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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U-23 세계선수권서 대만 꺾고 슈퍼라운드 첫 승 2018-10-27 10:44:13
열린 대회 슈퍼라운드 2차전에서 대만에 5-2로 이겼다. 이로써 슈퍼라운드 첫 승리를 챙긴 한국은 예선 라운드 성적 2패를 포함해 1승 3패를 기록 중이다. 우리 대표팀은 1회 선두타자 예진원이 안타로 출루한 후 최지훈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루 상황에서 후속타자 한동희가 적시타를 터트려 선취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한국인 첫 WS 선발등판' 류현진, 4⅔이닝 4실점 '패전 멍에'(종합2보) 2018-10-25 12:23:51
첫 출루를 허용했다. 이어 라파엘 데버스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커브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잡았다. 그러나 후속타자 이언 킨슬러에게 좌전 적시타를 얻어맞고 선제점을 빼앗겼다. 올해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최우수선수(MVP)인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에게도 좌중간 안타를 허용했으나 1루 주자 킨슬러가 3루까지...
다음달 5∼6일 서울서 '열린정부파트너십' 아태지역 회의 2018-10-25 12:00:42
참여 확대'를 주요 화두로 논의한다. 5일 개막식과 함께 열리는 패널 토론에는 사와르 다네쉬 아프가니스탄 부통령과 김판석 인사혁신처장이 참석해 아태지역의 국민 참여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다. 6일 오전 열리는 고위급 회의에는 김부겸 장관과 테아 출루키아니 조지아 법무부 장관 등이 참여해 '열린정부를 ...
'한국인 첫 WS 선발등판' 류현진, 4⅔이닝 4실점 '패전위기'(종합) 2018-10-25 11:21:48
2차전(4⅓이닝 2실점)과 6차전(3이닝 5실점)에서는 부진한 투구로 조기 강판당했다. 월드시리즈 원정 무대에서는 나름대로 제 몫을 했으나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7.8도의 쌀쌀한 날씨 속에서 시작된 이 날 경기에서 류현진은 1회 세 타자를 공 11개로 요리하고 산뜻하게 출발했다. 전날 4안타를 몰아친 좌타자...
美월드시리즈 보스턴, LA다저스 8-4로 격파…5실점 무너진 커쇼 2018-10-24 13:47:38
강판시켰다. 베츠가 9구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한 후 베닌텐디가 또 한 번 커쇼에게 안타를 뽑아내며 무사 1, 2루가 됐다.완전히 흔들린 커쇼는 폭투로 무사 2, 3루를 내줬으며 타석에 선 피어스도 볼넷으로 출루시키며 라이언 매드슨과 교체됐다. 매드슨이 2점을 더 내주면서 점수는 5-3이 됐다.7회 초 다저스는 1사 1,...
'가을에 미친' 임병욱 "패기 있게 하면 기적 일으키지 않을까요"(종합) 2018-10-23 23:14:40
5구째를 힘껏 받아쳤다. 타구는 외야를 그대로 갈랐고, 주자 2명이 모두 홈을 밟았다. 사실상 경기에 마침표를 찍는 결정적인 한 방이었다. 임병욱의 활약은 방망이에서만 그치지 않았다. 0-1로 끌려가던 3회말에는 선두타자 볼넷으로 출루한 뒤 박주홍의 1루 견제 실책 때 3루까지 진루했고, 김재현의 스퀴즈 번트로 홈을...
넥센, 한화 꺾고 4년 만의 PO행…8타점 임병욱 시리즈 MVP(종합) 2018-10-23 22:35:42
물러났으나 임병욱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해 2사 만루 밥상을 차렸다. 그러자 김규민이 2타점 중전 적시타를 터트려 역전시키고 박주홍을 강판시켰다. 이후 넥센은 쉽게 더 달아나지 못했지만, 한화도 한 점 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넥센으로서는 안우진의 역투가 큰 힘이 됐다. 안우진은 5회초 이용규의 기습적인...
'대안'을 넘어 '주인공'으로…김규민, 준PO 끝낸 결승타 2018-10-23 22:14:10
104경기에 나서 타율 0.295, 3홈런, 40타점을 올렸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역전 적시타를 치며 팀에 PO행 티켓을 선물했다. 이정후는 준PO 1, 2차전에서 9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출루도 하지 못했고, 득점도 없다. 김규민은 준PO 3, 4차전에서 5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했다. "중간은 가겠다"고 했지만, 그 이상을...
넥센 김규민 "이정후가 수비를 잘해서, 더 부담되네요" 2018-10-23 16:15:38
나서 타율 0.295, 3홈런, 40타점을 올렸고 수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준PO 경기만 보면 이정후보다 앞선 기록도 있다. 이정후는 준PO 2경기에서 9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한 번도 출루하지 못해 득점도 없다. 김규민도 준PO 3차전에서 1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하지만 5회말 볼넷으로 출루해 서건창의 2루타 때 홈을...
'준PO 최연소 승리투수' 안우진 "신이 나서 던졌어요"(종합) 2018-10-20 19:04:45
꽂혀 헛스윙 삼진을 유도했다. 강속구를 앞세워 5회를 넘긴 안우진은 6회부터 변화구 위주로 투구 패턴을 바꾸는 여유까지 보여줬다. 정은원을 좌익수 뜬공으로 잡은 뒤 베테랑 정근우와 이용규는 내야 땅볼로 요리했다. 6회 그가 던진 공은 단 8개였다. 7회 안우진은 선두타자 재러드 호잉에게 안타를 맞고 7타자 연속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