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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인근 화산 폭발…6천여명 대피(종합) 2020-01-12 22:33:12
화산섬 인근 지역에서 규모 2.9, 3.9의 진동이 느껴졌다. 이에 따라 연구소는 탈 화산의 경보를 5단계 가운데 4단계로 격상했다. 위험한 수준의 폭발이 몇시간 또는 며칠 안에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 당국은 또 탈 화산섬을 영구 위험지역으로 선포해 관광객 등의 진입을 금지하고 인근 아곤실로, 로럴 지역...
필리핀, 마닐라 인근 따알 화산 폭발…6천여명 대피 2020-01-12 21:24:19
화산재 분출에 마닐라 공항 운영 중지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65㎞ 떨어진 섬에서 12일 화산 활동이 고조되면서 주민과 관광객 6천여명이 대피했다고 로이터·dpa 통신 등이 보도했다. 필리핀화산지진학연구소(Phivolcs)에 따르면 폭발하기 직전 따알 화산에선 수증기 활동이...
23만명 사망 '인도양 쓰나미' 15주기…생존자들, 경험 공유 2019-12-22 16:04:23
인도네시아에서는 작년 9월 28일 술라웨시섬 팔루 지진으로 6m에 달하는 쓰나미가 도시를 덮쳐 4천300여명이 숨졌다. 같은 해 12월 22일에는 화산 경사면 붕괴로 높이 5m의 쓰나미가 자바섬 반텐과 수마트라섬 람풍 해안을 덮쳐 400여명이 숨졌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질랜드 경찰 "화산 참사 실종자 2명 바다로 떠내려간 듯" 2019-12-18 13:50:41
등 2명이라며 이들의 시신은 화산이 분출한 날 밤 중대한 기상 상황 등으로 인해 바다로 떠내려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경찰청의 마이크 클레멘트 부청장은 언론 브리핑에서 실종자 2명의 시신은 더는 섬에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시신이 흘러갔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등을 집중적으로 수색하고 있으나...
"미국인 일가족 4명, 뉴질랜드 화산폭발 사고로 사망" 2019-12-18 10:24:59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로열 캐리비언 크루즈선의 탑승객으로, 이들은 이틀 전 호주 시드니에서 출발했다. 화이트섬은 뉴질랜드 북섬에서 동쪽으로 약 48km 떨어진 지점에 있는 약 3.2㎢ 규모의 화산섬이며, 매년 1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로 알려져 있다. chicagorho@yna.co.kr...
필리핀 지진, 어린이포함 최소 4명 사망…수십 명 부상 2019-12-16 09:51:57
11분께(현지시간) 인구 120만명이 넘는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다바오주에서 서남쪽으로 61㎞ 떨어진 곳에서 강진이 일어났다. 진원의 깊이는 28.2㎞로 관측됐다. USGS는 지진의 규모를 처음에는 6.9로 발표했다가 6.8로 낮췄다. 지진에 따른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필리핀화산지진학연구소(Phivolcs)에 따르면 ...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서 또 규모 6.8 강진…"최소 4명 숨져"(종합2보) 2019-12-15 21:14:08
민다나오섬 다바오주에서 서남쪽으로 61㎞ 떨어진 곳에서 강진이 일어났다. 진원의 깊이는 28.2㎞로 관측됐다. USGS는 지진의 규모를 처음에는 6.9로 발표했다가 6.8로 낮췄다. 이에 따른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아직 정확한 피해 집계가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필리핀화산지진학연구소(Phivolcs)에 따르면 본진...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서 또 규모 6.8 강진…"어린이 1명 사망"(종합) 2019-12-15 18:22:16
민다나오섬 다바오주에서 서남쪽으로 61㎞ 떨어진 곳에서 강진이 일어났다. 진원의 깊이는 28.2㎞로 관측됐다. USGS는 지진의 규모를 처음에는 6.9로 했다가 6.8로 낮췄다. 이에 따른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아직 정확한 피해 집계가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필리핀화산지진학연구소(Phivolcs)는 피해와 여진이...
뉴질랜드 화산 분출 인명 피해 16명으로 늘어 2019-12-15 14:43:21
뉴질랜드 화산 분출 인명 피해 16명으로 늘어 (오클랜드=연합뉴스) 고한성 통신원 = 지난 9일 발생한 뉴질랜드 화이트섬 화산 참사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 수가 16명으로 늘어났다. 뉴질랜드 경찰은 중화상을 입고 호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환자 1명이 14일 밤 숨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이번 화산 참사로 인한 사망자...
뉴질랜드 참사에도 계속되는 활화산 관광 '안전불감증' 2019-12-13 16:34:20
바투르는 2000년 마지막 분화 때 화산재를 내뿜었으나, 현재까지도 여전히 일출 등반의 인기 행선지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발리 인근에 위치한 롬복 섬의 린자니 화산은 인도네시아의 가장 활발한 화산섬으로 꼽히는데, 빈번한 분화에도 불구하고 린자니 화산에는 분화구로 접근하려는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