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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대선 Q&A] 돌풍 일으킨 '무명' 개혁파 정치인 당선될까 2024-07-05 06:00:10
이 중 유일한 개혁 성향 후보인 페제시키안 후보가 1차 투표에서 44.4%를 득표해 1위에 올랐다. 보수파 후보 중에서는 과거 핵 협상 대표를 지내며 유명해진 잘릴리 후보가 40.3%로 2위였다. 애초 보수 진영의 유력 후보로 평가받았던 모하마드 바게리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14.3%로 3위에 그쳤고 무스타파 푸르모하마디 전...
이란 오늘 대선 결선투표…개혁·보수파 맞대결 2024-07-05 05:05:06
진출했다. 결선에서 맞붙는 후보는 중도·개혁 진영의 마수드 페제시키안(70) 마즐리스(의회) 의원과 강경 보수파인 사이드 잘릴리(59) 전 외무차관이다. 이번 대선에서 유일한 개혁파 후보인 페제시키안은 1차 투표에서 '깜짝' 1위(득표율 44.4%)에 오른 이변의 주인공이다. 심장외과의 출신으로 2001∼2005년 온...
"이란을 탈레반에 넘길텐가"…개혁파, 정치 등돌린 표심 잡기 2024-07-04 17:09:06
다만, 갈리바프 지지자 중 일부는 페제시키안 후보에게 표를 던질 것으로 예상되는 등 이번 선거는 좀처럼 예측이 불가한 박빙의 승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페제시키안 후보는 침묵하는 개혁 성향의 국민을 투표장으로 끌어내기 위해 국민이 사회에서 겪은 제약에 대해 보다 완화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제재 완화를 위해...
이란 최고지도자 "대선 1차 투표율 기대에 못미쳐" 2024-07-03 21:18:55
없어 득표율 순으로 마수드 페제시키안(득표율 44.4%)과 사이드 잘릴리(40.4%) 후보가 5일 결선투표로 최종 당선자를 가린다.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결선 투표의 투표율은 이란 이슬람공화국의 중추이자 이슬람 통치 체제에 대한 자긍심의 원천"이라며 "이슬람과 이란의 진전을 사랑하는 이는 결선 투표에 참여해 이에 대한...
이란 대선 핵합의 충돌…"서방과 관계정상화" vs "굴욕 아닌 힘" 2024-07-02 19:31:02
페제시키안은 자국을 향한 경제 제재를 완화하기 위해 서방과 관계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잘릴리는 약속을 먼저 어긴 것은 서방이었다며 강경론으로 맞서는 등 첨예한 공방이 벌어졌다. 2일(현지시간) 국영 프레스TV와 AP 통신에 따르면 전날 저녁 국영 IRIB 방송으로 생중계된 TV토론에서 페제시키안은 "제재가...
"환멸" 대선 외면하는 이란 국민…"결선 투표율도 저조 예상" 2024-07-02 17:08:19
후보 마수드 페제시키안이 가장 많은 표를 얻어 결선에 진출하는 '이변'이 연출됐지만, 실질적 변화에 대한 유권자들의 기대는 크지 않은 만큼 최종 승부를 가를 오는 5일 결선 투표율도 저조할 것이라는 전망인 셈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이란 대선 1차 투표율은 39.9%로, 대선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2021년...
이란, 대선 결선 레이스 시작…보수·개혁 맞대결 2024-07-01 18:10:25
차지한 개혁파 후보 마수드 페제시키안(70)과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충성파'인 보수 강경파 사이드 잘릴리(59) 등 다득표 1, 2위 후보가 결선 투표 선거운동을 개시했다. 결선 투표는 5일 치러진다. 1차 투표율이 39.9%로 역대 최저를 기록하면서 정치에 대한 실망과 냉소가 확인된 만큼 두...
이란 대선 '이변'…개혁파 후보 '깜짝 1위' 2024-06-30 18:36:45
치러진 선거 결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후보(70)가 1041만여 표(42.5%)로 1위를 차지해 7월 결선에서 강경 보수 성향 사이드 잘릴리 후보(59)와 맞붙는다. 1차 투표에서 잘릴리 후보는 947만여 표(38.6%)로 2위에 올랐다. 당선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예측되던 모하마드 바게리 갈리바프 후보(63)는 338만여 표(13.8%)를 얻는...
이란 대통령선거 개혁파 돌풍...정치 변화 '작은 기대' 2024-06-30 15:07:24
있다. 페제시키안 영상 메시지를 통해 "우리나라를 가난, 거짓말, 차별, 불의로부터 구하자"라고 호소했다. 신정일치체제의 이란은 대통령 위에 최고종교지도자(아야톨라)가 버티고 있음에도, 페제시키안이 당선된다면 변화의 단초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이 나온다. 35년째 재임 중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는 85세의...
[그래픽] 이란 대선 결과 2024-06-30 15:06:19
= 에브라힘 라이시 전 대통령이 지난달 헬기 추락사고로 숨지고 지난 28일(현지시간) 치러진 이란 대통령 보궐선거에서 개혁파 마수드 페제시키안(70) 후보가 예상을 깨고 득표율 1위를 차지하는 이변이 벌어졌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