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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4·19혁명 58주년 맞아 국민문화제 연다 2018-04-11 11:00:01
독재 정권에 항거한 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이를 후세에 알리자는 취지로 2013년 이래 매년 열린 행사다. 구는 "올해는 4·19 혁명 연극제와 서예대전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4·19 문화제에 문화와 예술을 더해 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일에 '공감'의 요소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행사 첫날인 13일 오후...
전 NHK PD "윤동주 시인 인체실험 사망설 단정 어려워" 2018-04-10 11:48:37
저자는 "송몽규의 증언으로 후세 사람들은 온전히 조선인을 대상으로 한 제노사이드(집단학살)로서의 인체실험에 눈을 돌리고 있는데, 송몽규는 그것이 조선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여기에는 분명 후세 사람들의 선입견이 개입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1944년 4월 28일 형정 문서에 장티푸스...
[쉿! 우리동네] 사라진 성냥, 그 추억을 소환한다 2018-04-07 11:00:02
후세에 성냥문화를 전하는 길이 생기기를 바라고 있다. ◇ 성냥이 사라지자 '성냥문화'도 없어졌다 생활필수품 성냥은 불을 켜는 도구라는 의미를 넘어 우리 생활에서 문화 그 자체가 됐다. 친지나 친구가 새로 집을 마련하거나 이사를 한 뒤 집들이를 하면 대부분 성냥을 선물했다. '작은 불씨에서 성냥불이...
[맞짱 토론] 내년 '슈퍼 팽창 예산' 적절한가 2018-04-06 17:35:15
현재 세대와 후세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투자다. 이런 투자를 위해서도 국가재정운용계획의 이행을 보장하는 제도적 장치와 노력이 필요하다. 예산의 급속한 팽창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당장 수행해야 할 사업과 뒤로 미룰 사업, 그리고 아예 하지 않을 사업을 선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예비타당성조사가 어느 정도 이...
[문화의 향기] 예술가의 집을 찾아서 2018-04-05 17:41:46
흔적을 없애지 않고 후세에 남기고 보존하려는 공간이다. 우리나라의 미술관 중 내가 좋아하는 곳은 양구에 있는 박수근미술관이다. 미술관 뒤편에는 자작나무 숲으로 가는 산책로가 있고, 그 길을 따라 걸으면 전망대와 박수근 화백 묘소가 있다. 묘소 동산에 앉아 계신 청동으로 빚은 박수근 화백을 만나러 가는 길은 참...
[한경에세이] 자연, 우리의 소중한 공공자산 2018-04-01 17:56:01
합니다.”지구는 우리 세대만 살아가는 곳이 아니다. 우리 조상이 삶의 터전으로 살아왔고, 후손이 대대로 살아갈 곳이다. 편의와 이익을 위해 환경을 파괴해서는 안 된다. 이웃과 후세를 위해 생활 속에서 자연과 환경을 지켜나가는 일은 우리의 인권을 좀 더 신장시키는 일이기도 하다. 지구는 우리가 책임감을 가지고...
[쉿! 우리동네] "나 밀양사람…" 의열 정신 흐르는 밀양 해천 2018-03-31 11:00:01
그것이다. 밀양시가 도로명 개정 때 후세에 영원히 남길 이름으로 붙였다. 밀양사람들이 마음속에 간직한 약산과 석정은 그렇게 밀양사람들과 일상 속에서도 만난다. 밀양시는 해천을 따라 항일운동 테마거리도 만들었다. 주민들은 주택과 가게의 문과 담벼락을 독립운동 테마거리 조성을 위해 흔쾌히 제공했다. 거리에는...
[한경 BIZ School ] 살리에리는 불행했다?… 비교는 자기 자신과 하라! 2018-03-29 15:55:49
냉정하게 검토해보자. 살리에리가 불행하다고? 후세에 그의 음악이 잊혀졌다지만, 살아생전 그는 음악적 능력으로 25세 즈음에 궁정 작곡가가 됐다. 40세 즈음에는 궁정악장이 되어 죽기 1년 전인 74세까지 그 지위를 누렸다. 그는 작곡가와 지휘자만이 아니라 수많은 음악가의 스승이기도 했다고 한다. 돈이나 지위, 관...
[여행의 향기] 눈부신 바다, 아름다운 일몰…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 2018-03-25 15:11:16
하나, 바로 후세를 위해서였다. 거친 태풍으로부터 후세를 보호해주고 싶었던 그 마음은 시대를 지나 지금의 우리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남겨줬다. 수레에 사람을 태우는 물소, 자전거 등 여러 수단이 있지만 비세마을을 둘러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천천히 걸으며 그 고요함을 느끼는 것. 마을 곳곳에 미로처럼 나 있는 길을...
"장충단공원 유관순 동상 새김글에 오류"…고교생이 시정요청 2018-03-21 10:40:12
유관순 동상은 1970년 10월 애국선열조상건립위원회가 열사의 애국정신을 후세에 알리기 위해 세웠다. 높이 3m, 둘레 2.8m의 동상을 높이 6.8m의 밑기둥이 받들고 있으며, 기둥 하단부 뒷면에 열사의 생애와 3·1만세 운동에 대한 기록이 새겨져 있다. ghw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