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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타계…문 대통령 "한·일 경제 가교역할 높이 평가" 2020-01-20 17:17:58
있다”고 했다. 일본에서도 신 명예회장에 대한 애도의 뜻이 전달됐다.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 등 일본 정계와 경영계 주요 인사들이 조화를 보내왔다. 신 명예회장 장례는 4일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22일이다. 영결식은 같은날 오전 7시 서울 잠실롯데월드몰 8층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신 명예회장은 고향인...
"한국경제 고도성장 이끈 주역"…신격호 빈소 조문 이어져(종합) 2020-01-20 16:30:05
따라 조의금과 조화는 사양하기로 했다"고 밝혔지만 조화와 조기를 돌려보내지는 않았다. 다만 빈소 입구에 '부의금은 정중히 사양합니다'는 안내 푯말을 배치했다. 장례는 4일장으로 치러지고 발인은 22일 오전이다. 유언장은 별도로 남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 명예회장은 고향인 울산 울주군 선영에...
신격호 빈소 이틀째 조문…각계 인사 애도 이어져 2020-01-20 10:07:30
회장, 구자열 LS그룹 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 등 재계 인사들이 보낸 조화도 자리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근조기를 보내 애도했다. 장례는 4일장으로 치러지고 발인은 22일 오전이다. 유언장은 별도로 남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 명예회장은 고향인 울산 울주군...
[모십니다] '더 복잡해진 세법'…주택 절세법은 2020-01-12 15:23:18
또는 증여 등으로 명의를 나눌 때의 일장일단을 따져본다. 전세보증금이나 대출 등 채무를 끼고 증여하는 방식인 부담부증여를 통한 절세 방안도 짚어본다. 1주택자를 위한 자리도 마련된다. 양도가액 9억원 초과분에 주어지던 장기보유특별공제 요건이 올해와 내년 잇따라 바뀌기 때문이다. 참가 신청은 한경부동산 홈...
PC방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마다 비용 달라 창업 비용 잘 따져봐야 2020-01-11 10:00:00
개인 PC방과 프랜차이즈 PC방의 일장일단이 있지만 개인 PC방 창업으로 시작할 경우 기본 운영 방침과 매뉴얼이 마련되어 있어 오픈까지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PC방이 대표적인 시설업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창업 비용이 많이 들고 비용 부담이 커 예비 창업자가 가장 망설여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창업 비용은...
용인시,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운동 '사랑의 열차 온도탑' 100℃ 넘어서 2020-01-10 12:40:16
왔다"고 말했다. 또 처인구 중앙동에선 용인중앙민속5일장 상인회가 500만원을, 기흥구 상하동에선 경희대MSG국가대표태권도서 성금 55만4400원과 원생들이 직접 모은 라면 376개를, 수지구 죽전2동에선 5개 주민단체서 550만원을 기탁했다. 시는 이날까지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570건 11억9782만원이 기탁됐다고...
'검사내전' 정려원 활약으로 형사2부 산 도박장 습격 성공…의문男 정체는? 2020-01-07 09:01:25
벌였다가 짜장면 배달원에게 일장 연설을 듣는 하찮음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낸 형사2부의 이선웅, 조민호(이성재), 오윤진(이상희). 그런데 배달원으로부터 예상치 못한 사건 정보를 얻었다. “진영도 말세라예. 몇십 명씩 판 벌이고 놀아도 아무도 안 잡아가예”라며 대규모 도박판이 열린다는 사실을 제보한...
[모십니다] '더 복잡해진 세법'…주택 절세법은 2020-01-05 15:17:30
일장일단을 따져본다. 그간 활용 사례가 많지 않았던 부담부증여를 통한 절세 방안도 짚어본다. 부담부증여란 전세보증금이나 대출 등 채무를 끼고 증여하는 방식이다. 1주택자를 위한 자리도 마련된다. 양도가액 9억원 초과분에 대해 주어지던 장기보유특별공제 요건이 올해와 내년 잇따라 바뀌기 때문이다. 참가 신청은...
"산업역사 쓰신 분" 추모…마지막 길도 소탈하게 2019-12-17 14:46:25
4일장으로 치러졌다. 이날 발인도 장례식장 강당 등 별도의 장소가 아니라 빈소에서 가족과 친인척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했다. 상주인 고인의 차남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3남 구본준 LG그룹 고문, 4남 구본식 LT그룹 회장, 손자인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직계 가족과 구자열 LS그룹 회장,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 등...
조용했던 LG 구자경 회장의 '마지막 길' 2019-12-17 13:31:56
4일장으로 치러졌다. 유족은 빈소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고 조화·조문을 사양했다. 범LG가 친·인척과 고인과 연이 있는 주요 외부 인사에 한해 최소한의 조문만 받았다. 이날 발인식도 상주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 손자 구광모 LG 대표 등 장례기간 빈소를 지킨 소수 직계 가족과 친척들만 참석한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