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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수요일' 앞두고 숨죽인 靑…장관 인선 '속도조절' 2017-06-06 20:01:42
인사들이 다시금 '5대 원칙'(병역 면탈, 부동산 투기, 탈세, 위장전입, 논문 표절 인사는 공직 배제)에 어긋나게 되면 국정의 발목이 잡힐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특정 인사의 낙마로까지 이어진다면 개혁의 동력에는 제동이 걸릴 것이다. 이 때문에 청와대는 교육부 장관으로 유력하게 검토됐던 김상곤 전 ...
[이재창의 정치세계] 장관자리 준다해도 손사레 치는 명망가들 2017-06-06 13:34:15
병역 면탈과 부동산 투기, 세금 탈루, 위장 전입, 논문 표절 중 어느 하나라도 해당되면 고위 공직자로 임명하지 않겠다는 게 5대 원칙의 핵심이다. 이미 현 정부 차관급 인사 두 명이 ‘셀프낙마’했다. 국회 청문회를 쉽게 통과할 것으로 예상했던 이낙연 총리도 위정전입 문제로 상당한 애를 먹었다. 강경화...
일자리수석 내정철회·안보실 2차장 '경질'…靑수석급 잇단 하차 2017-06-05 17:02:10
인사원칙(병역 면탈, 부동산 투기, 세금 탈루, 위장 전입, 논문 표절 인사는 공직 배제) 중 위장전입에 걸려들면서 지난달 28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사과한 데 이어 29일 문 대통령이 직접 양해를 표명한 바 있다. 대통령까지 나서면서 이 총리에 대한 임명동의안은 국회를 통과됐지만, 강·김 내정자에 대한 논란은...
靑 인사검증 세졌다…일자리수석 내정철회 이어 조각 발표 연기 2017-06-04 17:46:27
원칙(병역 면탈, 부동산 투기, 세금 탈루, 위장전입, 논문표절 인사는 공직 배제)상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는 말도 들린다. 이와 관련, 청와대는 검찰, 경찰, 국가정보원 등 사정기관에서 만든 인사 자료인 이른바 '존안(存案) 자료'를 검증 과정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청와대가 인사 검증을...
한국당 "김상조는 '의혹의 화수분'" 문재인 대통령에 지명 철회 요청 2017-06-02 15:38:21
면탈, 부동산 투기, 위장 전입, 세금 탈루, 논문 표절 등 5대 비리 인사 배제 원칙에 대해 국민의 양해를 구했지만 김 후보자는 ‘역대급’ 문제 인사"라면서 "문 대통령은 정권초기 무리해서 김 후보자를 공정위 수장에 앉힐 생각 말고, 지금이라도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미나...
청와대, 노동계가 반대한 일자리수석 내정 철회 2017-06-01 18:53:56
문 대통령은 △병역면탈 △탈세 △부동산 투기 △논문표절 △위장전입 등 5대 비리에 해당하면 고위공직자 인선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혀왔다.이낙연 국무총리는 물론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위장전입 논란에 휘말리자 투기 목적의 위장전입에는 강경한 입장으로 정리했다. 이런 엄격한...
제주지검, 올해 무고 사범 집중단속 17명 적발 2017-06-01 17:44:04
재산을 가로채거나 채무를 면탈하기 위한 유형이 5명이고,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려고 한 유형과 성범죄 허위고소 유형, 개인적 악감정에 따른 보복 유형이 4명씩이다. 검찰은 "무고 사범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억울한 피해를 막고, 실체적 진실이 왜곡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적발된...
[사설] '인사 5대 원칙' 천명할 땐 언제고 '표준의 조정'으로 피해가나 2017-05-31 17:30:23
출발부터 ‘인사 5대 원칙’(병역 면탈, 부동산 투기, 세금 탈루, 위장전입, 논문 표절 관련 인사는 공직 배제)에 발목이 잡히며 진퇴양난에 빠진 모습이다. 공직 후보자들이 위장전입 등 인사원칙에 저촉된다는 논란이 가열되면서 검증에 대한 의구심마저 깊어지고 있다. 더 큰 문제는 내부에서 인사 원칙을 두...
한국당 "文대통령, 이낙연 지명철회하라"…표결 불참할듯(종합) 2017-05-31 09:25:09
의혹 ▲ 장남의 병역면탈 의혹 ▲ 장남의 증여세 탈루 의혹 ▲ 입법 대가 고액후원금 수수 의혹 ▲ 증여받은 토지의 세금 탈루 의혹 ▲ 측근의 불법 당비 대납 및 보은인사 의혹을 제시했다. 특히 부인 그림 의혹과 관련해 "4선 국회의원인 남편의 위세, 얼마 뒤 전남지사로 출마할 후보자의 지위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기선제압 노리는 한국당…文대통령에 "독선·궤변·꼼수"(종합) 2017-05-30 18:54:53
면탈 등은 문 대통령 스스로 정한 인사 배제 원칙에 해당한다는 점을 들었다. 강경화 후보자에 대해 정 권한대행은 "위장전입, 이중국적, 세금탈루, 거짓말 의혹에 이어 딸 사업에 과거 (이 후보자) 부하 직원이 대부분 출자한 사실이 새롭게 제기됐다"며 "가히 의혹 덩어리"라고 비판했다. 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은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