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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김건희특검 첫 조사 8시간 반 만에 종료 2025-12-20 18:43:31
1억4000만원 상당의 이우환 그림을 받은 혐의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과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씨로부터 공직 인사·이권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대 귀금속을 받은 혐의 등이 포함됐다. 이밖에 국민의힘 대선후보 시절인 2021년 말 공개 토론회에서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개입 의혹, 김...
이더리움, '후사카 업그레이드'로 성장 기대 고조…알트코인 반등 불씨 살리나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 2025-12-20 16:32:55
12만4000개와 비교해 크게 늘어난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최근 조용히 성장세를 키우고 있으며, 신규 지갑 생성 속도는 연중 최고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더리움 3000달러 공방…2700달러 지지 여부가 관건이더리움은 최근 반등 흐름 속에서 3000달러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다만...
윤석열 변호인 "김건희 귀금속 수수 전혀 몰랐다" 2025-12-20 13:56:44
1억4000만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의 공범으로 지목됐다. 대선후보 시절인 2021년 말 공개 토론회에서 김 여사와 관련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도 받는다. 김 여사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 씨로부터...
尹, 김건희 특검 첫 출석…"아내 금품 수수 몰랐다" [특검 브리핑] 2025-12-20 11:39:21
4000만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의 공범으로 지목됐다.대선 후보 시절이던 2021년 말 공개 토론회에서 김 여사 관련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도 받는다. 김 여사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 씨로부터...
尹, 김건희특검 출석…변호인 "청탁·금품수수 들은 바 없다" 2025-12-20 10:24:56
1억4000만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의 공범으로 지목됐다. 대선후보 시절인 2021년 말 공개 토론회에서 김 여사와 관련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와 김 여사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 씨로부터 인사·이권...
尹, 오늘 김건희특검 출석…'처음이자 마지막' 대면 조사 2025-12-20 07:12:45
다만 오는 28일이 수사 기간 만료인 점을 감안하면, 특검팀의 윤 전 대통령 대면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윤 전 대통령 출석요구서에는 6가지 피의사실이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은 김 여사가 명태균씨로부터 2억7000만원어치 여론조사 결과를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김상민 전...
국민들 살 빠지고 술 끊었더니 '비상'…나라 곳간에 무슨 일이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20 07:00:18
10~12월)' 데이터에 따르면 알코올 소비세 세입은 24억 8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했다. 담배 소비세는 19억 4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9% 줄었다. 3개월 만에 약 1억 8700만 달러의 세수가 증발했다. 장기 전망의 영향은 더 크다. 미국 회계감사원(GAO) 보고서에 따르면, 미연방 정부의 담배 소비세...
호주 총격범 제압한 '시민 영웅'…24억 성금 소감에 '감동' 2025-12-19 22:12:15
만 호주달러(한화 약 24억4000억원) 이상의 성금을 전달받았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시드니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 아흐메드가 크라우드펀딩사이트 '고펀드미'에 개설된 성금 페이지 운영자 재커리 데레니오스키로부터 이 같은 금액의 수표를 전달받았다고 보도했다. '고펀드미'에 개설된...
"빚 갚으려고 시작했는데"…3억 벌었다는 20대男 '비결' 2025-12-19 18:15:02
배달에만 전념하며, 절대 걷지 않고 항상 뛰어다닌다"고 전했다. 생활 전반에서도 극도의 절약을 실천했다. 장씨는 "기본적인 생필품 외에는 거의 지출하지 않았다"며 수입의 대부분을 저축해 왔다고 밝혔다. 지난 5년간 배달을 위해 오토바이로 이동한 거리는 총 32만4000㎞에 달했으며, 매달 300건 이상의 주문을 처리해...
[토요칼럼] '국장 투자'가 부동산을 대체하려면 2025-12-19 17:37:11
말이다. 코스피지수가 4000을 넘고 미국 증시도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상황이지만, 직접투자 열풍의 부작용도 우려된다는 의미였다. 최근 차기 금융투자협회장으로 뽑힌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도 당선 직후 “전 국민이 눈이 벌겋도록 직접투자에 몰두하는 것이 건강하지만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어떤 문제의식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