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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서울 시정(市政)이 이렇게 가벼워도 되나 2019-01-24 18:24:39
파문이 커지고 있다. 박 시장은 그제 을지로 일대 재개발로 노포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을지면옥 등이 위치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내 세운3구역(3만6747㎡) 10개 지역 중 7개 지역과 인근 수표구역(1만336㎡) 사업을 올 연말까지 잠정 중단시켰다. “(서민 애환이 서린) 노포가 보존되는 방향으...
세운3구역 재개발 중단…서울시 8만가구 공급 '차질' 2019-01-24 17:57:05
이 구역의 재개발은 그대로 추진하도록 했다. 노포들이 포함된 3-2·6·7구역과 3-3·8·9구역 통합개발은 구역 내 노포 보존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관할 구청과 협의해 사업시행인가를 최대한 늦출 방침이다. 3-2·6·7구역은 2017년 4월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보상 협의를 진행...
도시건축가 김진애 "세운상가 재개발 보류, 박원순 시장 판단미스" 2019-01-24 10:31:02
밝힌바 있습니다. 재검토 발표는 노포를 살려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지난 16일 박원순 시장이 보존되는 방향으로 재설계하는 방안을 요청할 생각이라고 밝힌 지 일주일 만에 나온 것입니다. 김 전 의원은 "을지면옥이나 양미옥 등 오래된 가게를 보존하는 방법은 꼭 현재의 같은 건물이 아니어도 재개발을 하고 나서...
광화문 확장부터 재개발까지…서울시 대형사업 잇따라 '제동' 2019-01-23 18:17:47
2015년 역사도심기본계획에서 오래된 노포 등 생활유산을 보존하기로 했지만, 이후 재정비사업에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점이 드러났다. 을지면옥, 양미옥 등은 모두 생활유산이다. 서울시 내부에서도 해당 사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것이다. 서울시는 언급된 사업 모두 이해관계자들과 협의를 거쳐 추진할 방침이라고...
영세 토지주들 "老鋪 보존하면 재개발 불가능…다 죽으란 말이냐" 2019-01-23 17:51:08
등 노포 철거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공구상가와 노포를 보존해야 한다는 상인들의 주장에 동의한다”며 “전면적으로 재검토해 새로운 대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운상가 주변 재개발구역에선 철거가 진행 중인 곳과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늦게 "을지면옥 보존"…3兆 세운재개발 '날벼락' 2019-01-23 17:47:49
재개발구역에 포함된 을지로 일대 노포(老鋪)를 보존하기로 함에 따라 세운상가 주변 3조원대 재개발사업이 큰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그동안 개발계획 수립, 인허가 등을 주도하던 서울시가 재개발사업 막바지 단계에 돌연 구역 내 노포 보존을 이유로 사업을 중단시키자 시행사 토지주 등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강맹훈...
"을지면옥 강제철거 안 한다"…시행사·토지주 반발 2019-01-23 17:16:28
뒤 "노포를 살려야 한다"는 여론이 빗발쳤습니다. 여론에 밀린 박원순 서울시장의 "전면 재검토" 지시에, 결국 서울시가 생활유산인 노포는 강제철거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인터뷰>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내 을지면옥 등 오래된 가게 철거와 관련해 현재 진행중인...
서울시 "을지면옥 강제철거 안 한다"…세운재정비 전면 재검토(종합2보) 2019-01-23 16:19:22
재검토(종합2보) 노포 등 생활유산 보존 추진…공구상 밀집한 수표 도시환경정비사업 중단 연말까지 종합대책 마련…시청 앞에서는 재개발 찬·반 집회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가 최근 철거 논란이 불거진 을지면옥을 비롯해 세운상가 일대 오래된 가게(老鋪) 보존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현재 진행 중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1-23 15:00:04
안 한다"…세운상가 노포 보존 추진 190123-0279 사회-002610:03 쓰레기봉투 400여장 빼돌린 환경미화원 해고…중노위 "지나치다" 190123-0280 사회-002710:03 '동성 제자 성추행' 프로 출신 고교 농구코치 재판에 190123-0289 사회-002810:09 [부고] 송경록(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190123-0309...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9-01-23 15:00:02
시대 대비" 190123-0522 정치-003611:59 [그래픽] 세운상가 노포 보존 추진 190123-0549 정치-003712:03 美, 방위비 12억불 요구하며 '10억불 미만 절대불가' 통보(종합) 190123-0550 정치-003812:05 김병준, 당 대표 출마설에 "생각 정리됐다…내일 말할 것" 190123-0553 정치-003912:07 김무성 "위기 오면 나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