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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쌓기도, 놔두기도…은행 '충당금 딜레마' 2023-02-22 17:34:37
기준 평균 NPL 커버리지 비율은 233.3%로 역대 최고치다. 2021년(189.5%)과 비교해 40% 넘게 올랐다. 금융권에선 NPL 커버리지 비율이 150%를 넘기면 위기 대응 능력이 양호한 것으로 판단한다. 당국은 올해 2분기 은행에 충당금 추가 적립을 요구할 수 있는 특별대손준비금 적립요구권 제도도 도입할 예정이다. 5대 은행의...
법무법인 동인, LB자산운용과 부동산펀드 업무협약 2023-02-21 16:52:07
동인은 지난 20일 LB자산운용과 부실채권(NPL) 및 부동산 자산 매입용 블라인드 펀드 운용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동인은 앞으로 LB자산운용의 펀드 계약과 관련한 자문을 맡을 예정이다. 최근 금리 상승에 따른 부동산시장 침체로 부동산에 투자하는 펀드를 둘러싼 법적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중저신용자 상환 여력 악화…인터넷은행 연체율 상승 2023-02-12 14:37:57
기간이 3개월 이상인 고정이하여신(NPL) 비율도 지난해 말 0.36%로, 1년 전(0.22%)보다 0.14%포인트 상승했다. 케이뱅크의 경우 아직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이미 지난해 3분기까지 연체율이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케이뱅크의 연체율은 0.67%로, 2021년 말보다 0.26%포인트 상승했다....
인터넷은행 연체율 상승…고금리 속 중신용대출 리스크 커지나 2023-02-12 08:47:01
연체 기간이 3개월 이상인 고정이하여신(NPL) 비율도 지난해 말 0.36%로, 1년 전(0.22%)보다 0.14%포인트 상승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기준금리 상승 영향으로 국내 가계대출 연체율이 2021년 말 이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카카오뱅크는 여신 포트폴리오 내 중저신용 대출 비중 확대 영향으로 연체율이 소폭...
하나금융 지난해 당기순이익 3조 6257억원…사상 최대 2023-02-09 17:05:58
증가한 8조3799억원이다. 4분기 하나은행의 NPL커버리지비율은 212.1%로 전분기 대비 4.8%포인트 증가했으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21%, 연체율은 0.20%로 안정적인 수준으로 관리됐다. 하나증권은 증시 약세에 따른 증권 중개수수료 등의 자산관리 수수료 하락과 유동성 축소 등 업황의 영향으로 1260억원, 하나캐피탈은...
하나금융, 2022년 당기순이익 3.6조…전년比 2.8% 올라 2023-02-09 16:20:01
분기보다 0.01% 줄었다. 부실 대출을 털어내기 위해 충당금을 활용 가능한 비율(NPL 커버리지 비율)은 전 분기(175.7%)보다 12.1%포인트 증가한 187.8%를 기록했다. 주요 계열사인 하나은행의 작년 연결 당기순이익은 3조1692억원으로 전년(2조5704억원)보다 23.3% 증가했다. 이자이익(7조6087억원)과 수수료이익(7712억원)...
기업은행 인도네시아, 작년 이익 8배↑…"2030년까지 10배 성장" 2023-02-08 19:45:57
당시 부실채권(NPL) 비율은 11.68%, 연체율은 24.45%에 이를 만큼 건전성에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이후 꾸준히 건전화 작업을 거쳐 지난해에는 NPL 비율이 1.99%까지 떨어졌다. 이는 인도네시아 은행 평균(2.78%)보다도 0.79%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연체율 역시 3.07%로 20%포인트 넘게 하락했다. 동시에 사업 규모를 키워...
우리금융, 작년 순이익 22.5% 증가한 3조1천693억원…역대 최대 2023-02-08 15:16:05
급격한 금리상승 및 대내외 경기둔화 우려에도 지난해 말 기준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0.31%로 전년 말(0.30%)과 비교해 큰 변동이 없었다. 연체율은 2021년 말 0.21%에서 지난해 말 0.26%로 소폭 상승했다. 대손비용은 4분기 2천260억원, 연간 누적으로는 8천480억원이 발생해 대손비용률은 0.25%로 나타났다. 지난해...
KB금융 지난해 순이익 4조 4133억원 `역대 최대`…"주주환원율 33%" 2023-02-07 16:21:56
기준 연체율은 0.1%포인트 늘어난 0.92%로 조사됐고, NPL 비율은 0.96%로 전년 말 수준을 유지했다. NPL 커버리지 비율도 335.6%로 안정적 수준을 유지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지난해엔 경제 및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된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 여신성장 및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순이자마진 개선으로 이자이익이 큰...
기업은행, 작년 순이익 2조8천억원…15% 증가 2023-02-07 15:42:43
연체 기간이 3개월 이상인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0.85%로 1년 전과 같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결과가 은행 성장으로 이어졌다"며 "4분기에도 대손충당금을 충분히 적립해 미래 위험에 대비한 손실 흡수 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shk999@yna.co.kr (끝)...