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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Alligator’, 아이튠즈 종합앨범 차트 24개 지역 1위 2019-02-20 14:53:59
그룹 몬스타엑스(셔누. 원호. 기현. 민혁. 형원. 주헌. 아이엠)가 전 세계 아이튠즈 차트의 정상을 석권했다. 몬스타엑스의 정규 2집 두 번째 파트인 <TAKE.2 WE ARE HERE(위 아 히어)>가 발매 된지 이틀이 지난 20일 (현지시각) 미국, 영국, 오스트리아, 캐나다, 핀란드, 프랑스, 독일, 홍콩, 아일랜드,...
‘아이돌룸’ 몬스타엑스 셔누, 단돈 CF찍고 수익 배분...미담 공개 2019-02-19 12:16:16
리더냐”고 물었고, 원호는 “모든 팀 중 최고의 리더라고 생각한다”고 답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멤버 아이엠 역시 “셔누 형이 단독 cf를 찍고도 수익을 7등분 했다”며 훈훈한 일화를 공개했다. 그러나 멤버들 중 “셔누 형이 놀 때 나도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등장, 분위기가 반전돼...
몬스타엑스, 새 앨범 ‘위 아 히어’ V 라이브 컴백쇼 시청수 80만명 돌파 2019-02-19 10:15:30
특히 이번 앨범 <TAKE.2 `WE ARE HERE’>에서는 원호가 자작곡인 ‘No Reason’을 수록하며 뛰어난 프로듀싱 재능을 뽐냈고, 래퍼 주헌과 아이엠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음악적 참여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DJ이자 프로듀서인 스티브 아오키가 프로듀싱한 곡인 ‘Play it Cool’를 포함하는 등 몬스타엑스는...
[인터뷰] 4년의 성장 몬스타엑스 “올해 뜨겁게 장식했으면 좋겠다” 2019-02-19 07:43:18
감정을 알려드리고 싶었다.”(원호) 이 외에도 주제에 걸맞은 이야기를 충실히 담은 10개의 트랙들은 각각 단단한 서사를 풀어가며 지대한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멤버 원호의 자작곡이자 불안한 세계 속에서 위안을 얻겠다는 `No Reason`, 복잡한 패턴 속에서도 귀에 꽂히는 후렴을 가진 `Party Time’ 등의 곡에서...
몬스타엑스 "단단해진 우리, 목표는 '빌보드 핫100'이죠" 2019-02-18 13:45:53
경쟁하는 빌보드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고 싶다고 했다. 원호는 "국내에서는 올림픽주경기장에 서고 싶다. 일본에서는 돔 투어를 하고, 미국에서는 스테이플스 센터에 서는 게 목표"라고 했다. 기현은 "가수 인생이 끝날 때까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한 번 들어가 보고 싶다"고 힘줘 말했고, 아이엠은...
몬스타엑스, 18일 4년의 성장을 담은 새 앨범으로 컴백 2019-02-18 09:09:40
원호의 자작곡이자 불안한 세계 속에서 위안을 얻겠다는 `No Reason`, 복잡한 패턴 속에서도 귀에 꽂히는 후렴을 가진 `Party Time’ 등의 곡에서 몬스타엑스 공식에 부합하는 익숙한 감상을 전달한다. 반면, 몽환적이면서도 다크한 이미지의 힙합 트렌드를 새롭게 재해석한 ‘악몽’, 세계적인 DJ이자 프로듀서인 스티브...
몬스타엑스, 새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은 `엘리게이터` 2019-02-14 14:32:48
원호는 지난해 펼쳐진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에서 선공개한 자작곡 `No Reason(노리즌)`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더 많은 음악 팬들에게 곡을 전하고자 앨범에 수록 했으며, 래퍼 주헌과 아이엠은 모든 트랙에 주도적으로 참여, 음악적 재능을 십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10월...
몬스타엑스, 신보 `위 아 히어` 마지막 콘셉트 포토 전격 공개!…순백의 카리스마 시선 압도 2019-02-13 09:30:51
남성미를 자랑했고, 원호는 바다를 닮은 푸른 빛의 헤어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민혁은 맑은 눈망울에 순수한 매력을 가득 담은 채 정면을 응시해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부드러운 실크 셔츠로 멋을 낸 기현은 고급스러운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형원은 나른한 표정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이재정 "한일관계 악화는 역사문제 근본적 해결 안 됐기 때문" 2019-02-11 10:40:20
과거의 괴로운 기억을 떠올릴 것"이라며 "이런 시기라서 한일관계는 더 악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다음 세대를 짊어질 한일의 젊은이들에게 기대하고 있다"며 "어렵겠지만 3.1운동 100주년이며 일본의 원호가 바뀌는 올해 양국이 진정한 우호 관계를 향해 새로운 출발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kkim@yna.co.kr...
몬스타엑스, 몽환美 넘치는 일곱 남자로 전격 변신…’위 아 히어’ 세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2019-02-11 10:17:00
또한, 원호는 순수함을 담은 눈빛으로 아련한 분위기를 뿜어내 시선을 압도한다. 민혁은 짙은 감성을 녹여낸 눈매로 카메라를 응시해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보라색이 감도는 배경에서 등장한 기현은 화려한 비주얼로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드러낸다. 형원은 그윽한 눈빛으로 지그시 아래를 내려다보며 신비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