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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낙마 따른 안보사령탑 공백은?…"틸러슨·매티스가 메울것" 2017-02-15 10:31:11
백악관 수석전략가, 트럼프의 사위 재러드 큐슈너와 다툼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플린의 후임을 점찍지 않았다. 키스 켈로그 NSC 사무총장이 대행을 맡고 있다. 공화당 내에서는 벌써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존 매케인 상원의원은 "국가안보가 달린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
벡스코, 일본서 13~18일 전시·컨벤션 로드쇼 2017-02-09 10:06:03
기타큐슈, 후쿠오카에서 잇달아 열린다. 벡스코는 일본 마이스(회의·포상관광· 컨벤션· 전시) 행사 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주요 전시·컨벤션 시설을 방문해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함정오 벡스코 사장은 9일 "지난해 두 차례에 걸친 중국 로드쇼에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마이스 분야 선두 주자인 일본을...
한일관계 냉랭해도 교류는 계속…인천 기모노 전시회 2017-02-09 08:25:12
기타큐슈박물관이 기획한 이번 전시에는 예복·평상복·방한복 등 다양한 종류의 기모노 10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고온다습한 여름과 매서운 추위를 극복하기 위한 일본인의 의복 문화를 이해할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25∼26일에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한일 베틀 체험 행사도 운영된다. 14일 오전...
EU 외교안보 대표 금주 방미…백악관과 이-팔 해법 논의 2017-02-07 11:58:46
대통령의 맏사위인 큐슈너 선임고문은 현 행정부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평화 협상 지원 업무를 맡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이스라엘 정책은 최근 다소 선회한 모양새여서 이번 면담의 결과가 주목된다. 후보 시절부터 친 이스라엘 행보를 보인 트럼프 대통령은 당선 직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설빙, 일본 후쿠오카 텐진에 2호점 열어 2017-02-03 09:43:04
밝혔다.설빙 텐진점이 들어선 후쿠오카는 큐슈 지방의 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대도시다. 일본에서 인구 밀집도는 6위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후쿠오카는 하카타식 돈코츠 라멘, 모츠나베 등 명물 요리의 원조지역으로 미식가들이 많은 지역이다. 텐진점은 후쿠오카 최대의 번화가이자 상업지구인 텐진에 자리를 잡았다. ...
"美中 사위외교…큐슈너·덩샤오핑 손녀사위와 투자협상" 2017-02-01 12:58:31
사위외교…큐슈너·덩샤오핑 손녀사위와 투자협상" (상하이=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와 덩샤오핑(鄧小平)의 외손녀 사위가 최근 뉴욕에서 회합을 하고 투자협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 시사주간지 아주주간(亞洲周刊)은 1일 최근호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실세로 떠오른 트럼프의...
세계대전 경험 英 원로의원 "트럼프는 히틀러" 극언 2017-01-31 19:22:51
장관은 행정명령이 발동된 직후 제러드 큐슈너 백악관 선임고문 등과 접촉해 영국과 이들 7개국 이중국적자가 해당 7개국에서 직접 미국에 입국하는 것을 제외하고 모든 영국 국적자는 행정명령에 적용되지 않도록 하는 합의를 끌어냈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가 "무의미하게 트럼프 행정부를 악마로 만드는" 노동당의 접근을...
미·영 특수관계 강조한 英, 트럼프 '반이민 행정명령'에 눈치 2017-01-30 19:28:31
설명했다. 존슨 장관은 제러드 큐슈너 백악관 선임고문과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등과 대화를 나눴다고 일간 가디언은 전했다. 존슨 장관은 전날 트위터에서 행정명령에 대해 "우리는 국내외에 있는 영국 국적자들의 권리와 자유를 보호할 것이다. 국적을 이유로 낙인을 찍는 것은 분열적이고 잘못된 것"이라고...
트럼프 장녀 이방카, 사업체서 '공식 휴직'…퍼스트레이디 준비? 2017-01-12 09:33:35
트럼프 당선인의 맏사위인 재러드 큐슈너는 최근 백악관 선임고문으로 내정됐다. 이방카는 가족이 워싱턴으로 이주하면서 우선 세 아이의 새 환경 적응에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여성문제에도 계속 관심을 갖겠다고 했다. 이방카는 "가장 적절하면서도 영향력 있는 방법으로 미국에 봉사할 길을 찾고 있다"고...
대한항공, 진에어와 공동운항 확대…3개 노선 추가 2017-01-02 11:37:14
큐슈, 부산~기타큐슈, 인천~다낭 노선을 공동운항한다고 밝혔다. 공동운항이란 상대 항공사의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제휴 형태다. 대한항공과 진에어의 공동운항 노선은 총 19개로 늘어난다. 최근까지 양사는 인천~클락·코타키나발루·사이판과 부산~세부·다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