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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관, 미스터T 활동 앞서 해인사 추모 음악회 출격…‘미스터트롯’ 6인과 합동 무대 예고 2020-06-02 08:27:29
70주년, 해원 상생을 위한 해인사 추모음악회와 수륙대재’ 일정 중 선림원 템플스테이 특설무대에 출연한다. TV조선이 직접 진행·구성한 이번 특설무대에서 강태관은 개인 무대는 물론 ‘미스터트롯’ 입상자 6인(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과 함께 특별 합동무대를 꾸민다. 국악에 이어...
[김상무 & 이부장] 깔끔한 한정식 '밥상편지'…조미료 안쓴 '백합칼국수'…물회·대게 볶음 '대게나라' 2020-05-11 17:40:21
일품이다. 돼지고기를 맛보고 싶으면 ‘송도해원’을 자주 찾는다. 인천대입구역 1번 출구 인근에 있는 이곳은 저온 숙성한 돼지고기로 요리를 해 식감이 쫄깃한 게 특징이다. 저녁이면 항상 자리가 꽉 차서 예약은 필수다. 단체를 위한 별도 공간이 갖춰져 있어 회식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직장인들의 소문을 타고 주말...
'날찾아' 박민영 "해원이처럼 지친 여러분께 위로와 희망이었길" 2020-04-22 12:35:00
여운 역시 전했다. “다른 시련이 와도 해원이는 또 이겨내고 성장할 것이라 믿는다. 정도는 다르겠지만 해원이처럼 힘든 시기를 지나는 분들께 봄이 오고 있고 그 봄이 내게 따뜻할 것이라는 희망을 조금이라도 드렸다면 너무도 행복할 것이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또 “비록 저는 북현리를 떠났지만, 마음...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박민영·서강준, 꽉찬 해피엔딩 2020-04-22 09:40:42
해원(박민영)과 임은섭(서강준)이 다시 만나하며 행복하게 마무리됐다. 길고 길었던 겨울이 지나, 얼어붙어 있던 북현리는 한기를 털어내고 봄의 기지개를 켰다. 북현리 이곳저곳에 봄의 기운을 전달해 준 살랑바람은 목해원의 마음에도 도달했다. 힘들었던 서울 생활에 첼로도 싫어졌었지만, 마음이 좀 데워지고 나니 "그...
'날찾아' 박민영♥서강준 재회, 행복한 엔딩 페이지 장식 2020-04-22 08:18:00
목해원(박민영)의 마음에도 도달했다. 힘들었던 서울 생활에 첼로도 싫어졌었지만, 마음이 좀 데워지고 나니 “그 정도까진 아니구나. 행복했던 적도 있었네”라는 걸 깨달은 것. 주변과의 사이도 안정을 되찾아갔다. 좀처럼 속마음을 얘기하지 않았던 엄마 심명주(진희경)는 처음으로 딸에게 편지를 보내 용서를 구했고,...
박민영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종영 소감 "참 추웠던 둘" 2020-04-22 01:34:27
속 박민영은 화사한 미소로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다. 그는 긴 생머리와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미를 발산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힐링 로맨스를 표방한 작품으로 21일 종영했다. 이 작품에서 박민영은 사연 많은 여자 목해원 역을 맡았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날찾아' 박민영→서강준 "떠나보내려니 많이 아쉽고 섭섭해" 종영 소감 2020-04-21 13:32:00
목해원의 감정과 동기화 되게 만드는 연기력을 보여준 그녀는 “시작할 때 추운 겨울이었는데 어느새 봄이 왔다. ‘날찾아’ 촬영하며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해서 잊지 못할 것 같다. 좋은 선후배분들과 함께 촬영해서 든든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시청자 여러분께서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했고, 모두...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임세미 종영 소감 “자신을 찾아가는 하루하루가 되길 바란다” 2020-04-21 09:46:58
해원을 살인자의 딸이라는 소문을 낳게 만든 원인을 제공하면서도 ‘단 한 번의 실수’였다고 용서해 달라는 뻔뻔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하지만 이는 임세미 특유의 유연한 연기력과 표현이 어우러져 극중 캐릭터에 몰입하게 만드는 힘으로 작용, 극의 몰입도를 증폭시켰다. 특히 은섭(서강준 분)을...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문정희, 감정 이입 이끄는 묵직한 내면 연기 2020-04-21 09:24:40
목해원의 자살 시도를 막고 호두하우스로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심명여는 “죽지마. 니가 죽으면 나도 죽고 니 엄마도 죽고 울엄마도 죽어”라며 덤덤하지만 묵직하게 마음을 내비치며 “우리가 이렇게 보여도 그렇다고, 그냥 다 죽는다고”라고 덧붙인 것. 서툴지만 그 누구보다 목해원을 사랑한 심명여의 헤아릴 수 없는...
"내가 떠날게"…'날찾아' 박민영♥서강준, 눈물의 이별 2020-04-21 08:44:00
몰랐다. 결국 호두하우스로 다시 돌아온 해원은 “이모가 설명해 봐. 이 모든 일이 어떻게 벌어진 건지”라고 물었다. 죄책감으로 빛을 모두 잃은 명여는 “네 아빠를 죽였어.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라며 십 년 묵은 진심을 어렵게 토로했다. 그 진실을 해원에게만 알리지 않은 건 “네가 알면 너무 아프잖아.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