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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캐디백 멘 아버지와 함께…최운정, 첫 메이저 우승 도전 2017-07-02 19:53:56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의 올림피아필즈cc(파71·6588야드). 두 번째 샷으로 18번홀(파5) 그린 끝부분에 공을 올린 최운정(29·볼빅)이 이글 퍼팅으로 공을 컵 가까이에 붙였다. 가볍게 버디를 성공시킨 최운정은 10언더파로 선두 자리에 오르며 이날 경기를 마쳤다.최운정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3년 만에 '미국 나들이' 신지애 "옛 고향에서 경기하는 느낌" 2017-07-02 10:54:05
주 올림피아필즈의 올림피아필즈 컨트리클럽(파71·6천588야드)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으며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를 기록했다. 공동 선두인 최운정(27), 재미동포 대니얼 강에 2타차 뒤진 단독 3위로, 전날 공동 35위에서 순위가 32계단이나...
'캐디 아빠의 힘'…최운정, 첫 메이저 우승 향해 '성큼' 2017-07-02 10:15:34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의 올림피아필즈 컨트리클럽(파71·6천588야드)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으면서, 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최운정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빠께 여러 차례 조언을 구했다"며 "아빠 덕분에 자신감이 생겼고,...
최운정, 女PGA 챔피언십 3R 공동선두…첫 메이저 우승 도전 2017-07-02 07:17:14
성큼 다가갔다. 최운정은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의 올림피아필즈 컨트리클럽(파71·6천588야드)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으며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다. 2009년 LPGA 투어 무대에 데뷔한 최운정은 2015년...
[고침] 체육(김세영, 여자PGA챔피언십 공동선두…) 2017-07-01 12:04:01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의 올림피아필즈 컨트리클럽(파71·6천58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는 7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재미동포 대니얼 강과 함께 공동선두에 올랐다. 이날 2라운드 경기는 전날 악천후로 중단된 1라운드 잔여 경기를 치른...
여자 PGA챔피언십 공동 선두 김세영 "메이저 대회라 더 좋다" 2017-07-01 11:55:42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의 올림피아필즈 컨트리클럽(파71·6천588야드)에서 열린 KPMG 여자 PGA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가 된 김세영은 재미동포 대니얼 강과 함께 공동 1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10번 홀(파4)에서 경기를...
세계 1위 유소연의 캐디 톰 왓슨 '전설의 이름으로' 2017-07-01 11:27:12
올림피아필즈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세계 1위 선수의 캐디만 착용할 수 있는 녹색 빕을 전달받았다. 골프채널은 "톰 왓슨이 유소연의 세계 1위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소개했다. 왓슨이 유소연의 캐디가 된 것은 그의 이름 때문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는 미국의 전설적인 골프선수 톰 왓슨(69)과...
김세영, 여자PGA챔피언십 공동선두…첫 메이저 사냥(종합) 2017-07-01 10:19:23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의 올림피아필즈 컨트리클럽(파71·6천58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는 7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재미동포 대니얼 강과 함께 공동선두에 올랐다. 이날 2라운드 경기는 전날 악천후로 중단된 1라운드 잔여 경기를 치른...
김세영·대니얼 강, 여자 PGA챔피언십 2R 공동선두 2017-07-01 09:28:17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의 올림피아필즈 컨트리클럽(파71·6천58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는 7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한국시각 오전 9시 30분 기준 재미동포 대니얼 강과 함께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날 2라운드 경기는 전날 악천후로...
최운정·양희영, KPMG 위민스 1R 공동선두 2017-06-30 18:24:22
나서며 예열을 시작했다. 최운정은 이날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의 올림피아필즈cc(파71·658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번개로 잔여 경기가 하루 순연된 가운데 양희영이 17번홀(파3)까지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로 최운정과 같은 5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