
코스콤 前사장 '배임수재' 무죄 2013-05-10 17:44:46
사장에게 돈을 줬다고 주장한 김모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없고 나머지 증거만으로는 유죄로 판단하기에 부족하다”고 판시했다. 김 전 사장은 2009년 코스콤이 발주한 정보기술(it) 공사 수주를 도와주는 대가로 it업체 대표 김씨에게서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 장윤정, 부모님 위해 지은 '전원주택' 결국…...
방미 성과 먹칠 '尹 쇼크' 2013-05-10 17:19:15
허락 없이 엉덩이를 움켜잡았다(grabbed)”는 진술이 포함됐다. 청와대는 10일 밤 10시40분께 긴급 브리핑을 갖고 이 수석 명의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 수석은 “대단히 성공적으로 평가받은 이번 방미 일정 막판에 이런 일이 발생해 너무나 안타깝다”며 “국민 여러분과 동포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