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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美日 동맹' 갈라치나…관영매체, 美US스틸 인수불허 비판(종합) 2025-01-06 17:06:15
주요 우방과 자국을 연결한 것이 대표적이다. 중국 외교부도 '공평 경쟁'이 중요하다며 미국을 우회 비판했다. 궈자쿤 외교부 대변인은 6일 브리핑에서 "우리는 관련 보도에 주목했고, 미일 간의 구체적인 비즈니스 협력에 관해선 논평하지 않겠다"면서 "중국은 각국이 공평 경쟁 원칙과 세계무역기구(WTO) 규칙을...
中언론, 'US스틸 인수 불허' 바이든 비판 "동맹도 사냥 대상" 2025-01-06 10:10:17
부원장이 지난해 11월 미 대선 직후 중국 매체에 기고한 글에서 "트럼프의 관세 몽둥이라는 공동의 위협 아래 중국과 EU, 일본, 한국 등 미국의 중요 무역 파트너 간에는 연계와 소통이 현저히 증가했다"며 미국의 주요 우방과 자국을 연결한 것이 대표적이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바이든,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 불허…"국가 안보 위험"(종합) 2025-01-03 23:20:48
미국 일각에서는 미국의 주요 우방인 일본이 US스틸 인수를 통해 미국의 안보를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과장됐다는 지적이 나왔고, 일본제철도 미국 정부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여러 보완책을 내놓았지만 바이든 대통령의 마음을 바꾸지는 못했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파키스탄, '우방 중국 설계' 자국 최대 원전 착공 2025-01-01 14:34:36
우방 중국 설계' 자국 최대 원전 착공 1천200㎿ 용량·2030년 완공 전망…"전략적 협력 관련 또 하나의 이정표"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파키스탄이 최대 우방이자 경제협력 파트너인 중국 측이 설계한 자국 최대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시작했다. 1일(현지시간) EFE통신 등에 따르면 해당 원전 착공식은...
대만 외교부 "대미관계 반석처럼 견고…가치외교 계속 구현" 2024-12-31 12:18:15
"우방 및 이념이 가까운 국가들과의 실질적 관계를 심화하기 위해 '우방 번영 계획'(榮邦計劃)을 전력으로 추진 중"이라며 반도체 공급망 안정과 디지털 거버넌스, 신에너지 협력, 스마트 의료 산업, AI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25년을 전망하자면 세계는 지정학의 새 장(章)을 맞이하고...
[특파원시선] 미국 국무부 브리핑에서 한국이 '민주주의 후진국'이 된 날 2024-12-29 07:00:07
우방인 미국의 입장이 관심사이고 중요하기에 질문은 당연히 나올 수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함을 지울 수 없었다. 다행히 고개를 들 수 있는 날도 있었다. 미국 정부는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자 "한국의 민주주의와 법치의 회복력을 높이 평가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사석에서 만난 미국 전·현직...
푸틴, 타지키스탄 대통령과 회담…"안보협력 계속" 2024-12-25 03:45:40
주도 경제협력체인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정상회의에 참석하며 우방 다지기에 나선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푸틴 대통령이 올해만 총 11회 해외를 방문했고 CIS, EAEU를 비롯해 브릭스(BRICS), 상하이협력기구(SCO), 집단안보조약기구(CSTO) 등 220회 이상의 국제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트럼프 2기 배터리 정책 윤곽…"美에 공장 둔 韓기업 타격 적을 것" 2024-12-17 17:44:34
부품의 60%는 미국의 우방국에서 조달해야 한다. 광물엔 니켈, 코발트, 망간, 흑연 등과 양·음극재 등이 포함된다. 부품엔 배터리 모듈과 셀 등이 있다. 국내 A업체는 광물의 60%를 호주 아르헨티나 등 미국의 우방으로 분류되는 곳에서 조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산은 전체의 40% 수준이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산...
한 권한대행, 대국민 담화..."국정에 한 치의 공백도 안돼" 2024-12-14 21:20:40
"한미, 한미일, 그리고 우리의 우방과의 신뢰를 유지하는데 전 내각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와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강화해 금융·외환시장이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정부가 먼저 자세를 낮추고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조를...
"윤 대통령 지키자"…탄핵 표결 디데이 보수단체 '집결' 2024-12-14 15:21:02
높였다. 인천에서 광화문으로 왔다는 박모 씨(70대)는 "윤 통이 정치 경험이 없어서 부족하다곤 하는데, 최종 예산안 민주당이 감액했잖아. 협치를 해서 나라를 발전시키고, 전세계 우방 국가 사이에서 국격을 높여야 하는데 민주당 의원들이 정부가 전혀 일할 수 없게 만든 게 문제"라고 했다. 그는 "딸이 40대 교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