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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단식 5일째…건강 급속 악화 2019-11-24 17:54:33
인근에서 노숙 철야 농성을 시작했다. 한국당 관계자는 “황 대표가 추운 날씨에 오랜 시간 실외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건강이 급격히 악화됐다”고 전했다. 황 대표의 혈당 역시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 대표를 찾은 당내 인사들이 건강 상태를 우려하며 국회에 마련된 단식장으로 이동할...
닷새째 노숙 단식 투쟁 이어가는 황교안 대표 2019-11-24 16:29:13
자유한국당이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비상의원총회를 열고 패스트트랙 법안 저지 대책 등을 논의 했다. 황교안 당대표는 닷새째 노숙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건강상의 이유로 사랑채 앞 천막으로 이동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경찰 "황교안 침낭 빼앗으려 한 적 없다…단순 해프닝" 2019-11-24 14:48:01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청와대 앞에서 노숙농성 중인 황 대표의 사진을 올리며 "애국시민이 침낭을 건네주려 하자 경찰이 빼앗았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민 의원은 "황 대표께서 화장실에 간 동안 사복경찰이 침낭을 걷어가려 했다는 증언도 있다"면서 "사흘을 꼿꼿하게 버티던 황...
황교안 단식 닷새째…"국민 속으로 다가가는 느낌" 2019-11-24 11:24:44
떨어진 사랑채 인근에서 노숙 철야농성을 한 황 대표는 전날 밤에는 비슷한 장소에 설치한 텐트 안에 머물렀다. 황 대표는 단식을 계속하는 데다 추운 날씨에 오랜 시간 실외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상태라고 한국당 관계자들은 전했다. 그동안 꼿꼿이 앉아 단식을 이어갔던 황 대표는 전날 저녁부터...
몸 져 누운 황교안, 체력 떨어졌다…사람 접촉 최소화 2019-11-24 11:24:14
노숙 철야 농성을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황 대표는 꼿꼿이 앉아 단식을 이어왔다. 그러나 지난 23일 오후부터 몸을 눕히기 시작했으며 이날 오전에는 사람들과 접촉을 최소화하기 시작했다. 황 대표의 혈당 역시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 대표는 지난 23일까지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 나와 농성을...
`황교안 단식` 언제 끝내나...일요일 청와대 앞 한국당 비상의총 2019-11-23 21:08:19
떨어진 사랑채 인근에서 노숙 철야농성을 했다. 황 대표는 지난 20일 단식 시작 이후 낮에는 청와대, 밤에는 국회를 오가며 단식투쟁을 해왔다. 황 대표는 이날도 청와대 앞에서 이틀째 철야 노숙 단식을 하기로 했다. 경호상 이유로 텐트를 칠 수 없어 노상에서 비닐 등을 덮은 채 잠을 잘 예정이라고 한국당은 전했다....
[종합]황교안, 나흘째 접어든 단식…與 "명분 없는 단식" 쓴소리 2019-11-23 16:34:51
치고 노숙 철야 농성을 했다. 20일 단식 시작 이후 낮에는 청와대, 밤에는 국회를 오가며 단식 투쟁 중이다. 정부가 전날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의 조건부 연기를 결정했지만 황 대표는 단식을 중단하지 않겠다고 했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과 연동형...
황교안, 단식농성 계속…"`지소미아 종료 연기`, 산 하나 넘었을 뿐" 2019-11-22 23:41:05
분수대 광장 주변에 침낭과 이불 등을 가져와 노숙했다. 지난 20일 단식을 시작하고 나서 천막 밖 노숙은 처음이다. 황 대표는 애초 청와대 앞을 단식 장소로 잡았다. 그러나 대통령 경호 문제로 천막 설치가 불허되자 국회에 천막을 설치하고, 그곳에서 밤을 보낸 뒤 새벽에 청와대 앞으로 나오기를 반복했다. 그러나 이...
황교안 단식농성 이틀째…"노숙도 불사하겠다" 2019-11-21 21:52:52
황 대표는 그러나 노숙을 하면서라도 청와대 앞에서 농성하겠다고 고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위에선 추운 날씨 속에 `노숙 단식`을 할 경우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만류하고 있다. 전날에 이어 농성장을 찾은 청와대 강기정 정무수석은 "건강이 많이 염려된다"고 했다. 황 대표는 "말씀은 감사하다"면서도 "지금...
[르포] 반정부 시위 한달 레바논…"홍콩 못지않게 싸우겠다" 2019-11-16 07:00:00
있던 카림 말라드(22) 씨 역시 지칠 법한 노숙 생활에도 끄떡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말라드 씨는 "내가 텐트에서 시위하는 이유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부를 통해 이 나라가 완전히 바뀌기를 원하기 때문이다"며 "우리가 원하는 것은 좋은 정부, 시민을 위한 정부"라고 말했다. 종파별 안배에 따른 권력 배분보다는 유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