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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새 국면...최소 1조원 자금 확보 ‘관건’ 2024-09-19 18:23:53
경영권을 잡으면 고려아연의 본업인 비철금속제련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겁니다. 이와 관련해 오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는데요. 직접 들어 보시겠습니다. [김광일/MBK파트너스 부회장: 불과 5년 만에 2조 5천억 현금을 쌓아두고 있던 튼튼한 회사가 5년 만에 차입금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됩니다. 그 돈이 어디에 갔는데...
MBK "우리가 중국계? 고려아연, 韓기업에 팔 것" 정면 반박 2024-09-19 14:56:20
부인하며 비철금속 제련이 국가 기간 산업인 만큼 한국 기업에 되팔 것이라고 밝혔다. MBK파트너스는 19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은 "고려아연은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이 1조원에 달하는 기술력 뛰어난 회사로, (MBK가 경영권을 인수했다가...
고려아연 노조 "MBK는 기업사냥꾼…공개매수 즉각 중단" 2024-09-19 14:11:26
19일 성명서를 통해 "50년 역사의 세계 최고의 비철금속 제련회사 고려아연이 기업사냥꾼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에 회사를 빼앗길 엄청난 위협 앞에 직면해 있다"며 MBK 측을 향해 "약탈적 공개매수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MBK파트너스가) 근로자들의 피땀과 헌신으로 일군 고려아연을 오로지 돈을 벌기...
고려아연 노조 "약탈적 공개매수 시도 중단하라"(종합) 2024-09-19 11:37:18
세계 최고의 비철금속 제련회사 고려아연이 기업사냥꾼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에 회사를 빼앗길 엄청난 위협 앞에 직면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조는 "50년간 근로자들의 피땀과 헌신으로 일군 고려아연을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매수하려고 한다"며 "우리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가족의 생계를 위협하는 약탈적...
MBK파트너스 "고려아연 공개매수는 통상적 바이아웃 일환" 2024-09-19 11:01:14
비철금속 제련 분야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1위 위상을 갖고 있는 영풍그룹 핵심 계열사다. 현재 영풍그룹과 전자 계열사는 장씨 일가가, 고려아연은 최씨 일가가 각각 경영을 담당하고 있다. MBK파트너스는 이날 두 가문의 공동경영 협력관계가 파기에 이르고 고려아연 공개매수에 나서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김 부회장은...
75년 동업 뒤로…'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는 고려아연과 영풍 2024-09-19 10:55:32
비철금속 제련 기업으로, 전자,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등 국내 첨단산업에 기초 소재를 공급하는 공급망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75년간 이어지고 있는 동업 관계는 지난 2022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취임 전후로 최 회장 일가와 장형진 영풍그룹 회장 일가 간 고려아연 지분 매입 경쟁이 벌어지면서 갈등이 수면...
사모펀드까지 나선 경영권 분쟁…'공급망 핵심' 고려아연 영향은 2024-09-19 10:23:41
영향은 신재생에너지·자원순환·이차전지소재 사업 주력…비철금속 세계 1위 고려아연 "이차전지 공급망, 中 종속되지 않도록"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영풍[000670]과 고려아연[010130]의 경영권 분쟁에 최근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까지 가세하면서 국내 첨단산업 공급망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글로벌 1위...
"고려아연 中에 넘어가나" 우려…MBK "중국에 매각 않겠다" 2024-09-18 23:05:15
등 비철금속 제련 분야 시장 점유율 1위 회사로, 국내 자동차·배터리 등 첨단산업의 핵심 공급망을 담당하고 있다. 앞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울산시의회 등은 “MBK로 경영권이 넘어갈 경우 고려아연이 중국계 기업에 팔리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김 부회장은 ‘사모펀드가 기업을 인수하면 핵심...
[그래픽] 고려아연 지분 현황 2024-09-18 20:16:36
= 비철금속 분야 글로벌 1위 고려아연[010130]과 영풍[000670]의 경영권 분쟁에 국내 1위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뛰어들면서 양측의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영풍과 손잡고 고려아연 주식 공개매수에 나선 MBK파트너스는 18일 이번 공개매수 시도가 적대적 인수·합병(M&A)'이라는 일각의 주장을 부인하며...
MBK파트너스 "고려아연 중국에 매각 않겠다" 2024-09-18 19:44:07
비철금속 제련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위 위상을 지닌 업체로, 최근 친환경 에너지·소재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국내 자동차·배터리 등 첨단산업의 핵심 공급망을 담당하고 있다. 김 부회장은 '사모펀드가 기업을 인수하면 핵심 자산을 빼앗기게 된다'는 울산 정치권의 우려에 대해 "전혀 그럴 일이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