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박정원 회장 승계, 연료전지 사업-면세점 사업 진출 등 그룹 핵심역할 2016-03-02 23:32:00
때가 됐다며 차기 이사회 의장으로 박정원 회장을 천거했다고 밝혔다.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보스턴대에서 경영학 석사과정(mba)을 마친 박정원 회장은 1985년 두산산업(현 ㈜두산 글로넷bu)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현장을 두루 거쳤다. 1999년 두산 부사장으로 상사bg를 맡은 뒤에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수익 ...
박정원 회장 승계, 박용만 두산 회장 “오래전부터 생각..할 일 다했다” 2016-03-02 21:36:00
승계할 때가 됐다며 차기 이사회 의장으로 박정원 회장을 천거했다고 밝혔다.박용만 회장은 이날 이사회에서 “오래전부터 그룹회장직 승계를 생각해 왔는데 이사 임기가 끝나는 올해가 적절하다고 판단했다”며 “이런 생각으로 지난 몇 년간 업무를 차근차근 이양해 왔다”고 밝혔다. 박용만 회장은...
두산그룹 '4세 경영시대'…박정원 회장 체제로 2016-03-02 17:49:10
이사회 의장 겸 그룹 회장으로 박정원 회장을 천거했다. 박정원 회장은 박용곤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고(故) 박두병 초대 회장의 맏손자다. 박용만 회장과는 삼촌-조카 사이다.박정원 회장은 1985년 두산산업(현 (주)두산 글로넷bu)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32년째 두산그룹에서 일하고 있다. (주)두산 부회장을 거친 뒤...
[두산 '4세 경영시대'] 120년 '오뚝이' 두산, 새 리더십으로 '위기 돌파' 승부수 2016-03-02 17:45:34
이사회 의장으로 천거했다. 두산그룹 회장은 (주)두산 이사회 의장이 맡아 왔다.박용만 회장은 “오래전부터 그룹 회장직을 넘겨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이를 위해 2~3년 전부터 그룹 업무를 차근차근 이양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난해까지 세계적 경기 침체 속에서도 턴어라운드할...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사퇴…박정원 회장 승계(종합4보) 2016-03-02 17:16:42
회장을 천거했다. 박용만 회장이 그룹 회장직을 큰 조카인 박정원 ㈜두산 회장에게 승계함으로써두산 그룹은 오너 4세 경영 시대가 열리게 됐다. 박정원 회장은 박용곤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고 박두병 창업 회장의 맏손자다. 박두병 회장의 부친인 박승직 창업주부터 따지면 박정원 회장은 두산가 4세에...
`승부사` 박정원 회장, 두산 이끈다 2016-03-02 17:12:13
차기 수장으로 천거된 박정원 회장은 두산가 3세 가운데 장남인 박용곤 명예회장의 큰 아들입니다. 1962년생인 그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1985년 두산 글로넷BU의 전신인 두산산업의 사원으로 입사, `두산맨`으로서 첫 발을 내딛습니다. 두산 내에서 박 회장은 `승부사`로 통하는데요. 기업 인수합병과 사업 재편...
박정원 회장, 박용만 회장 이어 두산 회장직 승계..25日 취임 예정 2016-03-02 16:18:00
차기 이사회 의장으로 박정원 회장을 천거했다고 밝혔다.박정원 회장은 박용곤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고 박두병 창업회장의 맏손자다.이에 따라 박정원 회장은 오는 25일 정기 주총에 이은 이사회에서 그룹 회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며 박용만 회장은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을 맡으면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업무에 주력할 것이...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사퇴…박정원 회장 승계(종합3보) 2016-03-02 16:10:08
이사회 의장으로 박정원 ㈜두산 지주부문 회장을 천거했다. 박용만 회장이 그룹 회장직을 큰 조카인 박정원 ㈜두산 회장에게 승계함으로써두산 그룹은 오너 4세 경영 시대가 열리게 됐다. 박정원 회장은 박용곤 명예회장의장남으로 고 박두병 창업 회장의 맏손자다. 박두병 회장의 부친인 박승직 창업주부터 ...
두산그룹주, '4세 경영 본격화' 소식에 급등 2016-03-02 16:03:31
의장으로 박정원 두산 지주부문 회장을 천거했다. 박용만 회장이 그룹 회장직을 큰 조카인 박정원 회장에게 승계함으로써 두산그룹은 4세 경영 시대가 열리게 됐다. 박정원 회장은 박용곤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고박두병 창업 회장의 맏손자다. 그동안 지주사인 두산의 이사회 의장이 그룹 회장직을 수행해 온...
4세 경영시대 맞는 두산…'형제경영' 막내린다 2016-03-02 15:59:06
표명하고 차기 이사회 의장으로 박정원 회장을 천거했다. 두산그룹은 관례적으로 그룹 회장직과 이사회 의장직을 겸해왔다. 박정원 회장은 박용만 회장의 맏형인 박용곤 명예회장의 장남이자 박용만 회장의 조카다. 박용만 회장은 오는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현 시점에서 승계 작업이 이뤄지는게 바람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