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경기 연속 선발' 김현수, 3타수 무안타…타율 0.227 2017-05-06 10:45:53
채 몸쪽 높은 공을 건드려 유격수 땅볼로 득점 기회를 놓쳤다. 4회말 1사 후 맞이한 두 번째 타석은 바깥쪽으로 살짝 떨어지는 투심 패스트볼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마지막 타석이 된 6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툭 밀어쳐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김현수는 팀이 2-0으로 앞선 7회초 수비부터 조이 리카드와...
추신수 "그저 '게임'인데…머리 쪽에 강속구를?" 2017-05-06 09:10:59
몸쪽으로 던지려 했을 뿐"이라고 동료를 감싸고는 "하지만 (메이저리그의 전통적인) 상황은 패스트볼을, 강하게, 투수가 타자 등 뒤로 던지라고 유도했다. 사실 (이러한 잘못된 전통을 지키는) 모든 팀에게 화가 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난 단지 투수들에게 타자 머리로만 던지지 말아 달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오승환, 밀워키전서 홈런 맞고 시즌 첫 패전 2017-05-02 16:36:04
볼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트래비스 쇼에게 던진 몸쪽 낮은 슬라이더가 홈런으로 이어졌다. 이번 시즌 3번째 홈런 허용이다. 오승환은 4-7로 뒤진 10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미겔 소콜로비치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한편, 밀워키 테임즈는 4타수 1안타(2루타) 1볼넷 1타점 1득점으로 멀티출루(한 경기 2출루 이상)...
오승환, 시즌 첫 패전…류현진은 엉덩이 부상으로 DL행 2017-05-02 14:00:07
1볼 2스트라이크에서 트래비스 쇼에게 던진 몸쪽 낮은 슬라이더가 홈런으로 이어졌다. 이번 시즌 3번째 홈런 허용이다. 실책이 나온 이닝에서 2사 후 홈런을 허용한 오승환은 불행 중 다행으로 자책점이 올라가지 않아 평균자책점은 4.50에서 3.95로 내려갔다. 추신수는 9경기 연속 출루 행진이 멈췄다. 추신수는 텍사스 주...
오승환, 밀워키전 시즌 3호 피홈런…첫 패전 2017-05-02 12:28:45
볼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트래비스 쇼에게 던진 몸쪽 낮은 슬라이더가 홈런으로 이어졌다. 이번 시즌 3번째 홈런 허용이다. 오승환은 4-7로 뒤진 10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미겔 소콜로비치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한편, 밀워키 테임즈는 4타수 1안타(2루타) 1볼넷 1타점 1득점으로 멀티출루(한 경기 2출루 이상)...
'춤추는 변화구' 류현진, 967일 만에 9탈삼진 2017-05-01 07:54:27
아닌, 몸쪽으로 체인지업을 던져 프랑코를 당황하게 했다. 1회 2사 1,2루에서는 좌타자 마이클 손더스의 몸쪽을 파고드는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 위기를 넘겼다. 2회 닉 피베타를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워 이날 첫 삼자범퇴도 끌어냈다. 3회 첫 타자 세사르 에르난데스에게는 커브를 결정구로...
"적당히 잘 피해야죠"…이대호를 상대하는 팀의 스트레스 2017-04-29 16:04:16
"몸쪽 높은 직구도, 바깥쪽으로 떨어지는 변화구도 정확하게 받아친다"라는 게 현장의 평가다. 28일까지 타율 0.430, 7홈런을 친 것도 약점이 거의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대호는 득점권 타율도 0.455로 매우 높다. 그런데도 타점 17개로 이 부문 공동 12위다. '이대호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타 구단이 되도록...
'3타점' 넥센 송성문 "보우덴 공이 잘 보여서 놀랐어요" 2017-04-27 22:34:09
3루타를 때려내 전세를 뒤집었다. 보우덴의 직구는 몸쪽 깊숙한 곳을 예리하게 찔렀으나 송성문은 총알 같은 타구로 되받았다. 활약은 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송성문은 3-2로 앞선 4회말 2사 1, 3루에서 보우덴을 좌전 적시타로 두들겼다. 지난해 18승(7패)을 올린 두산의 2선발 보우덴은 결국 송성문에게만 3타점을 내주고...
'배트플립은 역시 한국이야' MLB닷컴, 이대호 주목 2017-04-26 11:38:11
배트를 던졌다. 몸쪽 높은 공이었다. 자신이 노린 공이 들어오자 이대호는 크게 배트를 휘둘렀고, 홈런을 예감한 듯 배트를 내던지는 동작 직전까지 갔다. 하지만 타구는 포수 뒤쪽을 넘어가는 파울이 됐고, 이대호는 배트를 내던지려다가 그냥 손에서 놨다. 많이 아쉬웠던 듯 이대호는 몸을 좌우로 크게 비틀기도 했다....
한화 오간도 "4일 휴식 후 등판, 전혀 문제없다" 2017-04-23 17:56:12
수 있었다"며 "투심 패스트볼이 좋아서 몸쪽 승부를 많이 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한국 무대에 적응하기 위해 많이 배우고 있다"며 "4일 휴식 후 등판에 전혀 문제가 없다. 오늘 경기 편하게 던졌다"고 덧붙였다. 김 감독은 "오간도가 매우 잘 던져줬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