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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월산·원수산 둘레길 '허술'…새단장해야" 2013-09-22 08:55:08
254m) 구간 둘레길이 너무 허술해 시민과 탐방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22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에 따르면세종시 둘레길 18개 코스(총연장 168㎞) 중 도시문화길 4코스인 원수봉 정상길(4.3㎞) 및 5코스인 전월산 풍경길(2.4㎞), 원수산과 전월산을 잇는 내부순환...
[안갯속 '채동욱 사태'] "유전자 검사 받으면 끝날 일을…" 2013-09-16 17:22:50
시민들 반응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아들 의혹’이 채 총장의 사의 표명에도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진실공방에 이어 야당의 청와대 개입 주장까지 겹치며 증폭되는 양상이다. 시민들은 “진실이 하나도 밝혀지지 않아 헛갈린다”는 반응을 보였다. 채 총장은 이번 사태를 ‘검찰 흔들기’라고 규정했다. 그렇지만...
부산동래우체국,26일 사회악 근절과 이륜차 바르게 타기 홍보활동 실시 2013-08-23 17:22:53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래우체국 집배원들은 집배원 365 학교지킴이 외에도 집배원 365 봉사단의 일원으로서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돌보미,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는 등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우체국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부산=김태현...
[천안 천수 꿈에그린②입지]사통팔달·유비쿼터스 도시의 핵심 위치 2013-08-21 06:11:34
근린공원과도 연결이 되어 있다. 또한 청수행정타운은 천안에서 처음으로 도입되는 시설들이 많다. 지역난방도 천안에서 처음으로 도입돼 관리비 절감에 한 몫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유비쿼터스 도시로 개발돼 범죄와 편의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가로등의 실시간 감시 및 제어를 통해 안전사고와 시민불편을 최소화했...
'서울의 로망' 파리를 꿈꾼다…박원순 시장 '서울건축선언' 2013-08-20 17:47:10
건축물도 시민 전체가 공유하는 공공자산으로 인식하고 도시 계획을 세워나갈 방침이다. 시는 대규모 재건축 대신 리모델링 등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전망해 자원 재활용과 에너지 절약 시스템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민간 전문가가 주축이 된 건축정책위원회는 지난해 8월부터 전문가 자문, 청책(聽策)워크숍, 시민참여...
中 '1가구 1자녀 정책' 폐기 2013-08-02 16:53:11
힘을 얻고 있다. 일부 부유층의 해외원정 출산 등으로 일반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 점도 정책 변화의 원인이다.베이징=김태완 특파원 twkim@hankyung.com▶ 달라진 中중산층 3대 업종이 뜬다 ▶ '죽음의 그림자' 스모그…中 대기오염 심각…기대수명 5.5년 단축▶ [기고] 더 중요해진 중국에 대한 균형감▶...
현오석 "산단 정책 개편·수도권 입지규제 완화 검토"(종합3보) 2013-08-01 17:35:36
회장은 "울산에 희망버스가 다녀갔는데 시민들로선 용납할수 없다. 폭력이 난무하는 이러한 집회나 시위는 결코 있을 수 없고, 이를 유야무야넘어가면 안된다"고 말했다. 현 부총리는 "기업인들은 노심초사하면서 국가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일을 하는데, 그것에 지장을 초래하는 어떠한 행동도 용납될 수...
광명시, 광명전통시장 배송센터 열어…무료배송서비스 시작 2013-07-26 09:59:01
통해 전통시장의 특색을 살리면서 시민이 즐겁게 찾아오는 곳으로 가꾸어 나가며, 광명전통시장의 최대 숙원사업인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도 힘쓸 계획이다. 한편, 광명시는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슈퍼마켓협동조합 공동 물류센타를 건립하기로 하고 소하동에 부지를 마련하였으며 금년 6월 중소기업청의 국비사업 심사가...
<감독체계 개편안, 금융소비자 보호에 도움되나>(종합) 2013-07-23 14:48:12
시민단체 "독립성 부족"·금감원 "비효율 우려" 금융위와 일부 시민단체는 이번 개편으로 소비자 보호를 전담하는 금소원이 생기면 고객에게 불리한 금융거래 약관이나 과도한 대출이자 같은 '불합리한 관행'을바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그동안 한 기관이 건전성 감독과 소비자...
<감독체계 개편안, 금융소비자 보호에 도움되나> 2013-07-23 14:00:13
◇시민단체 "독립성 부족"·금감원 "비효율 우려" 금융위와 일부 시민단체는 이번 개편으로 소비자 보호를 전담하는 금소원이 생기면 고객에게 불리한 금융거래 약관이나 과도한 대출이자 같은 '불합리한 관행'을바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강형구 금융소비자연맹 금융국장은 "금융소비자보호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