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럴거면 안 사귈래요"…2030 남성들 연애 꺼리는 이유가 2025-06-12 09:39:41
경제적 안정에 대한 판단 기준은 성별에 따라 달랐다. 남성은 ‘미래 성장 가능성’(44.4%)을, 여성은 ‘안정적인 직장(대기업, 공기업 등) 여부’(46.2%)를 중요하게 본다고 응답했다. 남성은 미래를 보고 투자하려는 성향을, 여성은 현재의 안정성을 우선시하는 경향을 보였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솔트룩스, AI 사업 확대 위한 대규모 경력 채용 실시 2025-06-12 09:31:46
삶의 균형을 지원받는다.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는 "그동안 축적해온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욱 큰 도전에 나서기 위해 우수한 경력직 인재들을 모시고자 한다"며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혁신적 솔루션 개발에 함께 참여할 역량 있는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더핑크퐁컴퍼니, 키즈팝콘 아시아 2025 참가 2025-06-12 09:27:10
IP 산업 관계자와 직접 소통하며 아기상어 10주년을 함께 기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팬들이 더핑크퐁컴퍼니의 캐릭터 세계관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국경과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국내 최고 마력 자율작업 트랙터 공개한 '이 기업' 2025-06-12 09:24:47
트랙터 시장 규모는 약 16억 달러로 추정되며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성장률(CAGR)은 26.1% 이상으로 예상된다. 신재호 LS엠트론 사장은 “1인당 경지 면적이 늘어나며 농업의 첨단화가 가속하고 있다”며 “자율작업 기술을 선도해 무인 농업 시대를 열 것”이라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락앤락 새 밀폐용기 '프레쉬 프로텍트' 16일 출시 2025-06-12 09:22:03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채널까지 순차적으로 출시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프레쉬 프로텍트’는 385㎖부터 6000㎖까지 8가지의 용량으로 출시되어 용도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그린 △아이보리 2가지의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컴백 에스파, '하츄핑'과 콜라보 나선다…MZ까지 사로잡나 2025-06-12 09:19:32
함께 만드는 이번 컬래버는 SAMG의 대표 IP ‘캐치! 티니핑’이 전 세대를 아울러 글로벌 캐릭터로 확장하는 또 하나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뮤직비디오, 콘텐츠 공개 이후에도 양사 SNS를 통해 지속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서영교·김병기 "내가 더 찐명" 2025-06-10 17:50:13
“협상력과 뚝심을 겸비한 원내대표가 필요하다는 게 의원들의 중론”이라고 설명했다. 차기 원내대표는 오는 12∼13일 예정된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와 의원 투표를 거쳐 13일 확정된다. 재적 의원(167명) 투표 80%,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산해 과반 득표자를 선출하는 방식이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대출 갈아타기 2년…34만명이 평균 168만원 이자 아꼈다 2025-06-09 17:51:19
다. 업계에선 기준 금리 인하 이후 대출금리 하향 기조가 확산하면 갈아타기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대출금리가 내리기를 기다리는 환승 대기 수요가 적지 않다”며 “이자 절감을 노린 이용객이 꾸준히 유입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재원/원종환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 지명 철회한 李 2025-06-05 18:16:03
된 걸로 착각한 것 같다”며 “토끼가 호랑이 굴에 들어간다고 호랑이가 되는 건 아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원점에서 재검토해 새로운 후보자를 지명할 것으로 보인다. 헌재는 이 대통령의 지명이 나올 때까지 재판관 두 명이 결원인 ‘7인 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불균형·양극화가 극단주의 낳아…'공정성장'이 해법" 2025-06-04 18:16:40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특권적인 지위와 특혜가 사라진 공정사회로 전환해 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성장과 분배는 모순관계가 아니라 보완관계”라며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은 얼마든지 양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