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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北 시신 소각 입장 바꾼 국방부…장관 경질해야" 2020-10-24 20:42:53
24일 서욱 국방부 장관에 대해 "대한민국을 국제 거짓말쟁이로 만들었다"며 즉각적인 경질을 요구했다. 국회 국방위원인 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국방부가 시신 소각에 대한 입장을 바꿨다. 시신을 소각했는지 확신할 수 없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서 장관이 전날 국감에서 북한이 해수부 공무원을 사살...
하태경 "이제와서 시신 소각 불분명?…국방장관, 경질해야" 2020-10-24 17:49:38
장관을 경질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욱 국방부 장관이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군사법원 국정감사에서 북한이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씨의 시신을 소각했다는 군의 최초 발표에 대해 "단언적 표현으로 국민에게 심려를 끼쳤다"고 사과했는데, 이에 대해 문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野 "추미애子 자료, 왜 야당만 안 주냐…김병기 子 특혜 의혹도 '아빠 찬스'" 2020-10-23 19:37:17
야당에는 제출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이 "확인해보겠다"고 답했지만, 여당 소속 법사위원장의 반박에 논쟁은 커졌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윤호중 법사위원장은 김 의원에게 "(해당 자료는) 국방위원회 자료 아니냐"면서 "국방부가 여야를 가려서 주냐, 생각을 한쪽으로만 하지 말고 입체적으로 하라"...
추미애 아들 관련 국방부 자료…"여야 가려서 주냐" 2020-10-23 19:18:47
있다"고 주장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이 "확인해보겠다"고 답했지만, 여당 소속 법사위원장의 반박에 논란은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윤호중 법사위원장은 김 의원에게 "(해당 자료는) 국방위원회 자료 아니냐"면서 "국방부가 여야를 가려서 주냐, 생각을 한쪽으로만 하지 말고 입체적으로 하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중 국방장관 통화…"한반도 평화 위해 건설적 역할 당부" 2020-10-21 19:39:59
서욱 국방부 장관은 웨이펑허 중국 국방부장(장관)과 전화 통화를 통해 한반도 및 지역 정세와 양국 국방교류 협력 활성화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21일 국방부에 따르면 중국 측 요청으로 성사된 이 날 통화에서 웨이 부장은 "양국 군이 소통을 지속 유지하는 가운데 교류 협력을 추진하면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모든 동맹, 국방 투자 늘려야"…또 방위비 압박한 美 국방 2020-10-21 10:19:47
14일 서욱 국방장관과의 한미안보협의회의에서도 한국이 집단 안보에 더 많이 기여하길 촉구한다며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압박했다. '문제가 있을 때 동맹이 배치에 준비되고 의향이 있기를 기대한다'는 발언도 눈에 띈다. 구체적인 표현을 한 것은 아니지만 대중국 견제 전략에 대한 동맹의 실질적 기여를 촉구한...
美 국방장관 "모든 동맹 국방에 더 투자해야…무임승차 NO" 2020-10-21 07:32:15
덧붙였다. 에스퍼 장관은 지난 14일 서욱 국방장관과의 한미안보협의회의에서도 한국이 집단 안보에 더 많이 기여하길 촉구한다며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압박한 바 있다. 에스퍼 장관은 이날 중국 및 러시아를 주요 경쟁국으로 꼽으면서 "동시에 우리는 북한과 이란 같은 불량국가로부터의 진행 중인 위협에 직면해 있다"고...
에스퍼 "모든 동맹 국방 투자 늘리길…무임승차 안 돼" 2020-10-21 05:43:22
압박한 바 있다. 에스퍼 장관은 지난 14일 서욱 국방장관과의 한미안보협의회의에서도 한국이 집단 안보에 더 많이 기여하길 촉구한다며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압박한 바 있다. '문제가 있을 때 동맹이 배치에 준비되고 의향이 있기를 기대한다'는 발언도 눈에 띈다. 구체적인 표현을 한 것은 아니지만 대중국...
서욱, 美 인도태평양 사령관 면담…"굳건한 연합방위태세 유지" 2020-10-20 15:43:10
서욱 국방부 장관은 20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필립 데이비슨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을 접견하고 "(북한 비핵화 등)한미 양국이 추진하고 있는 외교적 노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이날 주요 동맹국 방문 일정으로 방한한 데이비슨 사령관과 한반도 및 역내...
폼페이오 만난 서훈…"종전선언-비핵화 따로 못가" 2020-10-16 17:35:40
서욱 국방장관과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의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선 이례적으로 공동성명에서 12년 만에 ‘주한미군의 현 수준 유지’란 표현을 뺐고, 모두발언에서도 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서 장관이 ‘조기 전환’에 방점을 찍었지만 에스퍼 장관은 ‘조건 충족’을 강조하는 등 이견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당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