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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톨 주방세제 피부염 유발 위험" 2013-08-08 04:17:47
소비자원, 옥시에 제품 3종 전량 회수·환불 권고 소비자 "습진처럼 손 벗겨져" 옥시레킷벤키저가 수입 판매하는 데톨 주방세제가 피부에 유해할 수 있다는 판정을 받았다. 때문에 제품을 회수하고 환불하라는 권고를 받았다. 한국소비자원은 주방세제 ‘데톨 쓰리인원(3in1) 키친시스템’ 3종(사진)의 산성도(ph)가...
데톨 주방세제 230만개 판매 중단, 환불 2013-08-07 16:11:31
한국소비자원은 옥시레킷벤키저가 수입 판매하는 주방세제 ‘데톨 쓰리인원 키친시스템’ 3종(사진)이 관련 기준을 위반,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환불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수입이 시작된 지난해 말부터 들어온 전 제품으로, 230만개가량으로 추산된다. 소비자원이 이 제품의 산성도(ph)를 측정한 결과...
옥시 주방세제, 자발적 회수 조치 2013-08-07 15:25:39
및 기준」1종 세제의 ph 기준은 6.0~10.5 또한 해당 제품은 접시ㆍ그릇, 주방표면 뿐만 아니라 손에도 사용 가능하다고 표기하고 있으나 제품 원액의 ph가 평균 3.1로 지나치게 낮아 충분히 씻어내지 않으면 손ㆍ피부의 민감도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금번...
부인보다 애완견 먼저 구한 남편 '해외토픽' 2013-08-07 14:11:37
러셀 테리어 종 애완견 로시(9) 모두 구명조끼를 입고 있던 상태였고, 특히 로시는 비상용 전등까지 장착된 애완견용 특수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다고. 그런데 해상구조 자원봉사 요원인 그레이엄은 침몰하는 요트 위에서 부인 셰릴 대신 애완견인 로시를 먼저 선택했다. 로시를 해안가로 피신시킨 후에야 셰릴을 구조한 것....
[시론] 창조 생태계가 작동하게 하라 2013-08-04 17:07:17
‘창조’라는 자원이다. 개인도 혈액 순환이 좋아야 건강하듯이, 창조 생태계도 창조 자원의 흐름이 원활할 때 건강하다. 건강한 창조 생태계의 높은 가치는 실리콘밸리가 이미 입증하고 있다. 애플이 음성인식 기술을 발명한 ‘시리’를 인수한 사례,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을 인수한 사례들은 바로 창조 생태계의...
게임엔젤, '승천온라인' 채널링 서비스 시작 2013-08-02 18:21:25
유저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며 공성전과 자원쟁탈전, 대규모 pvp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승천온라인'은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배경을 사용하는 기존 무료 온라인 웹 게임과 달리 클라이언트 게임과 같은 스케일의 플레이를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의 접속을 분산하고 시스템을...
김문수 지사 “수출자원 없는 대한민국, 국민 정신력이 자원” 2013-08-01 17:46:28
자원이 거의 없다. 결론은 땀 흘려 일하는 것뿐”이라면서 “우리 몸속의 정신력이라는 에너지가 자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사회와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정신력”이라며 “올바른 개인, 가정, 국가는 강한 정신력으로부터 시작되며, 우리 공직자가 솔선수범해야한다”고 당부했다.김 지사는...
<올해 세제개편안 과세형평성·경기활성화에 '초점'> 2013-07-31 06:01:17
폐자원과 중고품 취득가액의 5.7~8.3%를 환급받을 수 있는 특례조치로 연간 7천375억원이 투입된다. 환경보호와 자원 절약을 위해 도입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중고차 거래상이나 폐자원 수집·판매자들의 소득보전 기능을 해오면서 논란이 일었다. ◇ 경기·일자리 세제 지원도 '풍성' 고용창출투자...
故 성재기 빈소, 달샤벳·일베·어버이연합 등 근조화환 가득 2013-07-30 16:42:14
담은 것. 성재기 빈소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고인의 영정사진이 놓인 빈소에는 증권회사, 신문사, 디자인회사, 대한민국 어버이연합,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등이 보내온 근조화환이 빼곡히 자리해 있다. 최근 달샤벳 신곡 ‘내 다리를 봐’에 대한 음원 유통금지 가처분 신청으로 마찰을 빚었던...
평창의 여름 그 짜릿함 속으로… 2013-07-28 14:40:07
유전자와 종 보전을 위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백룡동굴 탐사로 더위는 저멀리 평창의 오래된 속살을 보고 싶다면 백룡동굴을 탐사하는 것이 좋다. 1979년 2월에 천연기념물 제260호로 지정된 백룡동굴은 2010년까지 미공개 동굴로 남아 있다가 그해 7월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되기 시작했다. 백룡동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