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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KB증권, 고객 대상 골프레슨 이벤트 개최 2023-05-30 13:43:45
이벤트 개최 ▲KB증권은 24일 영리치(Young Rich) 고객들을 대상으로 골프레슨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진이 프로골퍼를 포함한 여러 프로골퍼가 일일 강사로 참여했다. 레슨은 드라이버샷, 어프로치샷 및 퍼팅 등 세 개의 파트로 나눠 일대일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더블보기로 놓칠 뻔한 우승…그리요, 연장 버디 퍼트로 잡았다 2023-05-29 18:20:02
들어간 덕분이다. 5m(12번홀), 6m(16번홀) 퍼팅이 쏙쏙 들어갔다. 그라요의 이번 대회 퍼팅 부문 순위는 2위였다. 이 대회를 시작할 때 순위는 134위였다. 위기는 마지막홀에 찾아왔다. 18번홀(파4) 그리요의 티샷이 오른쪽으로 크게 휘며 수로에 빠진 것. 공은 물길을 따라 하염없이 떠내려갔다. 약 5분간 물을 따라가던...
막판 더블보기, 다 잡은 우승 놓치나 했지만…그리요, 연장 끝 우승 2023-05-29 14:20:17
그리요는 전반에만 버디 4개를 잡아냈다. 자신의 약점이던 퍼팅이 이날은 빛을 발했다. 이 대회를 시작할때 PGA투어에서 퍼팅부분 순위 134위였지만 이 대회에서는 2위까지 뛰어올랐다. 12번홀(파4)에서는 5m 버디퍼트를, 16번홀(파3)에서는 6m 버디퍼트를 각각 잡아냈다. 2위 그룹과 2타 차이까지 벌리며 순탄하게 우승하...
'진짜 승부는 삼세번부터' 루키 방신실, '슈퍼스타'로 뛰어오르다 2023-05-28 15:43:54
퍼팅감도 나쁘지 않았다. 18홀을 돌면서 퍼터는 30번 잡았다. 마지막 홀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방신실은 보기없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치며 선두를 지켰고 생애 첫 승을 완성시켰다. 이번 우승은 방신실에게 특별하다. 그는 고등학교 3년 동안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주장까지 지내며 아마추어 최강자로 꼽혔다. 하지만...
퍼트로 무너지던 백석현 '노룩 퍼팅'으로 생애 첫승 2023-05-21 18:16:55
흔들렸지만 퍼팅으로 막았다. 그는 경기를 마친 뒤 “오늘도 4m 안으로는 노룩 퍼트를 했다. 이 덕분에 파 세이브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노룩 퍼팅으로 3번홀까지 위기를 넘긴 그는 4번홀(파5) 이글, 5번홀(파3) 이글로 3타 차까지 달아났다. 하지만 첫 승으로 가는 길은 순탄치 않았다. 이태훈이 후반 들어 추격에...
'대기만성' 성유진, 친구 박현경 꺾고 '매치 퀸' 등극 2023-05-21 18:16:12
퍼팅감도 좋았다. 박현경이 7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으며 반격에 나섰지만 성유진은 9번홀(파4)을 다시 가져가며 추격 의지를 꺾었다. 이후 13번홀(파3) 버디로 격차를 다시 한번 벌렸고 15번홀(파4)에서 파 컨시드를 받으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성유진은 대기만성형 골퍼다. KLPGA투어 데뷔 동기인 박현경 임희정 조아연...
'대기만성 골퍼' 성유진, 새 매치퀸으로 등극 2023-05-21 17:37:40
홀에 넣으며 신들린 퍼팅감을 선보였다. 박현경이 7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으며 반격에 나서는 듯 했으나 성유진은 곧바로 9번홀(파4)을 가져오며 추격의 여지를 차단했다. 이후 13번홀(파3) 버디로 격차를 다시 한번 벌였고 15번홀(파4)에서 파 컨시드를 받으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성유진은 대기만성형 골퍼다. 박현경,...
'노룩퍼팅'으로 위기 극복…백석현, 감격의 생애 첫승 2023-05-21 16:41:32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신들린 퍼팅에 힘입어 1, 2라운드에서만 12언더파를 치며 크게 앞서나갔다. 최종라운드에서도 노룩퍼팅은 빛을 발했다. 이날 최호성(50)과 1타 차 공동선두로 경기에 나선 그는 긴장감 탓인지샷이 크게 흔들렸다. 그래도 3번홀(파4)까지 파 세이브를 하며 스코어를 지켰다. 그는 경기를...
"홀에 떨어져라" 너무 오래 기다리다가…1벌타 '눈물' 2023-05-21 15:12:51
멈췄다. 검은색 펜으로 퍼팅선을 그려넣은 타이틀리스트 3번 공은 아슬아슬하게 홀 입구에 걸려 호지스의 애를 태웠다. 누구보다 파가 간절했기에 호지스는 안절부절하며 공이 안으로 떨어지길 기다렸다. 몇번이고 앉았다 일어섰다 하는 동안 시간은 속절없이 흘렀다. 공이 호지스의 기다림에 화답하며 홀 안으로 떨어진...
"삼겹살 먹고 힘내야죠"…'전설' 최경주는 오늘도 달린다 2023-05-19 18:18:24
버디라는 느낌이 왔다"며 "내가 퍼팅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위치에 공이 떨어졌고 버디를 잡아냈다. 마지막 버디가 들어가는 순간 정말 기뻤다"고 말했다. 같이 경기를 치른 정찬민, 김비오에 대해서는 "공을 치는 소리가 다르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젊은 친구들이 어떻게 치는지 관심을 가졌는데 몸의 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