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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만 갈등'에 초강수…16년 만에 日 희토류 수출 금지 2026-01-06 20:07:09
허가를 받으면 됐다. 앞으로는 일본으로의 수출이 전면 금지된다. 대만 중앙통신에 따르면 중국의 ‘2026년 수출입 허가 관리 대상 이중용도 품목·기술 목록’에는 희토류뿐 아니라 반도체 소재, 화학물질, 드론, 통신 장비, 합금, 원자력 등 소재·장비·기술 1005개가 포함된다. 희토류뿐 아니라 이중용도 물자 전반에 ...
김성현 교수 "韓 경직된 노동시장이 외국인 투자자 막아" 2026-01-06 19:49:41
경제학자들의 고민은 환율과 인공지능(AI)이다. 전 세계 투자금이 미국으로 몰려드는 가운데 한국의 환율을 어떻게 방어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깊었다. AI와 관련해 경제학의 기여 방법에 대한 토론도 활발히 이뤄졌다. 이들은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을 것 같진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거와 같이 1400원 아래로...
교황, 소비지상주의 경제에 경종 울리며 희년 마무리 2026-01-06 19:44:51
데 일정을 할애했다. 교황은 7일부터 전 세계 추기경들을 바티칸으로 불러 교황 선출 이후 첫 회의를 한다. 추기경은 가톨릭 교계에서 교황 다음으로 높은 성직자다. 이번 회의는 추기경 서임 없이 교회 운영을 위한 회의만 열리는 만큼 교황의 관심사가 주된 의제로 논의될 수 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李대통령 방중기간 日제재 발표한 中…한미일 '갈라치기' 시도? 2026-01-06 19:35:32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전범국임을 부각하면서 일본의 군사력 강화를 견제하고 평화헌법 개정 시도를 비판하는 상황이다. 시 주석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 등을 겨냥해서도 "한중은 경제 세계화의 수혜자로서 보호주의에 함께 반대하고 진정한 다자주의를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평등하고...
코스피 4,500 뚫은 날…李대통령, 금융위에 '격려 피자' 2026-01-06 19:13:54
대통령경호처에 피자를 전달했다. 이날은 행정안전부와 금융위에 피자를 보냈다. 금융위 관계자는 "업무보고 때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차원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위는 최근 업무보고에서 국민성장펀드 출범 등 생산적금융으로 전환과 자본시장 활성화 등을 주요 안건으로 발표했다. 이날은 코스피가 사상...
LH 사장 직무대행도 사의 표명…수장 공백 지속 2026-01-06 19:11:35
정부 시절 임명된 이한준 전 LH 사장은 작년 8월 임기 만료 3개월을 앞두고 사의를 표명했고, 같은 해 10월 면직 처리됐다. 이 부사장의 사표가 수리되면 LH는 신임 사장이 임명될 때까지 '대행의 대행' 체제 운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해수부, 고등어 가격 뛰자 "2만t 할당관세…물량 최대 확보" 2026-01-06 19:10:26
설 명절 수산물 할인 행사(20∼50%)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집계에 따르면 수입산 염장(대) 고등어 한 손 소매가격은 작년 12월 평균 1만363원으로 1만원을 넘어섰다. 1년간 28.8% 올랐고 2년 전(6천803원)과 비교하면 1.5배로 뛰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갑질 1도 없다"…미담 쏟아진(?) 의원, MBTI 때문이라고? [정치 인사이드] 2026-01-06 19:05:01
최근 전·현직 국회의원 갑질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분위기가 사뭇 다른 의원실이 있어 주목을 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인턴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고 개인적 업무를 부탁한 일이 뒤늦게 논란이 되자 국회 직원들 익명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식으로 의원과 척지는 보좌진이 늘어나면 살아남을 의원이...
'방중 3일차' 李 대통령 상하이 도착, 천지닝 당서기와 만찬 2026-01-06 18:54:31
예정이다. 장쩌민 전 국가주석과 시진핑 현 주석, 리창 총리 등이 거쳤던 상하이 당 서기는 중국 권부의 핵심으로 통하는 요직으로 꼽히는 자리다. 이 대통령은 천 서기와 중국 경제의 성장을 이끌어 온 상하이와 한국 지방정부 사이의 교류, 독립운동 사적지의 관리·보전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상하이...
33년 전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살려낸 '숭산 프로젝트' 2026-01-06 18:27:10
맞춰 열린 준공식에는 김구 주석의 아들 김신 전 교통부 장관, 안중근 의사의 조카 안춘생 전 광복회장, 윤봉길 의사의 손자 윤주웅 씨, 최창규 독립기념관장, 신세길 삼성물산 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윤주웅 씨는 당시 삼성물산에 보낸 감사 편지에서 “할아버지가 비감한 마음으로 수시로 드나들었을 임시정부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