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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강진 사망 2천886명…108시간만에 기적적 생존자 구조도(종합) 2025-04-02 17:27:18
사라지고 있지만, 이날 수도 네피도에서 건물 잔해에 묻혔던 한 남성이 108시간 만에 구조되기도 했다. 자정을 넘긴 직후 네피도 한 호텔 붕괴 현장에서 이 호텔에서 일하던 26세 직원이 미얀마-튀르키예 구조대에 의해 산 채로 구출됐다. 잔해 사이로 난 틈을 통해 구출된 그는 먼지를 뒤집어쓴 모습이었지만 의식은 있는...
유니세프 "미얀마 어린이들, 내전·강진으로 가장 큰 타격" 2025-04-02 14:13:08
잔해에서 시신을 끌어내는 가운데 "(어린이들의) 심리적 트라우마가 엄청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지진 이전에도 내전으로 미얀마 어린이 650만 명 이상이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상태였으며 350만 명 이상인 피난민의 3분의 1은 어린이였다고 지적했다. 여기에 이번 강진으로 집·학교·병원 같은 중요 인프라를 포함한...
태국, '붕괴 빌딩' 中시공사 조사 확대…"국가 이미지 타격" 2025-04-02 13:44:20
있다. 앞서 산업부가 감사원 신청사 건물 잔해에서 수거한 자재를 테스트한 결과 일부 철근 샘플 품질이 기준 이하로 나타났다. 당국은 이 철근이 지난해 12월 안전·환경 규정 위반으로 폐쇄된 태국 내 중국계 업체에서 생산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 공장에서 생산한 철근이 태국-라오스 고속철도 공사에도 공급됐다는 보...
미얀마 핵심 반군, 강진에 한달 휴전 선언…군정은 "작전 계속" 2025-04-02 12:24:13
시설이 파괴되고 많은 사람이 붕괴한 건물 잔해에 깔렸다. 군정 발표 기준으로 사망자가 3천명에 육박하는 가운데에 피해는 계속 늘고 있다. 군정은 이례적으로 국제사회에 원조를 요청했지만, 반군 통제 지역에 대한 접근은 제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정이 이번 참사를 저항 세력을 약화하는 기회로 삼으려 한다는 분석...
미얀마 강진 사망 2719명으로 늘어…부상·실종 5000명 육박 [종합] 2025-04-01 20:13:39
구조 소식도 전해졌다. 이날 오전 네피도에서 건물 잔해에 묻혀있던 63세 여성이 지진 발생 91시간 만에 구출됐다고 당국이 밝혔다. 지난달 28일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으로 33㎞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해 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매몰됐다. 당시 지진 여파로 1000㎞ 이상 떨어진 태국...
'골든타임' 넘긴 미얀마…사망자 3천명 육박 2025-04-01 19:20:21
잔해에 묻혀있던 63세 여성이 지진 발생 91시간 만에 구출됐다고 당국이 밝혔다. 미얀마에서는 지난달 28일 중부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으로 33㎞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해 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매몰됐다. 이번 지진으로 태국에서는 20명이 숨졌으며, 34명이 다쳤다. 74명은 실종 상태다....
미얀마 강진 사망자 2천719명으로 늘어…군정 "3천명 넘을 것"(종합) 2025-04-01 19:09:28
구조 소식도 전해졌다. 이날 오전 네피도에서 건물 잔해에 묻혀있던 63세 여성이 지진 발생 91시간 만에 구출됐다고 당국이 밝혔다. 미얀마에서는 지난달 28일 중부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으로 33㎞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해 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매몰됐다. 당시 지진 여파로 1천㎞ 이상 떨어...
미얀마 강진 4일 지나…잔해 속 추가 생존자 수색 안간힘 2025-04-01 19:07:19
강진 4일 지나…잔해 속 추가 생존자 수색 안간힘 매몰 91시간 만에 63세 여성 구조…조건 좋으면 1주 이상 버틸 가능성도 현지 최고기온 40도 폭염, 장기간 생존 걸림돌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미얀마 강진이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나흘이 지나면서 무너진 건물 잔해에 파묻힌 실종자들의 생환 가능성이 점점...
홀로 무너진 '中 시공' 방콕 30층 빌딩…부실 자재 사용 의혹 2025-04-01 17:30:43
잔해를 1차 조사한 결과 표준 이하의 부실한 강철이 일부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실시공 의혹이 커지고 있다. 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얀마의 강진으로 1000㎞ 떨어진 방콕에서 건설 중이던 33층 건물까지 무너져 내렸다. 태국 산업부는 건물 잔해에서 수거한 건설 자재를 조사한 결과 일부 샘플에서...
'지진 붕괴' 방콕 30층 공사 중 빌딩, 부실 자재 사용 의혹 2025-04-01 15:48:01
잔해에서 수거한 건설 자재에 대해 테스트를 거친 결과 소수 샘플에서 품질이 기준 이하인 불량 강철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에까낫 프럼판 태국 산업부 장관은 공사에 저질 강철이 사용됐을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번 강진 이전부터 산업부는 저질 강철 단속을 벌여 지난 6개월 동안 이를 생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