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니클로 입고 아사히 마시고 렉서스 타요"…이젠 '예스재팬' [오정민의 유통한입] 2024-01-17 21:00:04
23.1%, 42.8% 증가한 1413억원, 1272억원을 기록했다. 렉서스 등 일본 자동차 브랜드 수요도 제자리를 찾았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팔린 수입차(테슬라 제외) 중 국가별 판매량은 일본이 2만3441대로 유럽(23만972대)에 이어 두 번째였다. 렉서스·도요타·혼다 등 일본 완성차 브랜드의 ...
"60개월 무이자 할부 됩니다"…콧대 높던 수입차들 '파격' 2024-01-17 09:43:53
소개했다. 렉서스는 이달 RZ 450e 럭셔리(LUXURY)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토요타 파이낸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차량 가격(9300만원)의 30%를 선수금으로 내면 나머지 차량 금액(6510만원)에 대해 36개월간 무이자로 나눠 내면 된다. 이처럼 수입차 브랜드들이 강력한 무이자 할부 정책을 내놓고 있는...
한국토요타, '안나의 집'에 기부금 전달 2024-01-17 09:26:05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 200여 명이 함께 '사랑의 김장나눔' 후원 활동에 참여했다. 한국토요타는 이번 봉사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임직원 봉사를 비롯한 안나의 집 후원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나카하라 토시유키 전무는 "안나의 집 봉사 활동은 우리 지역의 취약 계층 이웃에게 도움을...
美 하이브리드차 시장 장악한 일본차…한국차 점유율은 10% 2024-01-14 06:00:01
브랜드 렉서스는 7.4%(2만5천대)였다. 일본 완성차업체들은 1990년대부터 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차에 주력해 왔다. 이 과정에서 혼다 CR-V, 도요타 라브4 등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앞세웠다. 한국 완성차업체는 미국 하이브리드차 시장에서 일본보다는 약세다. 지난해 4분기...
도요타 4년 연속 세계 판매 1위…2위는 폭스바겐 2024-01-10 11:32:22
자회사인 다이하쓰와 히노자동차를 제외하고도 도요타와 렉서스 브랜드를 합쳐 지난해 1∼11월 936만대를 팔아 폭스바겐을 앞질렀다. 도요타는 이달 하순 지난해 연간 판매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도요타는 2020년 5년 만에 세계 신차 판매 대수 1위에 복귀한 이후 지난해까지 4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사진=연합뉴...
도요타 4년 연속 세계 판매 1위…1천만대 넘어 폭스바겐 제쳐 2024-01-10 10:40:38
다이하쓰와 히노자동차를 제외하고도 도요타와 렉서스 브랜드를 합쳐 지난해 1∼11월 936만대를 팔아 폭스바겐을 앞질렀다. 도요타는 이달 하순 지난해 연간 판매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도요타는 2020년 5년 만에 세계 신차 판매 대수 1위에 복귀한 이후 지난해까지 4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sungjinpark@yna.co.kr (끝)...
'수입차 톱3' 렉서스 ES300h, 국내 150대 한정판 나왔다 2024-01-08 11:34:46
렉서스코리아는 베스트셀링 모델 ES300h에 스포티한 감성을 더한 디자인 패키지 모델을 국내에 150대 한정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인 ES300h는 2012년 국내에 처음 출시됐다. 출시 이후 지금까지 편안한 주행감, 높은 연료 효율,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친환경성 등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며...
BMW, 벤츠 제쳤다…8년만에 수입차 1위 2024-01-04 12:02:14
이어 아우디(1만7천868대), 볼보(1만7천18대), 렉서스(1만3천561대), 포르쉐(1만1천355대)가 3∼6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벤츠-BMW-아우디-폭스바겐으로 이어졌던 수입차 전통 4강 구도는 지난해 완전히 뒤바뀌는 모양새를 보였다. 최다 판매 모델은 벤츠 E클래스(2만3천642대)였다. 이어 BMW 5시리즈(2만1천411대), 벤츠...
BMW, 벤츠 누르고 8년만에 수입차 최강자로…전기차, 디젤 제쳐 2024-01-04 10:48:32
이어 아우디(1만7천868대), 볼보(1만7천18대), 렉서스(1만3천561대), 포르쉐(1만1천355대)가 3∼6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벤츠-BMW-아우디-폭스바겐으로 이어졌던 수입차 전통 4강 구도는 지난해 완전히 뒤바뀌는 모양새를 보였다. 최다 판매 모델은 벤츠 E클래스(2만3천642대)였다. 이어 BMW 5시리즈(2만1천411대), 벤츠...
수입 승용차, 지난해 27만1,034대 등록...4.4% ↓ 2024-01-04 10:12:26
e 250(1만2,326대), bmw 520(1만451대), 렉서스 es300h(7,839대) 순이었다. 정윤영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부회장은 "2023년 수입 승용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 및 신차출시를 앞둔 재고소진 등으로 2022년 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 byd, 2023년 연간 판매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