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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심사위원 사말 예슬라모바,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의 PICK은? 2019-10-04 17:19:31
예슬라모바는 '말도둑들. 시간의 길' 여주인공으로도 활약했다. 사말 예슬라모바는 "칸영화제 수상 이후 많은 사람이 알아주고 있다. 러브콜도 많아졌다"며 "카자흐스탄 국내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작품 제안을 많이 받고 있지만 상을 받기 이전과 마찬가지로 카자흐스탄의 훌륭한 감독과 작업을...
[24th BIFF] “한국영화 문화코드 만드는 것이 꿈”...따뜻함과 화려함이 공존했던 개막 (종합) 2019-10-03 20:47:27
칸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사말 예슬라모바가 출연했다. 이날 개막작 기자회견에서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감독은 “이렇게 자리를 맞이해줘 조직위원장에게 감사하다. 개막작으로 선정될 줄 몰랐는데 영광이다. 리사 감독과 작년 칸영화제에서 만나게 됐고, 이번 작품에 관해 이야기를 했다. 그 이후 스카이프를 통...
2019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서로다른 시선을 담다[종합] 2019-10-03 20:06:21
예슬라모바, 일본 연출자인 리사 타케바 감독과 배우 모리야마 미라이도 무대에 올라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행사에는 원로 배우들도 참석해 한국영화 10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원로 배우 김희라와 부인 김수연 씨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모습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경이로운 유목민의 삶…'카자흐스탄판 서부극' 2019-10-03 17:18:22
이야기다. 지난해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사말 예슬라모바가 아내로, 일본 배우 모리야마 미라이가 말몰이꾼 역을 맡았다. 아내 역으로 절제된 연기를 펼친 예슬라모바는 “어떤 영화에서든 감독의 성향에 따라 연기가 달라진다”고 말했다. 다케바 감독은 “일본 배우 미라이의 연기 지시와 함께 좀...
[BIFF] 반일감정 정면 돌파…日 합작 영화,개막작 선정 이유(종합) 2019-10-03 16:16:46
감독과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 사말 예슬라모바, 일본 연출자인 리사 타케바 감독과 배우 모리야마 미라이가 참석했다. '말도둑들. 시간의 길'은 가족을 사랑했던 남자가 아이들에게 선물할 새끼 고양이를 장터에서 사가는 길에 살해당한 후 한 가족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사회자인 전양준 집행위원장은...
[24th BIFF] ‘말도둑들. 시간의 길’ 모리야마 미라이, “카자흐스탄에서 2~3주의 시간은 보물같았다” 2019-10-03 15:59:17
예슬라모바와 모리야마 미라이가 참석했다. 이날 모리야마 미라이는 “이번 작품으로 부산에 오게 돼 영광이고 감사하다. 카자흐스탄에서 보냈던 2~3주의 시간은 보물 같은 시간이었다”면서, “‘분노’를 찍었을 때도 감독님과 인물의 해석에 대해 상의를 많이 했었다. 이번 작품 역시 예를란 감독님과 리사 감독님과...
[24th BIFF] 개막작 ‘말도둑들. 시간의 길’, 카자흐스탄의 따뜻한 대지의 울림 (종합) 2019-10-03 15:55:02
사말 예슬라모바와 모리야마 미라이가 참석했다. 카자흐스탄과 일본 합작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은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뉴커런츠상을 수상한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감독이 리사 타케바 감독과 공동 연출한 작품이다. 영화는 가족을 지극히 사랑하는 남자가 말을 팔기 위해 읍내 장터로 갔다가 말도둑들에게...
[24th BIFF] ‘말도둑들. 시간의 길’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감독, “2015 뉴커런츠상 수상, 큰 원동력됐다” 2019-10-03 15:40:16
감독, 리사 타케바 감독을 비롯해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와 모리야마 미라이가 참석했다.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감독은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뉴커런츠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그때 상을 받은 것이 이후 영화를 작업하는데 큰 원동력이 됐다. 또한 그 덕분에 관객들에게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24th BIFF] ‘말도둑들. 시간의 길’ 리사 타케바 감독, “韓영화 100주년이 된 기념비적인 해에 초청해주셔서 감사하다” 2019-10-03 15:31:50
예슬라모바와 모리야마 미라이가 참석했다. 이날 리사 타케바 감독은 “안녕하세요”라고 한국어로 밝게 인사를 전한 뒤, “올해 한국영화 100주년이 된 기념비적인 해에 초청해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영화에서 저는 그림의 연결성을 객관적으로 보는 역할을 주로 했었다. 예를란 감독님은 과거 배우 경력도 있으시기도...
[bnt포토] 사말 예슬라로바 '말도둑들 시간의 길로 한국 첫 방문' 2019-10-03 15:26:04
[부산=백수연 기자]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 중극장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말도둑들. 시간의 길’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3일 개막해 12일까지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