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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도 막지 못한 '촛불 민심' 2016-11-27 18:14:25
말했다.오후 6시 본행사에선 양희은 안치환 등 가수 공연, 시민들의 시국 발언으로 분위기가 고조됐다. 오후 8시가 되자 참가자들은 1분간 일제히 촛불을 끄는 ‘1분 소등’ 행사를 했다. 참가자들은 수십만개 촛불을 끄고 어둠에 잠긴 광장에서 “박근혜 퇴진” 구호를 연호했다. 주최 측 관계자는...
양희은, `상록수` 무대 소감… "보람 있었다" 2016-11-27 16:51:18
글을 게재했다. 이날 광화문광장 무대에서 양희은은 `상록수`와 `아침이슬` 등을 불렀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떼창`으로 화답하는 장관을 연출했다. 특히 `상록수`의 말미 `우리 나갈 길 멀고 험해도/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라는 절정의 대목에서는 청중들로 하여금 벅찬 감동을 안겼다. 양희은 `상록수`,...
"끝내 이기리라"…양희은, 150만 촛불과 함께한 뜨거운 열창 2016-11-27 16:13:50
감동의 무대는 절정에 달했다.양희은은 "우리가 해결하고 청산해야 할 것이 많다"면서 "감동적인 무대 가사 하나하나가 우리의 마음을 울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양희은은 촛불집회 다음 날인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광화문에서 아침이슬, 행복의나라로, 상록수, 그곳에 있는...
양희은 상록수 "차벽 넘어 靑까지 들리게.." 2016-11-27 14:27:25
감정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양희은 `상록수` 무대 영상은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및 각종 SNS를 타고 퍼져나가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장에서 함께한 시민들은 "끝내 이기리라", "올해 최고의 주말",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인 노래", "울컥 울컥 했다", "코끝이 찡, 눈가가 촉촉", "양희은 씨가 상록수를 부를...
양희은, `상록수` 비롯한 박정희 정권 금지곡 열창 "무시할 수 없는 음악의 힘" `시선 집중` 2016-11-27 12:45:30
양희은이 `상록수`를 불러 감동을 전했다. 이날 깜짝 등장한 그녀는 가수 김민기의 `아침 이슬`, 가수 한대수의 `행복한 나라로`에 이어 `상록수`까지 부른 뒤 별도 발언 없이 퇴장해 현장 국민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 가운데 그녀가 부른 노래들이 당시 박정희 정권에서 정부 정책에 반발심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촛불 든 시민들 울컥… 양희은 `상록수` 안치환 `하야가 꽃보다 아름다워` 2016-11-27 11:46:53
사뭇 울컥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양희은은 `상록수`, `아침이슬`, `행복의 나라로`를 열창했고, 150만명의 촛불 든 시민들은 떼창으로 함께 희망을 노래했다. 특히 양희은 `상록수`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애창곡으로도 알려진 바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안치환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하야가 꽃보다...
[래빗LIVE] 첫눈 녹인 5차 150만 '상록수' 촛불…최다 인파 2016-11-27 09:00:00
촛불집회는 가수 양희은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자신의 대표곡 '상록수', '아침이슬' 등을 집회 참가자들과 함께 뜨겁게 노래했습니다. 보는 이들은 가슴이 뭉클했습니다.양희은은 "우리가 해결하고 청산해야 할 것이 많다. 단지 대통령을 바꾸기 위해서가 아니다.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이...
[포토] 양희은, '끝내 이기리라' 2016-11-26 20:42:37
[ 최혁 기자 ] 가수 양희은이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 퇴진을 요구하는 5차 촛불집회에 참석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사진=kopa 사진공동취재단>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양희은, '상록수 부르며 끝내 이기리라' 2016-11-26 20:41:21
[ 최혁 기자 ] 가수 양희은이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 퇴진을 요구하는 5차 촛불집회에 참석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사진=kopa 사진공동취재단>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bnt화보] 배다해 “과거 빽가와 열애설? 바닐라루시 멤버 모두 친했던 사이일 뿐” 2016-11-14 16:41:00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양희은과 김장훈이 부른 ‘봉우리’ 듣고 눈물을 보였던 이유를 묻자 “오랜만에 재기해 두려운 마음이 있었는데 그 노래를 듣는 순간 위로받는 기분이었다. 똑같이 누구나 힘들고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며 그때의 감정을 회상했다. kbs2 ‘노래싸움 승부’에서 7:0으로 노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