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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인명진 사퇴에 "친박청산·개혁실패 선언" 2017-03-29 12:39:10
압박해왔고, 이같은 강성친박계의 반동과 퇴행에 인 위원장이 사실상 백기를 든 것"이라고 규정했다. 추 수석대변인은 "이제 더이상 한국당에서 쇄신의 가능성을 찾기는 어렵다"며 "헌정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에 부역한 공범정당은 반드시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anksong@yna.co.kr (끝) <저작권자(c)...
한국당 대선주자들 "우파 대단결" "野집권 막자"…TV토론 2017-03-23 17:28:19
"바른정당은 야당에 영합해서 탄핵에 부역한 세력인데 무조건 손을 내밀고 연대한다는 것은 정치적 철학이나 가치에 기반한 접근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다만 이 전 최고위원은 "중심을 확고하게 세워서 더불어민주당과 양강구도를 만드는 게 급선무"라면서 "개헌과 연정을 고리로 해서 새로운 명분을 갖고 손을 잡는 것은...
한국당 주자들, 세월호 무사 인양 기원…洪 "정치적 이용안돼" 2017-03-23 14:24:41
"탄핵 부역세력, 편승세력과 손을 잡는다면 당내 또 다른 분란이 야기될 것이고 보수가 통합·재건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분열될 수도 있다"고 반박했다. 이 전 최고위원도 "탄핵을 추진했던 세력과 탄핵을 반대했던 한국당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손을 잡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한국당은 보수우파의 중심 정당으로...
유럽 원조극우 르펜, 딸 佛대선 선전에 "이미 승리" 2017-03-21 17:15:14
당시 나치 점령군에 부역한 비시 정부를 이끈 인물이다. 르펜 대표는 국민전선에서 반유대주의 같은 아버지의 색깔을 지우고 좀 더 온건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당을 포장했다. 르펜 총재는 그러나 딸의 목표가 과거 자신이 지향한 것과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르펜 총재는 "딸아이는 자신에게 충실한 것...
민주, 3당 개헌합의에 "호남인 자존심 훼손한 정치적 야합" 2017-03-17 10:51:54
부역세력과 손 잡는 것"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7일 국민의당이 자유한국당·바른정당과 함께 대선 때 개헌안 국민투표까지 동시 추진키로 한 데 대해 "호남민의 자존심을 훼손한 정치적 야합"이라며 맹공했다. 이는 국민의당이 범보수 진영과 함께 '개헌 대 반(反) 개헌'의 전선을 치면서...
영진위 노조 "블랙리스트 파문, 김세훈 위원장 물러나야" 2017-03-16 10:15:42
정권의 블랙리스트 실행기관의 기관장으로 부역했다"며 "변명과 억울함을 호소하며 발뺌만 할 것이 아니라 사태해결을 위해 조속히 사퇴하는 것이 영진위를 위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노조는 이어 "영진위에 일하는 모든 직원은 공공성을 지키며 자부심을 갖고 일하고 싶다. 지금의 상황은 너무나 부끄럽고 창피해 고개를...
'文·安 폐족 대상' 발언에 김태흠·민주당 충남도당 맞비판(종합) 2017-03-15 18:37:54
빼려고 노력할 필요 없다는 발언은 국정농단 부역집단으로서 반성과 사죄는 고사하고 재차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성토했다. 도당은 "이런 인물이 우리 충청의 국회의원 중 한 명이라는 사실에 분노를 넘어 수치심마저 든다"며 "210만 도민의 수치인 김 의원은 석고대죄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김 의원은 보도자료를 ...
[사설] 서울엔 지금 미국대사도 일본대사도 없다 2017-03-15 17:29:05
문재인 측의 ‘한반도평화포럼’은 정부에 대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며 안보외교까지 전면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심지어 ‘부역 행위’라는 극언으로 안보 관련 공무원들을 대놓고 협박하고 있다. 한국을 국제 미아로 만들 수도 있는 자학적 안보다. 동북아의 변방에서 4대 강국으로부터...
민주당 충남도당 "김태흠 막말, 최소한의 품격도 없다" 2017-03-15 14:19:16
색깔을 빼려고 노력할 필요 없다는 발언은 국정농단 부역집단으로서 반성과 사죄는 고사하고 재차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성토했다. 도당은 "이런 인물이 우리 충청의 국회의원 중 한 명이라는 사실에 분노를 넘어 수치심마저 든다"며 "210만 도민의 수치인 김 의원은 석고대죄하라"고 촉구했다. walden@yna.co.kr (끝)...
폴란드, 나치전범 혐의 98세 미국 노인 송환 요구 2017-03-15 13:58:58
마이클 카콕(98)이다. 그는 1944년 나치에 부역하며 무고한 폴란드인 수십 명을 살해하는 등 잔혹 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카콕은 1949년 미국으로 건너오면서 나치 부역 사실을 숨겼지만, AP통신은 2013년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의 자료 등을 인용해 카콕의 과거를 폭로했다. 당시 AP통신은 카콕이 우크라이나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