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설빈 해트트릭' 현대제철, 유일한 패배 안긴 화천KSPO에 설욕 2018-10-08 20:54:59
전반 21분 상대 수비수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따이스가 오른발 인사이드 슈팅으로 왼쪽 골문을 가르면서 선제골을 뽑았다. 이후 '정설빈 타임'이 시작됐다. 정설빈은 전반 31분 이영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정보람의 부정확한 캐칭으로 흘러나오자 달려들며 밀어 넣어 2-0을 만들었다. 정설빈...
음바페, 13분 만에 4골 폭풍… PSG, 리옹에 5-0 대승 2018-10-08 06:34:17
얻은 가운데 키커로 나선 네이마르가 침착하게 성공해 1-0 리드를 주도했다. 반면 리옹은 전반 32분 수비수 프레스넬 킴펨베가 퇴장을 당해 수적 열세에 몰렸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PSG는 후반 들어 맹공세에 나섰고, 음바페의 원맨쇼가 펼쳐졌다. 음바페는 후반 16분 추가 골을 시작으로 21분, 24분 연속골을 넣으며...
'마레즈 PK 실축' 맨시티, 리버풀과 공방 끝 0-0 무승부 2018-10-08 04:22:35
원정 경기에서 후반 41분 페널티킥을 얻었지만, 키커로 나선 리야드 마레즈가 실축하는 바람에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시즌 6승 2무(승점 20)를 기록하며 승점 1점 획득에 그쳤지만 선두 자리를 지켰다. 반면 2위였던 리버풀은 사우샘프턴전에서 3-0 대승을 낚은 첼시와 6승 2무로 동률을 이루고도 골...
'우승골' 이동국 "PK 실축 부담, 팬 응원 소리로 이겨냈다" 2018-10-07 19:14:54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팀 내 최고참 이동국이 키커로 나섰다. 부담스러운 자리였다. 이동국은 지난달 19일 아시아축구연맹(AFC)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수원 삼성과 경기에서 승부차기 페널티킥을 실축해 팀 탈락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트라우마가 완전히 씻겨지지 않은 상태에서 우승 여부가 결정되는 페널티킥을 다...
전북 현대, K리그 2연패…역대 최다 잔여경기 남기고 우승(종합2보) 2018-10-07 18:17:57
울산 강민수의 태클 반칙을 얻어 페널티킥 기회를 잡았고, 키커로 나선 이동국이 침착하게 차 넣으며 우승을 포효했다. 창원축구센터에서는 경남이 제주에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을 허용하며 1-2로 패해 2위 자리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승점 55에 그친 경남은 3위 울산(승점 53)과 승점 차가 2로 좁혀들면서 박...
전북 현대, K리그 2연패…역대 최다 잔여 경기 남기고 우승(종합) 2018-10-07 18:01:16
침착하게 차 넣으면서 분위기가 울산으로 넘어갔다. 전북은 패색이 짙던 경기 종료 직전 극적으로 페널티킥 기회를 잡았다. 후반 추가시간 상대 페널티지역을 돌파한 손준호가 울산 강민수의 태클 반칙을 얻어 페널티킥 기회를 잡았고, 키커로 나선 이동국이 침착하게 차 넣으며 포효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U-16 축구, AFC 챔피언십 준결승서 타지키스탄에 석패 2018-10-04 23:58:15
양 팀 5명의 키커들이 모두 정확히 공을 꽂아넣었고 여섯 번째 키커도 모두 성공했다. 이어 일곱 번째 키커로 먼저 나선 손호준(수원매탄고)의 공이 타지키스탄 골키퍼의 손에 걸렸고, 타지키스탄의 공은 그대로 골망을 흔들면서 긴 승부가 끝이 났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네이마르 해트트릭' PSG, 유럽축구 챔스 6-1 대승 2018-10-04 07:08:26
프리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서 즈베즈다의 골망을 흔들며 기선 제압에 앞장섰다. 네이마르의 발끝을 떠난 공은 포물선을 그린 뒤 상대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네이마르의 활약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2분 후 킬리안 음바페의 패스를 받은 네이마르는 추가 골을 뽑으며 2-0을 만들었다. 기세가 오른 PSG는 전반 37분...
'하위리그 반란은 없었다'…울산·대구·전남 FA컵 4강 합창(종합) 2018-10-03 16:59:47
실축하며 분위기가 꺾였고, 4번 키커 김동진마저 전남의 골키퍼 박대한의 선방에 막혔다. 반면 전남은 4명이 키커가 모두 득점에 성공, 승부차기 4-2 승리로 준결승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 2018 FA컵 8강전 결과 ▲3일(수) 울산 2(0-0 2-0)0 김해시청 △ 득점= 주니오(후18분·후25분·울산) 대구 2(1-0 1-1)1 목포시청...
이청용 독일서 첫 선발 출전…팀은 하이덴하임에 역전패 2018-09-29 21:56:37
전담 키커로 나서고 수비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보훔은 퇴장 변수 속 하이덴하임에 2-3으로 역전패해 2연패를 당했다. 보훔은 전반 11분 니콜라 도베단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10분 만에 루카스 힌터제어의 골로 따라잡았다. 전반 31분엔 역전 골까지 터졌다. 마누엘 리만 골키퍼의 골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