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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김명곤, 서인국에 “신성록은 사악한 뱀… 조심해라” 조언 2015-01-14 23:30:20
이에 광해는 “해서 전란의 승리가 명국 때문이라 하신 겁니까. 해서 의병들의 공을 깎아 내리신 겁니까” 속상함을 드러냈다. 앞서 선조는 임진왜란의 공을 명나라의 공으로 돌렸고, 이는 점점 더 지지도를 얻고 있는 광해를 견제하기 위함이었다. 이어서 송내관은 “저하 김도치 그 자의 상을 읽은 적이 있으신지요”...
‘왕의 얼굴’ 신성록-이성재, 임진왜란은 명나라의 도움으로 승리한 것 2015-01-14 23:20:09
견제했다. 이어서 궐에 돌아온 선조는 “이 전란의 승리는 내가 명나라에 원병을 요청한 것 때문이다. 백성들도 그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하며, 이산해(안석환)에게 전란에 공로를 세운 자들의 명단을 가져오라 일렀다. 본래 전쟁에서 목숨 걸고 싸운 장군과 의병이 더 많아야 하는데 신하들은 선조의 눈치를 살폈고, 명...
‘왕의 얼굴’ 서인국·신성록·박주형, 본격 ‘왕좌의 게임’ 돌입…긴장감↑ 2015-01-14 17:00:22
최고의 관상가로서, 오랜 전란을 겪으며 나약해진 선조(이성재 분)의 마음을 파고들어 총애를 받는 데 성공한 신성록은 가슴 속에 품은 비수를 더욱 날카롭게 벼린 듯 살벌한 아우라를 내뿜고 있다. 세자 자리를 잃고 울분에 사로잡힌 장자 임해에 완벽 빙의한 박주형은 냉혹한 미소로 심중에 끓어오르는 독기를 다스리는...
‘왕의 얼굴’ 김규리 벌 받았다… 아들 원덕현 잃고 실성 2015-01-08 23:35:29
15회 방송분에서 귀인 김씨(김규리)는 전란 도중 아들 신성군(원덕현)을 잃어 오열했다. ‘왕의 얼굴’ 오늘 방송분에서 신성군은 갑자기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귀인 김씨의 극진한 간호에도 불구하고 숨을 거뒀다. 신성군이 숨을 거두자 귀인김씨는 우는 이들을 모두 내쫓으며 “넌 아직 저 세상으로 가지 못했을...
‘왕의 얼굴’ 김규리, 아들 잃은 슬픔에 폭풍오열 2015-01-08 18:36:00
전란 중 천금 같은 아들을 잃은 김귀인이 철의 여인 같은 비정한 면모에 가려진 애절한 모성애를 드러내며 명품 연기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촬영 당시 신성군의 죽음에 애써 담담하려 한 김귀인이 아들을 품에 안은 후 슬픔을 참지 못하고 결국 오열하는 모습에 현장의 스텝들까지 눈시울이 붉어졌다....
’왕의 얼굴’ 서인국, 이성재에 필사즉생 뜻 밝혀 “조선 땅 더럽힌 왜적 섬멸할 것” 2015-01-08 11:02:12
신하들의 모습에 질투심에 휩싸인 선조는 전란의 와중에 양위를 선포하는 무리수를 두었다. 이에 광해는 석고대죄까지 하며 선조의 뜻을 거두어 달라 청했다. 쉽게 고집을 꺾지 않는 선조를 향해 힘든 석고대죄를 하던 중 이미 비밀리에 강화협상이 체결되었음을 전해들은 광해는 선조의 방을 찾아 조선의 의사가 빠진 협...
‘왕의 얼굴’ 서인국·윤봉길, 조선판 왕자와 거지? 뒤바뀐 복색에 ‘눈길’ 2015-01-08 09:45:35
자처하게 되었는지, 전란 중 광해와 영신의 느닷없는 `코스프레` 뒤에 숨겨진 사연이 예측불허의 재미와 짜릿한 긴장감을 더하며 극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한편,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 정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광해의 파란만장한 성장스토리와...
‘왕의 얼굴’ 김규리-명나라 손잡아… 이성재 치욕의 오배삼고두 2015-01-07 23:15:20
방송분에서 선조는 명나라의 도움을 받아 전란을 치렀고, 더 이상 왜놈들을 공격하지 않는 명나라에 답답함을 느꼈다. 이는 명나라와 왜놈들이 맺는다는 ‘강화협상’ 때문이었고, 왜놈들이 무사히 조선을 빠져 나가기 전까지 공격하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는 협상이었다. 선조는 강화 협상을 막기 위해 스스로 나섰다...
‘왕의 얼굴’ 서인국vs이성재, 난세에 영웅이 난다 ‘전란 앞 대조적 행보’ 2015-01-07 12:55:43
역)과 이성재(선조 역)가 전란 중 사뭇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인국은 모처에서 보내온 서찰을 진중한 표정으로 읽고 있다. 이제 용포보다 갑옷이 더 친숙한 듯 보이는 광해는 분조(임진왜란 당시 제 2의 조정)를 이끌고 적진을 넘나들며 동분서주하고 있다. 파죽지세로 밀고...
김상중 '징비록' 통해 류성룡으로 변신…정도전 열풍 이을까 2015-01-03 13:42:47
임진왜란 7년간 도체찰사와 영의정을 지내면서 실질적으로 전란을 지휘한 류성룡에 초점을 맞춘 정통 사극이다. 류성룡 역을 맡은 김상중은 “kbs 대하사극의 가장 큰 특징은 재미와 감동, 교육적인 측면의 가미다”라면서 “대하사극을 한 다는 것은 연기만 한다는 게 아니라 책임감이 생긴다. 그럼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