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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턱턱 막히는 실화…러 잠수함 침몰사건 다룬 '쿠르스크' 2019-01-05 08:00:00
산소와 뼛속까지 스며드는 추위, 막막한 어둠 그리고 죽음의 공포와 싸우면서도 전우애로 뭉치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농담하며 함께 웃는 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은 저절로 먹먹해진다. 지상으로 시선이 옮겨가면 숨은 더 턱턱 막힌다. 러시아군은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도 사고를 감추는 데...
[인터뷰] 문희경 “2019년은 인생 캐릭터 만나 연기에 올인하고 싶다” 2019-01-02 17:11:00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뼛속 깊이 제주 사람이 아니면 그 정서를 표현하기 힘들 거라고 생각했다. 언어도 그렇고. 대본을 봤을 때 ‘나 아니면 누가 해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고두심 선배님이 계시지만 이제 나이도 있으시고 그쪽에서 안 되면 이제 나한테 오더라(웃음). 그래서 어머니 역은 내가 하게 됐다. 아들...
뉴욕 타임스스퀘어, 볼드롭 새해맞이…'형형색색 비옷' 구름인파 2019-01-01 15:05:30
같은 뼛속까지 시린 강추위보다는 이번 같은 비가 더 낫다"고 웃었다. 텍사스에서 왔다는 다니엘라 라모스(34)는 "어릴 때부터 맨해튼 새해맞이 행사를 TV에서 지켜봤다"면서 "이번 행사는 나의 버킷리스트"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ABC방송의 '뉴 이어스 로킹 이브'(New Year's Rocking Eve)를 비롯해 주요...
[한경과 맛있는 만남] 장화진 대표, 하드웨어서 소프트웨어 전문가 변신…非IBM 출신으로 첫 한국 총괄 맡아 2018-12-14 17:57:28
] 장화진 한국ibm 대표(51)는 뼛속부터 ‘엔지니어’다. 최신 기술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어린아이처럼 눈빛이 반짝였다. 매일 새로운 기술이 쏟아져나오는데 어떻게 흥미를 잃을 수 있느냐고 했다.그는 지난해 1월 한국ibm 대표로 부임했다. 역대 한국ibm 대표 중 최초로 ibm 출신이 아닌 인물이 수장이 됐다....
北 "美, 상응한 조치로 계단 쌓고 올라와야…기다리는 중"(종합) 2018-12-13 17:56:52
뼛속까지 체질화된 우리 인민들에게는 조선에 조금만 더 압력을 가하면 굴복시킬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는 미국이 오히려 가긍하게 보일 뿐"이라며 제재 무용론을 폈다. 한동안 논란이 됐던 '핵 목록 신고'에 관해서는 "신고서란 우리더러 자신을 타격할 좌표들을 찍어달라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으로서 미국이 그...
北 "美, 상응한 조치로 계단 쌓고 올라와야…기다리는 중" 2018-12-13 17:18:58
자력갱생의 정신과 자급자족의 기질이 뼛속까지 체질화된 우리 인민들에게는 조선에 조금만 더 압력을 가하면 굴복시킬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는 미국이 오히려 가긍하게 보일 뿐"이라고 비난했다. 통신은 "압박이라는 썩은 방망이를 그만 휘두르고 유연한 사고를 하는 것이 유익할 것"이라며 "물속에서 불을 피울 수 ...
[다산 칼럼] 트럼프 간섭주의 정책이 주는 교훈 2018-12-09 19:16:42
뼛속까지 중상주의자인 트럼프에게 자유무역은 낯선 것이다. 수출은 지원하고 수입에는 고율관세를 매기겠다고 위협하는 것은 그런 연유에서다. 변덕스러운 통상정책은 경제적인 불확실성을 야기해 기업의 투자 분위기에 악영향을 미쳤다. 그 결과 2016년 1분기 대미(對美) 순외국인투자는 1465억달러에서 2017년과 2018년...
[ 사진 송고 LIST ] 2018-12-06 15:00:01
12/06 14:53 서울 사진부 아이언샷 하는 최혜진 12/06 14:54 서울 진연수 김준호, 뼛속까지 개그맨 12/06 14:54 서울 진연수 김준호, 포즈 박사 12/06 14:55 서울 김도훈 천신만고 끝의 오체투지 12/06 14:56 서울 김도훈 다리 사이를 지나 12/06 14:57 서울 강민지 북적이는 정시지원전략 설명회 12/06...
'빠르게' 아닌 '바르게'…무결점 아파트 위해 하자 없어도 재시공 2018-12-04 18:03:58
뼛속까지 건설인이다. 열여섯 살부터 57년간 건설 현장을 누볐다. 유년 시절엔 지독한 가난이 그를 따라다녔다. 1946년 충남 대덕군 회덕면(현 대전)에서 태어나 다섯 살에 아버지를 여의었다. 열다섯 살 터울 큰누나가 고무신 공장에서 벌어온 월급 덕에 초등학교를 간신히 졸업했다. 중학교 입학시험에 붙었으나 열다섯...
한숙희 이만기 카드로 51만 원 결제, 화난 남편과 좌불안석 아내 2018-12-03 11:08:44
좋아하고 강아지 좋아하는,뼛속까지 경상도 스타일인 이만기와, 남편의 마음이 궁금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내 한숙희가 ‘현실 라이프’를 담아내는 것.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무엇보다 이만기-한숙희 부부의 아침 풍경은 ‘실용적 각방라이프’로 시작됐다. 침대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최강 덩치 이만기와 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