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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목포 호떡-보은 막창순대 달인, 특별한 비법 공개 2019-10-28 19:08:53
만나본다. # 이름표의 달인 교복부터 군복, 작업복 등 이름을 내거는 옷에는 꼭 필요한 작업이 바로 이름표 자수다. 이름표 자수를 오랜 세월 한자리에서 묵묵히 해온 달인 김금철 (男 / 71세 / 경력 41년) 달인을 만나본다. 시장 한편 작은 가게에서 봉제를 하고 있는 달인은 군대 제대 후 우연찮게 매형 집에서 봉제 일을...
[일문일답] 이수혁 "28년 끈 북핵 정말 심각한 문제…일희일비 않겠다" 2019-10-26 03:48:12
나본 후에 방향이나 미국의 역할 등을 분석도 하고, 미국에 제언할 게 있으면 하겠다. --대사 신임장 제정, 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신임장 원본을 제출하기 전에도 공식활동이 가능한가. ▲대사는 원래 제정 전까지는 활동이 제한돼 있다. 신임장 제정식까지 3개월 넘게 기다릴 수도 있는 상황이라 그 전에 아무것도...
'서민갑부' 우육면으로 연매출 18억, 정통 수타면에 진한 소고기 육수가 비결 2019-10-22 20:56:01
나본다. 종로구에 위치한 이 식당은 점심시간때마다 직장인이 긴 줄을 늘어설 정도로 인기다. 21살 때, 부모님을 따라 무일푼으로 한국에 온 이훈호 씨는 생계를 위해 막노동부터 시작해 닥치는 대로 일에 매달렸다. 그렇게 악착같이 모은 돈으로 양꼬치 가게를 차린 이훈호 씨는 과거 중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으로...
'유퀴즈' 유재석X조세호, 나영석 PD 만났다… 김태호 PD 깜짝 전화연결까지 2019-10-22 11:28:00
만나본다. 우선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핑크뮬리를 구경하며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던 두 자기는 풍경 사진을 찍고 있는 자기님을 발견한다. 배운 지 3년 되었다는 50대 자기님은 사진 찍는 취미를 갖게 된 계기부터 지금까지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 사진으로 인해 새롭게 알게 된 여유로운 삶 등에 대해 진솔한...
[신차털기] 알아서 내달리는 2.5톤 괴물…BMW X7 2019-10-20 08:00:02
만나본 X7 M50d는 쾌적한 대형 SUV임에도 여느 스포츠세단 부럽지 않을 정도로 강력한 힘을 겸비하고 있었다. BMW 뉴X7은 전장·전폭·전고가 5151·2000·1805mm에 이르는 대형 SUV다. 현대차 팰리세이드나 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보다 크고 한국GM 쉐보레 트래버스보다는 약간 작은 정도다. 이전 세대 BMW 차량들에 비해...
다시 돌아온 앞머리 유행, 스타들이 먼저 알아본 풀뱅 스타일 2019-10-18 14:45:00
나본 풀뱅 스타일을 모아봤다. # 공효진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와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공효진. 로맨틱 코미디 퀸이라는 닉네임을 자랑하듯 사랑스럽고 현실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받는 중이다. 공효진은 연기파...
'한국인의 밥상' 표고,송이,능이 등 태백산맥의 다채로운 가을 버섯 밥상 2019-10-17 19:53:00
나본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버섯의 황제' 송이를 소개한다. 소나무 뿌리에 공생하면서 자라는 송이는 인공재배가 불가능해 희소가치가 높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 증조할아버지부터 아버지까지 3대째 한의사 집안에 나타난 이단아 조식제 씨(63). 증조부와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전국 깊은 산을 누비며 버섯과 약초를...
무한경쟁 내몰린 2030, 그들이 분노하는 이유 2019-10-17 17:23:18
만나본 2030세대는 지금은 기성세대가 추구해온 국가의 번영, 민주화보다 공정이 가장 중대한 가치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박요한 연세대 총학생회장은 “2030세대와 586세대는 아예 사고방식이 다르다고 본다”고 했다. 그는 “기성세대는 조 전 장관과 관련한 문제를 진영논리로 접근했지만 2030세대는...
월가 "文정부 親노조정책에 우려"…홍남기 "속도조절" 2019-10-17 17:16:09
만나본 월가 투자자들은 최저임금이나 주 52시간 근로제처럼 기업 활동을 제한하는 정책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며 “유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구체적으로 △최저임금 결정 구조를 재구조화하기로 했고 △내년 1월부터 299인 이하 기업에도 적용되는 주 52시간 규제를 어떤...
32kg 감량 후 제2의 전성기 맞은 유재환...나는 방송인이자 음악인 2019-10-15 20:50:00
만나본다. 청천벽력같은 어머니의 암 진단, 임종을 준비했다 고등학교 1학년부터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유재환. 애틋해 보이는 모자 사이에는 큰 위기가 있었다. 지난 2013년 어머니가 자궁내막암 진단을 받았던 것. 개복수술을 하기 전까진 암의 진행 상황조차 알 수가 없어 수술 날이 어머니의 마지막 날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