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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3-31 10:00:01
서울 사진부 홀아웃하는 박성현 03/30 18:14 서울 사진부 인사하는 이보미 03/30 18:14 서울 사진부 활짝 웃는 전인지 03/30 18:15 서울 김동민 교실 밖 벚꽃 구경 03/30 18:15 서울 사진부 타구 방향 살피는 박성현 03/30 18:17 서울 사진부 축사하는 김성렬 차관 03/30 18:20 서울 박영서 홍천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3-30 15:00:05
ANA 출전하는 이보미 "지난해보다는 자신 있어요" 170330-0316 체육-0026 09:51 '한때는 손흥민 경쟁자' 에릭 라멜라…부상으로 시즌 아웃 170330-0318 체육-0027 09:52 터키 육상 중장거리 스타 2명, 약물 탓에 올림픽 메달 박탈 170330-0328 체육-0058 10:00 <골프소식> 통영 동원로얄CC, 서울 왕복 리무진 운행...
메이저 ANA 출전하는 이보미 "지난해보다는 자신 있어요" 2017-03-30 09:46:14
쓴 코스"라고 평가했다. 이보미는 지난해 JLPGA 투어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고, 상금(1억7천586만9천764엔) 부문에서도 1위에 올라 평균타수를 포함해 3관왕에 올랐다. 다만 올 시즌에는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이보미는 지난주 일본 미야자키 현에서 열린 악사레이디스 대회에선 컷 탈락했다....
[ 사진 송고 LIST ] 2017-03-29 15:00:01
팔짱 낀 전인지-이보미-박성현 03/29 10:15 서울 사진부 LG전자, 인공지능 탑재 냉장고·로봇청소기 출시 03/29 10:16 서울 안정원 악수하는 추미애-고진 03/29 10:16 서울 사진부 "G6 사고 LG 워치 받으세요" 03/29 10:16 서울 사진부 미세먼지 해결 위한 국회 국제토론회 03/29 10:16 서울 사진부 롯데...
박인비,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서 마손과 동반 플레이 2017-03-29 08:56:56
미국) = 31일 0시45분, 1번 홀 ▲ 이보미-카리 웹(호주) = 31일 5시00분, 1번 홀 ▲ 양희영-제시카 코르다(미국) = 31일 5시00분, 10번 홀 ▲ 박인비-카롤리네 마손(독일) = 31일 5시09분, 10번 홀 ▲ 전인지-찰리 헐(잉글랜드) = 31일 5시18분, 10번 홀 ▲ 김효주-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 31일 5시27분, 1번 홀 ▲...
LPGA '연못 다이빙'은 한국 선수? 메이저 ANA 31일 개막 2017-03-28 03:03:00
일본 여자프로골프(JLPGA)투어를 평정한 이보미(29)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을 받은 고진영(22)도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 이보미는 대회가 열리는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서 해마다 동계 훈련을 해왔다. 언젠가 미국 진출을 꿈꾸는 고진영은 지난 24일 미국으로 건너가 현지 적응에...
'장인이 한땀 한땀'…일본 사카타 찾는 K골퍼 2017-03-22 18:15:54
선수들로 구성됐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는 2년 연속 상금왕을 차지한 이보미(29·노부타그룹)와 김하늘(29·하이트진로) 등이 혼마 제품을 사용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는 장하나(25·비씨카드)와 유소연(27·메디힐) 등이 있다. 혼마골프 관계자는 “올해 새로 출시...
전미정, 연장 역전 드라마…일본투어서도 '폭풍 K랠리' 2017-03-12 18:37:30
지난 시즌 jlpga 투어 상금 1위 이보미(29·혼마)는 1오버파로 공동 27위에 올랐다. 2주 연속 우승을 노렸던 안선주(30)는 4언더파 공동 9위를 기록했다.k낭자 5개 대회 싹쓸이해외 투어에서 뛰고 있는 한국 여자 선수들은 말 그대로 초강세다. jlpga 투어에서 안선주가 개막전인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를 제패하는...
전미정, 요코하마 레이디스컵 연장전서 우승(종합) 2017-03-12 18:14:02
우승한 뒤 두 번째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에도 변함없는 강세를 예고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한국 골퍼인 김하늘(29)과 강수연(41)이 6언더파 210타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JLPGA 투어 상금 1위 이보미(29)는 1오버파 216타로 공동 27위에 올랐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전미정, 요코하마 레이디스컵 연장전서 우승 2017-03-12 16:04:31
우승한 뒤 두 번째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에도 변함없는 강세를 예고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한국 골퍼인 김하늘(29)과 강수연(41)이 6언더파 210타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JLPGA 투어 상금 1위 이보미(29)는 1오버파 216타로 공동 27위에 올랐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