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슈돌’ 서언-서준, 자존심 건 팽이승부...“드루와 드루와” 2017-10-29 11:20:00
친구 승훈이와 손을 모으고 파이팅을 하는 쌍둥이의 모습에서는 남다른 의지가 엿보인다. 이어 거대한 팽이판을 두고 옹기종기 모여 팽이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열띤 응원과 긴장감이 어우러진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이날 쌍둥이는 단짝 친구 승훈이와 반가운 재회를...
‘대장 김창수’, 존엄 받아 마땅한 이 땅의 평범한 모두에게 (종합) 2017-09-12 16:19:08
3월 개봉작 ‘해빙’에서는 타인의 살인 고백을 들은 승훈 역을, 5월 개봉한 ‘보안관’에서는 서울 사업가 종진 역을 맡았던 그는 ‘대장 김창수’에서는 호국 영웅 김구의 청년 시절을 연기한다. 이와 관련 ‘해빙’의 누적 관객수는 120만 4천600명, ‘보안관’의 누적 관객수는 258만 8천617명이다. 곤궁기라고 표현되...
‘별밤’ 위너 승훈, 강타 싸인 받아가...“H.O.T 덕분에 처음 춤을 췄다” 2017-08-18 11:58:05
팬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반면 승훈은 ‘yg의 이차장’답게 h.o.t. 때문에 처음 춤을 췄다며 강타의 싸인까지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울러 ‘신서유기’에서 조금 모자란 상식으로 ‘송모지리’란 별명을 얻은 민호는 “모지리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상식공부 따로 한 적 있다. yes or no?”란...
[부고] 이위영 씨 별세 외 2017-07-02 19:50:56
별세, 전찬희씨 남편상, 이경수 lg전자 근무·승훈 부친상, 이소언·김지영씨 시부상=1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30분 02-2019-4000▶임하순씨 별세, 부영해씨·남해 엔에이치비대표·정희 타임교육부원장 모친상, 문상철 농협금융지주감사팀장 장모상=2일 함덕제주장례식장 발인 4일...
‘비디오 여행’ 조진웅, “18kg 체중 감량, 하정우와 라이벌 의식 때문에” 2017-03-05 10:15:00
조진웅은 “영화 ‘해빙’의 주인공 승훈이라는 캐릭터를 입고 스스로 어떻게 반응하는지 한번 보고 싶었다”며 출연 동기를 밝혔다. 특히 영화를 위한 체중 감량에 대해서 “배우 하정우가 영화 ‘아가씨’에서 턱 선이 날렵할 정도로 살을 뺀 것을 보고 라이벌 의식을 느껴 성공했다”며 충무로 고무줄 몸무게의 비밀을...
[인터뷰] 배우 이청아가 만난 ‘해빙’이라는 갈림길 2017-03-04 08:00:00
듯한 분위기를 느끼니까 극중 미연과 승훈의 공적인 관계가 촬영 밖 현장에서도 오버랩 되더라. 그래서 선배님과 촬영했을 때는 나란히 각자의 시간을 갖으며, 내내 승훈과 미연의 속도와 친밀함을 유지했다.” “이번에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보면서 신구 선생님 연기에 감탄했다. ‘어쩜 저렇게 정말 정노인처럼 아무 힘...
[인터뷰] ‘해빙’ 얼음이 녹자 드러나는 배우 조진웅 2017-03-03 08:00:00
살인 사건의 공포에 몸서리치는 의사 승훈 역을 맡았다. 승훈이 세든 원룸의 집주인이자 서늘한 감시자 성근을 연기하는 배우 김대명과 연기 호흡을 맞췄고, 뿐만 아니라 살인을 고백한 치매 환자 정노인을 공연하는 배우 신구와도 앙상블을 이뤄냈다. “신구 선배님과의 작업은 행복했다. 설명하기 어려운데, 저는 우선...
`해빙` 개봉 첫날 관객 혹평 줄이어 2017-03-01 20:58:42
거듭함 스토리는 늘어지는 감이 있지만 배우들 연기는 진짜 레전드임 ㅠ 조진웅 연기 소름 돋음”이라는 반응이 줄이었다. 영화 ‘해빙’은 한 때 미제연쇄살인사건으로 유명했던 지역에 들어선 경기도의 한 신도시 병원에 취직한 내과의사 승훈(조진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해빙’은...
'해빙' 조진웅 "매 장면 내 인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연기" 2017-02-28 13:29:45
승훈역을 맡았다. 악몽과 기억, 현실을 오가는 세밀한 심리 변화를 표현해냈다. 28일 서울 삼청동 카페에서 만난 조진웅은 "이 영화는 내게 도전이었지만 진짜 재미있고 신명 나는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계산된 리액션을 할 수 없는 영화였습니다. 온전히 그때그때 상황에 몰입해 감정을 표현했죠. 실제로 대사가 있었던...
해빙 이청아 "바라만 봐도 화보"...잠재된 연기력 `대폭발` 2017-02-24 20:22:32
떨리는 입술 등 섬세한 내면 연기로 승훈의 심리적 변화를 스크린 밖까지 전달했다. 영화는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답게 인물들의 심리묘사에 중점을 두면서도 끝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게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다. 때때로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하는 공포영화 기법도 차용했다. 살인사건의 전모는 승훈에게 유난히 친절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