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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한은, '빅 컷'으로 국내 투자·소비 활성화해야" 2024-11-24 16:44:47
인하해 한미간 금리차는 상단 기준 1.5%포인트로 좁혀졌다"며 "긴축 기조를 유지하되 부동산·가계부채 등의 위험요인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등을 통해 면밀히 관리한다면, 기준금리를 인하해도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소비와 투자 등 내수회복의 불씨를 살려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반도체 52시간 유예' 두고 여야 기싸움 2024-11-22 18:01:56
의원은 특별법의 이른 통과를 위해 야당 반대가 심한 조항을 삭제할 수 있다고 보고 있는 반면, 특별법에서 논의하는 것이 통과가 수월할 것이라는 시각도 상당하다. 여야는 다음 산자위 소위에서 '52시간 면제' 조항을 삭제할 지 여부를 두고 재차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세액공제 일몰 코앞인데…K칩스법 당·정 엇박자 2024-11-20 17:48:38
당장 코앞의 정책 방향이 안갯속이어서 투자를 주저할 수밖에 없다”며 “최소 경쟁국 수준의 지원책은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R&D용을 포함해 일반 첨단 반도체 설비 투자에도 25% 세액 공제를 해주지만 한국은 R&D용 설비 투자는 1%, 일반 설비 투자는 15%뿐이다. 정소람/한재영 기자 ram@hankyung.com
기업, 주식 내주고 경영의지 상실…정부, 6조 걷고도 11%만 현금화 2024-11-19 18:06:57
사모펀드는 경영권을 확보하는 게 중요한데, 상속세 대신 낸 주식은 대부분 50%를 넘지 않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가 보유한 물납 주식 중 정부 지분율이 50% 이상인 경우는 1.9%에 불과했다. 반면 10% 미만이 58.5%, 10~20%가 20.0%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NXC 매각 실패땐 3.7조 '세수 펑크' 2024-11-19 18:05:45
구멍이 날 수밖에 없다. 정부의 재정 관리 목표도 지키기 어려워진다. 기재부는 재정 적자 규모를 국내총생산(GDP)의 3% 내로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도 재정 적자 규모를 GDP의 2.9%로 예상했지만, NXC 매각 실패 시 3.1%가 될 것으로 국회예산정책처는 보고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세계는 상속세 낮추는데…거꾸로 가는 한국 2024-11-19 18:04:56
상속인 모두의 자본이득에 과세하므로 조세형평 면에서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 송 위원장은 “우리 경제의 중장기적 성장과 안정을 위해서라도 상속세제 개편은 늦출 수 없는 과제”라며 “합리적인 개편 방향을 고민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트럼프 스톰 선제 대응…'120조 금융 방파제' 시동 2024-11-19 17:55:06
또 다른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다는 지적을 제기한다. 지원받은 금융사는 예보에 ‘경영 건전성 제고 계획’을 제출하고 이행 상황을 점검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사전 조치라고 해도 일단 유동성을 지원받으면 부실 금융사로 낙인찍히는 점을 피하긴 어렵다는 우려도 있다. 강현우/정소람/서형교 기자 hkang@hankyung.com
[단독] 주식으로 상속세 낸 기업, 40%는 문 닫았다 2024-11-19 17:53:23
사모펀드는 경영권을 확보하는 게 중요한데, 상속세 대신 낸 주식은 대부분 50%를 넘지 않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가 보유한 물납 주식 중 정부 지분율이 50% 이상인 경우는 1.9%에 불과했다. 반면 10% 미만이 58.5%, 10~20%가 20.0%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안철수 "트럼프, 기업인 파격 기용…한국도 달라져야" 2024-11-18 15:12:28
힘들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 의원은 또 "지금 글로벌 환경은 과학 기술 패권 경쟁 속에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다"며 "무한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우리도 달라져야 한다. 정치권도 기업인 출신 인재 등용을 늘리기 위한 제도 개선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정의 지켜낸 판결"…野 "명백한 야당 탄압" 2024-11-15 18:24:43
김동연 경기지사는 “사법부 판단, 매우 유감스럽다”며 “대한민국에 법의 상식과 공정이 남아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박지원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도 대법원 최종심에서 살아 대통령이 됐다”며 “정권 교체를 위해 이 대표를 중심으로 뭉쳐 투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