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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빠진 수사` 유병언 신원 확인만 40일?··현장 증거물도 방치 2014-07-22 08:31:51
세월호의 실소유주 유병언 씨가 변사체로 발견되면서, 검찰과 경찰은 그야말로 닭쫓던 개 신세가 됐다. 특히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데 무려 40일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는 점과 그동안 증거물들을 방치했다는 사실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경찰은 사체의 부패 정도가 심해서 지문 조회 등의 방법으로 곧바로 신원을...
유병언 사체 발견, 네티즌들 반응이… 충격 2014-07-22 08:25:35
떨어진 곳이다.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병언 변사체 발견, 믿겨지지가 않는다"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일이다", "유병언 사체가 발견되다니.. 정말 충격적이다", "유병언 변사체 발견, 설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검찰은 21일 유 전 회장의 구속영장...
유병언 추정 변사체 의문투성이··"18일만에 백골 불가능" 2014-07-22 08:14:32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됐지만, 아직까지 단정할 수 없는 여러 의문들이 제기되고 있다. 22일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유씨로 추정되는 시신은 지난달 12일께 순천 송치재 휴게소로부터 2.5km 가량 떨어진 매실밭에서 부패한 상태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시신은 겨울점퍼에 벙거지를 썼으며 하늘을...
유병언 신원 확인만 무려 40일?··`닭쫓던 검찰` 수사 물거품? 2014-07-22 07:41:53
순천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세월호의 실소유주 유병언씨의 것이 확실시되면서, 검찰과 경찰은 충격에 빠졌다. 특히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데 무려 40일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는 점은 국민들 입장에서 납득하기가 어렵다. 경찰은 사체의 부패 정도가 심해서 지문 조회 등의 방법으로 곧바로 신원을 확인하긴 힘들었다고...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구원파 신도 반응 봤더니 "말도 안돼" 2014-07-22 07:26:52
지난달 12일 순천시 서면 학구리 박모씨의 밭에서 발견된 변사체의 dna가 유 전 회장과 일치한다는 통보를 경찰청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날 오전 9시 순천경찰서에서 관련 브리핑을 하기로 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유병언 신원 확인 왜 40일이나 걸렸나?··사망 원인도 의문? 2014-07-22 07:18:11
순천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세월호의 실소유주 유병언씨의 것이 확실시되면서, 검찰과 경찰의 대응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시신이 발견된 지 40일이 지나서야 유병언 씨의 신원을 확인했다는 사실을 납득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경찰은 사체의 부패 정도가 심해서 지문 조회 등의 방법으로 곧바로 신원을 확인하긴...
유병언 변사체 발견··사망원인은 무엇? 3가지 가능성 `주목` 2014-07-22 06:57:33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되면서 그의 사망 원인에 대한 여러가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22일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유씨로 추정되는 시신은 지난달 12일께 순천 송치재 휴게소로부터 2.5km 가량 떨어진 매실밭에서 부패한 상태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시신은 겨울점퍼에 벙거지를 썼으며 하늘을 바라본...
'유병언 추정 시신, 거의 반백골화' … 경찰, "시신, 유씨 거의 확실" 2014-07-22 06:23:20
따르면 변사체는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 송치재 휴게소에서 2.5㎞ 거리의 매실 밭에서 소주병, 막걸리병 등과 함께 발견됐다.경찰 관계자는 "발견 당시 시신은 겨울 점퍼에 벙거지를 썼고 하늘을 바라보고 반듯이 누워 있었다"고 전했다.시체 옆에는 나무지팡이와 천가방도 발견됐다. 천가방 손잡이는 양말로...
유병언 추정 변사체 발견··유병언 사망 시나리오 3가지는? 2014-07-22 06:16:13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되면서 사망 원인에 대한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22일 검경 등에 따르면 유씨로 추정되는 시신은 지난달 12일께 순천 송치재 휴게소로부터 2.5km 가량 떨어진 매실밭에서 부패한 상태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시신은 겨울점퍼에 벙거지를 썼으며 하늘을 바라본 상태로 누워...
경찰, 유병언 추정 변사체 40일 만에 확인…순천 별장 10분거리 매실밭서 부패된 채 발견 2014-07-22 02:19:15
검사에 사흘가량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검경이 변사체를 유 전 회장으로 추정하는 데 극도로 신중한 태도를 유지한 것이다. 검경이 유씨 본인의 유전자(dna)를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간접추정을 할 수밖에 없다는 점, 유씨 가 종교 조직을 배후로 조직적 도피 행각을 이어간 점 등을 고려해 섣불리 유씨의 사망을 단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