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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AI·메타버스…즐겨라! 기술과 손잡은 세상 2021-04-20 16:00:25
콘퍼런스와 세미나 등도 있다. ‘글로벌 ICT 트렌드 인사이트 콘퍼런스’에서는 퀄컴, 화웨이, KT, 삼정KPMG 등의 임원급 인사들이 참여해 ICT 분야 세계 트렌드와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반도체 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반도체 융합부품 기술 세미나’도 열린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임혜숙 과기부장관 후보자 "1호 국산 백신, 빨리 개발하겠다" 2021-04-19 09:29:13
"NST에서 쌓은 현장 경험이 과기부 업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공계 여성이 일·가정 양립이 어려워 경력 단절이 많이 발생하는 점에 대해선 "ICT가 여성 경력 개발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제도적으로 경력 단절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방안 등을 살펴보겠다"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uyng.com
'갤럭시 스마트태그+' 물건 위치 AR로 안내 2021-04-16 17:42:43
기능도 있다. 집 밖으로 나왔다가 거실 에어컨을 켜둔 것이 생각났을 때 태그 버튼을 누르면 꺼진다. 가격은 3만9600원이다. 삼성전자의 경쟁사 애플도 태그 시장에 뛰어든다. 애플은 오는 21일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에어태그’란 이름의 위치 관리 액세서리를 내놓을 예정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애플, 탄소 저감 프로젝트에 2억달러 투자한다 2021-04-16 11:00:16
맺었다. 프로젝트 주기 동안 100만t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것이 목표다. 리사 잭슨 애플 환경, 정책 및 사회적 이니셔티브 담당 부사장은 "복원 기금을 통해 실질적으로 탄소를 저감하고 투자 수익까지 발생시켜 탄소 제거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삼성 TV 플러스' 인기 드라마·예능, 스마트폰으로도 본다 2021-04-15 11:04:17
최근 시청한 채널을 제공한다. ‘마이 TV 플러스’탭은 사용자가 즐겨 찾기 등록한 채널, 시청 예약한 채널, 시청 중인 채널 목록 등을 보여준다. 이원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서비스Biz팀 부사장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갤럭시 사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통신·투자기업으로 나뉘는 SK텔레콤…"기업가치 10조 더 불린다" 2021-04-14 17:48:58
그만큼 늘리려면 약 10조원을 투입해야 한다. SK텔레콤은 연내 지배구조 개편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날 박 CEO는 내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배구조 개편 온라인 설명회를 열었다. 박 CEO는 “SK텔레콤 자산을 온전히 평가받고 더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선한결/서민준 기자 always@hankyung.com
삼성 "역대 최강 온다"…28일 노트북 언팩 2021-04-14 17:17:36
시장 점유율은 1~2% 수준에 그친다. 삼성전자는 올 들어 공격적인 신제품 출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엔 상반기 통틀어 언팩 행사를 한 번 열었으나 올 들어서는 28일 행사까지 벌써 세 번째다. 폴더블폰인 갤럭시Z플립 후속작 등 스마트폰은 예정대로 올 하반기 공개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삼성전자, 신형 '갤럭시북' 28일 공개…노트북 최초 언팩 2021-04-14 08:40:18
앞선 작년 12월 △갤럭시 북 플렉스2 △갤럭시 북 플렉스2 5G △갤럭시 북 이온2 등 노트북 신제품을 출시했다. 28일 공개될 노트북은 이보다 성능과 기능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폴드블폰인 갤럭시Z플립 후속작 등 스마트폰은 예정대로 올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GPU 글로벌 강자' 엔비디아, CPU 1위 인텔에 도전장 2021-04-13 17:21:40
10배 빨라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그레이스 개발 계획에 엔비디아는 이날 미국 나스닥에서 주가가 5.6% 뛰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그레이스를 AI 컴퓨팅 기술의 핵심 요소로 만들어 엔비디아를 미국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삼성 사업장 찾은 최기영 장관 "5G 모듈·칩셋 국산화 주력" 2021-04-13 17:21:30
5G 모듈은 5G 통신망을 기반으로 한 사물인터넷(IoT) 기기, 센서, 로봇, 가상현실(VR) 제품 등에 탑재돼 모뎀과 연산장치(AP)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이다. 지금은 대부분 미국 퀄컴 등 외국산에 의존하고 있다. 간담회 참석 기업들은 “5G 모듈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