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리디아 고, 유럽투어도 최연소 우승 2013-02-11 16:01:42
뉴질랜드 女오픈 1타차 정상…만15세8개월 신기록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6)가 유러피언레이디스투어 isps 한다 뉴질랜드여자오픈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리디아 고는 10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클리어워터gc(파72·622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원화강세에도 이륙 못하는 항공株 2013-02-11 15:58:09
예상밖에 울상이다. 가장 수익성이 좋은 것으로 알려진 일본 노선이 엔화 약세 여파로 일본인 관광객이 크게 줄어 적잖은 손실이 생겼기 때문이다.대한항공은 지난 8일 0.34% 오른 4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7거래일 연속 하락 끝에 소폭 반등했다. 대한항공은 이달 들어서만 3.19% 하락했다. 아시아나항공 역시 1월...
아모레퍼시픽 '황제株' 자리 내놓나 2013-02-11 15:57:04
7일 연속 하락 100만원 깨져 아모레퍼시픽이 ‘어닝 쇼크’ 여파로 1년 만에 종가 100만원대를 밑돌면서 ‘황제주’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아모레퍼시픽은 지난 8일 전날보다 1.38% 떨어진 99만8000원으로 마감했다. 아모레퍼시픽 종가가 100만원 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2월15일(종가 98만원) 이후 1년 만이다....
[JOB 대학생 취업 디딤돌] 135 대 1 뚫은 청년인턴…신보 '보증녀' 되다 2013-02-11 15:52:03
7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있는 신용보증기금 본사에서 만났다. 김씨는 지난해 7월 정규직 전환 조건부 인턴으로 입사, 5개월간의 인턴 생활과 연수를 막 끝낸 새내기였지만 준비된 사원이었다. “동기가 78명인데 제가 인터뷰 대상으로 뽑혀 미안하네요. 감사하기도 하고요.” ◆1단계, 좋아하는 것을 찾으세요 “대학...
경제장관 이례적 공개 발언 "닛케이주가, 한달내 1만3000엔 넘긴다" 2013-02-11 15:51:45
주가 목표까지 제시하기 시작했다. 믿는 구석은 일본 기업들의 실적이다. 엔화가치가 달러당 90엔대를 웃돌면서 재무제표가 나아지는 기업들이 줄을 잇고 있다. 아베 총리가 이끄는 내각에 대한 지지율도 상승세다. 오는 7월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압승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주가 부양책 속속 시행”아...
EU 예산 사상 첫 삭감 2013-02-11 15:50:02
정상회의 격론끝에 합의…7년간 3% 감축 유럽연합(eu) 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삭감됐다. 지난 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 모인 eu 정상들은 2014년부터 2020년까지 eu 예산을 9600억유로(약 1408조원) 규모로 합의했다. 이는 2007~2013년 예산 9900억유로 대비 3%(300억유로) 삭감된 것이다. eu 예산안은 짤 때마다...
세계 3대 아프리카 암바토비 니켈광산 생산물량 첫 반입 2013-02-11 15:46:55
아프리카 암바토비 광산의 자주 생산 물량이 7년 만에 국내에 처음 들어왔다. 현재 60%대인 암바토비 광산의 설비 가동률이 내년 중 100%에 도달하면 한국은 연간 3만의 니켈 구매권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된다. 매년 전 세계 니켈 생산량의 10%를 소비하는 국내 철강산업을 비롯해 제조업 전반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미디어시대 예술이 뭐길래…격론 벌이는 장모·딸·사위 2013-02-11 15:46:24
바라보며)걔, 임신했대. ”(윤소정)지난 7일 저녁 서울 명동예술극장. 오는 15일부터 이곳에서 공연되는 연극 ‘에이미’의 무대 연습이 한창이었다. 그동안 대학로 연습장에서 연습하다가 실제 공연장으로 옮겨 손발을 맞추는 첫날이다. 그런 만큼 이날 연습은 1막부터 4막까지 극을 진행하면서 배우들의 정확한 동선과...
지방공무원 1만2169명 뽑는다…작년보다 1839명 증가 2013-02-11 15:45:34
보면 일반직 9873명, 특정직 1623명, 기능직 109명, 별정직 12명, 계약직 552명이다. 일반직은 작년 8758명에 비해 1115명(13%) 늘었다. 이는 2005년(1만2075명) 이후 최대 규모다. 일반직 직급별로는 8·9급 9324명, 7급 283명, 연구·지도직 266명이다. 시·도별로는 경기가 2010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1142명, 경북 944...
시도 때도 없이 '쿵쿵'…층간소음 분쟁 폭주 2013-02-11 15:45:09
칼부림까지서울 양천경찰서는 윗집에 불을 질러 일가족 6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박모씨(49)에 대해 1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설 당일인 지난 10일 ‘소란스러워 공부를 할 수 없다’며 다가구주택 윗집 홍모씨(67)와 말다툼을 하다 휘발유가 담긴 맥주병을 홍씨 집 거실에 던지고 불을 지른 혐의다. 두 살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