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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위원장조차 비판하고 나선 민주노총의 非민주성 2020-07-21 18:12:23
경사노위 참여 등 사회적 대화 자체를 거부하고 구시대적 공공기관 점거투쟁을 여전히 자행하고 있다. 이 판국에 양보를 일절 거부하고, 최저임금 25% 인상을 위해 광장으로 나가자는 주장에 공감할 근로자가 과연 얼마나 될까. 강경파는 민주노총의 현 지도부를 ‘자본가의 하수인’이라고 극렬 비난하며 노동 경제 민주를...
중국 코로나19 백신 개발 박차…"2차 임상서 항체 형성" 2020-07-21 11:06:00
칸사노 측은 코로나19 백신의 브라질과 러시아 실험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기업 바이오엔테크도 코로나19 백신 임상 시험에서 중화항체 형성에 성공했으며,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도 백신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chinakim@yna.co.kr (끝) <저작권자(c)...
[단독] 정세균 "상법·공정법 개정안 부작용 최소화 방안 찾겠다" 2020-07-15 17:41:32
합니다. “대체근로 허용은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에서 논의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ILO 핵심협약은 대부분 선진국이 비준하고 있고, 한국도 1996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당시부터 약속한 것입니다. 이제는 협약비준이 노동의 문제를 넘어 경제와 통상의 문제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국익을 지키기 위해 비...
경총 창립 50주년…"경제 틀 개편하는 종합경제단체로 역할" 2020-07-15 14:56:28
사노위 위원장, 해리 해리스 미국대사, 싱하이밍 중국대사 등 각계 주요 인사 약 300명이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축전을 통해 "종합경제단체로 도약을 선언하고 시대에 부응해 새롭게 거듭나는 경총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경총이 열어갈 '상생의 미래'를 국민과 함께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탄력근로 6개월로 확대' 여야 합의하나 2020-07-08 17:45:22
관계자는 “기존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입장을 존중해 주 52시간제 보완입법을 추진할 것”이라며 “탄력근로 단위기간을 6개월로 하는 등 지난해 2월 경사노위가 도출한 합의안 내용을 뒷받침하는 것이 기본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날인 6일 이주환 미래통합당 의원도 탄력근로제 단위기간을 6개월로 늘...
"노사정 합의 무산 아쉽다…협상 재개를" 2020-07-07 17:37:40
합의된 내용을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에서 이어받아 사회적 합의로 완성해달라”고 당부했다. 대결적 노사 관계의 변화도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변화하는 환경에 걸맞게 이제는 과거 산업화 시대의 대립적 노사 관계에서 벗어날 때가 됐다”며 “노동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노력과 함께 상생하고 협력하...
[속보] 文 "민주노총 불참으로 노사정 합의 깨진 것 아쉽다" 2020-07-07 10:49:59
내용을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에서 이어받아 사회적 합의로 완성시켜달라"고 당부했다. 노사관계의 변화가 필요하다고도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새로운 시대 변화에 맞춰 노사 관계도 발전해야한다"며 "변화하는 환경에 걸맞게 이제는 과거 산업화 시대의 대립적 노사 관계에서 벗어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속보] 문 대통령 "대립적 노사관계 벗어날 때" 2020-07-07 10:44:00
사노위에서 이어받아 사회적 합의로 완성시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민주노총을 향해서도 "협력의 끈을 놓지 말아 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이번 합의의 정신을 최대한 이행해 살려가겠다"며 "앞으로 정부는 잠정합의의 내용대로 고용 유지와 기업의 생존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새벽에 장관 불러 추가 양보 받아내고도…'판' 깬 민주노총 2020-07-05 17:39:57
도입 시 노사 및 당사자 의견 수렴 △경사노위에서 합의사항 이행 점검 등이다. 4대 독소조항 등을 근거로 강경파 반대가 수그러들지 않자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새벽 3시30분 이재갑 장관을 호출했다. 이 장관에게 합의문 초안 수정을 요구하기 위해서다. 민주노총이 참여한 사회적 대타협이 절실했던...
노사정 타협 걷어찬 민주노총…그 뒤엔 '30년 계파갈등' 2020-07-02 17:17:21
경사노위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민주노총은 4월 17일 뒤늦게 ‘새로운 노사정 합의’를 하자고 나섰다. 한국의 제1노총으로 민주노총도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해야 한다는 게 김명환 위원장의 뜻이었다. 만약 노사정 대타협이 이뤄졌다면 외환위기 이후 22년 만에 민주노총까지 참여하는 대타협이 성사되는 것이었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