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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경영 부담에 줄어든 등기임원 겸직…"상법개정·중대재해법 영향" 2026-01-13 06:00:00
계열사에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려 가장 많았다. 이 회장은 2021∼2023년을 제외하면 매년 다수 계열사에서 등기임원을 맡아왔다. 반면 14곳은 총수가 미등기임원으로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이재현 CJ그룹 회장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신세계그룹은 이명희...
역대연준 의장들, 파월 수사에 "신흥시장서나 있을 독립성 훼손"(종합) 2026-01-13 02:41:04
13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로널드 레이건, 조지 H.W. 부시, 빌 클린턴, 조지 W. 부시, 버락 오바마, 조 바이든 등 역대 공화당과 민주당 정권에서 재직했다. 성명에 동참한 옐런 전 의장은 이날 CNBC 인터뷰에서 이번 사안에 대해 "극도로 소름 끼친다"라며 "시장은 이 사안을 우려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파월...
'부패 혐의' 폴란드 전 장관 "헝가리 망명" 2026-01-12 22:18:05
장관의 망명 허용에 대한 질의에 이름은 적시하지 않고 "폴란드에서 정치적 박해를 겪고 있는 개인들에게 망명 또는 난민 지위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민족주의 성향의 오르반 빅토르 총리가 이끄는 헝가리는 폴란드 당국이 수사하던 동안 Pis와 가까운 여러 정치인의 망명을 허용했다. 폴란드 정부는 "어떤 정치인도 법...
이란 하메네이 "트럼프 곧 몰락" SNS에 조롱글 올려 2026-01-12 21:44:28
이름이다. 레자 샤, 무하마드 샤는 이슬람 혁명으로 몰락한 팔레비 왕조의 1·2대 국왕이다. 시위 초반 '러시아 망명설'까지 불거졌던 하메네이는 현재까지 무력으로 정권을 지탱하고 있다. 트럼프의 발언에도 그는 '신학적 경고'를 공개적으로 보냄으로써 자신이 이끄는 이슬람 신정 체제가 굳건하다는...
송년 모임에서 마주친 ‘퓔리니 몽라셰’[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6-01-12 20:55:43
대해 잘 알고 있었다. 각자 얽힌 사연까지 이야기할 정도였다. 다만 지역 이름과 등급 구분에서 약간 혼란이 있어 간단한 설명을 덧붙인다. 프랑스 부르고뉴 코트 드 본 남쪽에는 ‘퓔리니(Puligny)’와 ‘샤사뉴(Chassagne)’라는 두 마을이 있다. 혼란은 부르고뉴 최고의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는...
"죽었니, 살아있니"…中서 뜨는 앱 뭐길래 2026-01-12 20:54:47
만들어진 스마트폰 앱이 예상 밖의 인기를 끌고 있다. 자극적인 이름으로 주목을 받은 이 앱은 현재 애플 앱스토어 유료 앱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12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해당 앱의 이름은 '죽었니'로, 이용자는 매일 출석 체크 방식으로 일종의 '생존 신고'를 한다. 만약 이틀 연...
'주토피아2' 제친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2026-01-12 17:52:09
케데헌이 또 다른 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던 박스오피스 흥행상은 ‘씨너스: 죄인들’에 돌아갔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작품상과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이 영화의 주연이었던 배우 이병헌은 남우주연상 후보에 각각 올랐지만 모두 수상이 불발됐다. 골든은 다음 달 열릴 미국...
[취재수첩] 기업을 유치하려면 텍사스처럼 2026-01-12 17:13:20
이름을 딴 ‘스타베이스시’가 됐다. 스페이스X가 주민으로부터 토지를 매입하고 직원을 이주시킨 결과다. 텍사스 주의회는 별도 입법을 통해 스타베이스시에 로켓 발사에 필요한 해변 접근권과 도로 폐쇄권을 부여했다. 기업 활동에 완전한 자유를 부여한 셈이다. 스페이스X 사례는 최근 한국에서 거론되는 ‘반도체단지...
美·中 주도 로보택시…韓·日·유럽 '도전장' 2026-01-12 17:11:03
미래 도시의 모습을 ‘퓨처라마’란 이름으로 공개했다. ‘꿈 같은 일’이던 자율주행은 80여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미국과 중국에선 운전석이 비어 있는 택시(로보택시)가 일상이 됐고, ‘마이 카’ 개념의 자율주행차도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자율주행이 완성차들이 겨루는 승부라면, 로보택시는 테크기업이...
前 주미中대사 "美·유럽 이익공동체 아냐…나토 존재이유 없어" 2026-01-12 16:58:07
먼로 독트린과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도널드)을 합쳐 '돈로주의'로 불린다. 그는 나토에 대해서도 "냉전 시기 (미·소) 양대 군사그룹의 대치에서 기원한 것"이라며 "소련 해체 이후 (공산권의) 바르샤바조약기구가 더는 존재하지 않는 만큼 나토도 존재 이유가 없지만 오늘날까지 유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